Red Chocolate's Camping Life

대구 차박 영천 노지 차박 캠핑 브로들만의 드렁큰 캠핑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날씨도 싸늘해지고 가족들 모두 집에 있는 것에 너무나도 익숙해진 요즘이다.

캠퍼 가족이 어떻게 된 거야? 캠퍼는 나만 남았나? ㅎㅎㅎ

마침 친구들의 캠핑 요청.

어찌나 반가운지 ㅎㅎㅎ 혼자라도 떠나볼까 고민 중이었는데~~~ ^^

망설일 것도 없고 토요일 퇴근 후 바로 출발~~~ ^^

나의 스벅이 안에 모조리 다 있으니~~~ ^^

몸만 가면 되네 ^^

예전에 친구가 가보고 우리끼리 놀기 너무 좋은 곳이 있다고 하여 쫄래쫄래 따라가 본다.

함께 만나 장보고 함게 출발~~ ^^

대구에서 멀지 않은 영천 금호.

난 또 금호 저~~~~ 안쪽으로 들어가나 했더니 하양 지나 얼마 가지 않고도 이런 곳이 있었다니~~~

가장 중요한 것은 넓은 잔디도 있으며 차박하기 좋은 주차장도 있는데 사람 한 명 없다는 거.

그리고 화장실도 없다는 거 ㅎㅎㅎㅎ

가족들과 오기엔 좀 아닌데 우리 남자들끼리 술 마시러 오기엔 더없이 좋은 곳이었다.

영천 금호 어느 다리 밑 진정한 노지 정말 아무것도 없음 ^^

대형 트럭과 카라반 몇 대 주차된 게 다다.

사람들 한 명 안 지나다닌다 ㅎㅎㅎ

마침 덤프트럭 한 대가 우리들 자리 옆에 주차해 바람까지 막아주는 센스.

처음엔 꼭 저 자리에 주차해야 한다기에 기분이 좀 상했는데 있다 보니 아니었다.

바람막이로 아주 좋았다 ^^

나름 강변이다.

리버뷰가 있는 노지 차박지였다.

그래 오늘 밤에 기대하겠어 ^^

대~~~ 충 스벅이 뒤에 차박텐트 설치하고 테이블, 체어 펴고 후다닥 숯불까지 피웠다.

캠핑을 다니는 친구들이어서 각자 빠르게 움직이니 금세 고기 굽고 술 한 잔씩들 하고 있네 ^^

다들 앉는 순간 바로 술자리다 ^^

첫 스타트는 숯불에 굽는 한우.

여러 부위를 사 왔는데 정신없이 먹어서 모르겠다 ㅎㅎㅎ

그냥 오랜만에 캠핑 와서 한우 먹었다 ^^

 
 

고기에 비해 나의 디바디바 그릴이 너무 큰가? ㅎㅎㅎ

한우는 금방 구워 바로 입에 넣어야 제맛이라 요렇게~~~ ^^

 
 

결코 고기가 적어서가 아니다 ㅎㅎㅎ

이래야 더 맛나지 ^^

역시 한우 구이는 최고였다 ^^

덤으로 칵테일 새우와 마늘까지 ~~~

다시 이 맛을 느끼고 싶다 ^^

그리고 또 바쁜 사람 한 명 ㅎㅎㅎ

수육을 하고 계신다 ^^

남자들끼리 와서 참~~~ 알차게 안주 잘 만들어 먹는다 ^^

이렇게 장본 것 중 밥이나 쌀은 하나도 없다는 거 ^^

오로지 고기와 안주꺼리들만 ^^

다음 한우 요리 클라쓰 ^^

그리들 위에 버터 두르고~~~ 뭐가 될런지 !!

한우 등심 버터구이.

우리 가족 캠핑 갈 때보다 장을 더 잘 봐온 듯 ^^

아스파라거스에 양송이버섯까지 ^^

그래 이 맛이야 ^^

버터 향과 한우 등심 맛의 조합 ^^

오늘 너무나도 행복한 캠핑이야.

버섯 제대로 구운 예.

이 버섯 진액이야말로~~ 캬~~~ ^^

화로대 위 고기는 이미 끝났고~~~ ^^

이쯤 완성된 수육이 올라온다 ^^

일부러 앞다리살 사 오길 잘 했네.

적당한 비계와 도톰한 살코기.

역시 수육은 돼지고기 전지가 짱.

잘 익은 김치와 함께 입안으로 쏙~~~~ ^^

기가 막히지~~~ ^^

자~~~ 막걸리 ' 흔들어 주세요 '

요즘 다들 소주에 질려버려서 막걸리로 주종 바꿈. ㅎㅎㅎ

요즘 소주 먹으면 숙취가 장난이 아니다. 모두 똑같은 증상 호소 ^^

 
 

삶은 고기 먹었으니 이젠 캠핑 푸드의 꽃.

숯불 삼겹살 구이 ㅎㅎㅎ

매번 먹는 거지만 안 먹으면 정말 너무나도 서운한 메뉴다.

삼겹살의 그 기름 맛은~~~ 크 ^^

이제 막걸리 10병(?) 해치우고 꺼낸 하이볼용 위스키.

지난번 마트 갔을 때 캠핑 가 소주 좀 덜 먹어볼 요량으로 사두었던 이마트 가성비 위스키 탈리스만.

오늘에서야 하이볼로 제대로 오픈한다.

그 사이 간단하게 만든 감바스(?)를 안주로 또 시작을 외친다 ㅎㅎㅎ

도착 후 차박텐트 치고 자리에 앉아 참 많이도 먹고 있다 ㅎㅎㅎ

쭉~~~ 계~~~ 속 들어간다 ^^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다들 잔 들고 건배 ^^

짐승들도 갬성은 아는 감성캠퍼

분위기 무르익을 즘 밝히는 감성 랜턴들 ^^

항상 문제인 루미에르 말고는 언제나 제 기능 충실하게 빛난다.

우레탄 창 넘어 리버뷰와 감성랜턴의 빛은 너무나도 조화롭다.

감성캠핑이 별건가... 이런 거 하나에 감성 무르익는다.

 

 

 

 

 

그리고 편안해지는 기타 선율.

90년대 감성을 우리 남자들끼리 와서 느끼고 있다 ㅎㅎㅎ

여기 나 빼고 다 총각 ㅎㅎㅎ

누가 이 갬성 총각들 좀 데려 가이소 ^^

한겨울 동계 캠핑의 꽃이지. 화로대 장작불.

불멍과 함께 이어지는 2차전.

하이볼의 비밀은 사이다? ㅎㅎㅎ

추운 날씨에 먹는 라면 한 그릇 ^^

최고의 안주다. 뜨신 국물까지 후루룩... ^^

이쯤 되면 나의 정신 상태가 제대로 일리 없는 시간 ㅎㅎㅎ

이 감성 더 즐길 사람은 남고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따뜻한 난로 옆으로 자러 가야 할 시간.

소주도 안 먹었는데 잠이 이리도 쏟아질 줄이야.

아마 내가 가장 먼저 스벅이로 들어가 잔 듯.

기억이~~~~~~~~~ ㅎㅎㅎ

남자들의 세계엔 언제나 뒤풀이가 필수

아침에 일어나 금호 시장으로 가 곰탕 한 그릇으로 속 달래고 의외로 이른 시간에 철수.

그냥 헤어지기 아쉽잖아 ^^

오랜만에 만나고 놀았고 잠도 같이 잤는데... 당구 한 게임 쳐야지 ^^

두어 시간 당구 신나게 치고는 또 배가 고파온다 ㅎㅎㅎ

바로 앞 방촌동 맛집 3대 밀면집이 있어 늦은 점심 겸 저녁을 해결하고 헤어진다.

정말 맛집은 맛집.

 
 

추운 날씨라 난 온면, 친구는 비빔 밀면.

마지막 만두는 내 몫 ㅎㅎㅎ

정말 너무 맛있다. 어제 먹은 한우 생각이 안 날 정도 ㅎㅎㅎ

아마도 지금 이 밀면과 만두가 제격인 것이겠지.

너무 오랜만에 함께 간 캠핑.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네.

자주 가고 싶지만~~~ ㅎㅎㅎ

나도 한동안은 눈치를 봐야 할 듯. ㅎㅎㅎ

나 빼고 다들 총각이라 좋겠어. 근데 난 집에서 우리 미영이랑 애들이 기다리고 있다~~~~~~~ ^^

또 행복한 집으로 고고 !!

다음에 조만간 또 가자 ^^

 

달서구 샤브샤브 맛집 월남쌈과 함께 샤브향 대구 수목원점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가족과 함께 운동 겸 외식 가능한 코스로 우리 집에서 가까운 대구 수목원에 있는 샤브샤브 맛집을 찾았다.

워낙 고기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이라 역시나 고기 ㅎㅎㅎ

근데 이번엔 굽지 않는 고기로~~~ ^^

얇게 썬 소고기를 뜨거운 육수에 담가 익혀 먹는 샤브샤브로 선택.

우리 집에서 3~40분 걸어가면 있는 대구 수목원 앞에 있는 곳으로 가본다.

고기 먹으니 좀 걷자...^^

열심히 걸어가면 맛있는 샤브샤브가 있는 샤브향 대구수목원점이 있으니 오늘의 운동은 행복한 운동일 것이다.

평소 대구 수목원까지 걷기 운동을 자주 하는 우리 미영이가 매일 지나오면서 자꾸만 가보고 싶다던 곳이다.

우리 아이들도 샤브샤브 참 좋아하는데~~~

날 잡고 열심히 걸어가 든든하게 먹고 다시 걸어오는 코스로 가기 알맞은 곳이다.

샤브향 대구수목원점 맛도 있지만 운동 겸 다녀오기 너무 좋은 곳이었다.

대구 샤브샤브 맛집으로도 유명한 샤브향.

대구 달서구 샤브샤브 맛집은 바로 샤브향 대구수목원점인 듯.

대구 수목원 바로 앞 샤브샤브 맛집 샤브향 수목원점

대구 수목원 3주차장 바로 앞이라 접근성도 좋고 주차하기도 좋은 곳이다.

운동 다니며 본 모습은 언제나 사람들 가득가득한 모습이라 기대가 많이 되는 곳이다.

 

이 동네 맛집들이 많아 식사, 디저트, 커피 등 코스로 즐길 수도 있는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수목원 산책하고서 식사 후 커피 즐기러 대구 데이트 코스로도 좋은 곳.

샤브향을 찾는 이유는 단순히 샤브샤브만 먹기 위함은 아니다.

바로 월남쌈을 함께 먹을 수 있기 때문일 듯.

우리 아이들도 월남쌈 이게 좋아서 오자는 것이었다 ㅎㅎㅎ

라이스페이퍼에 싸 먹는 고기 ^^

솔직히 월남쌈 샤브 코스로 주문 후 고기 추가 정도로 먹는 분들이 가장 많을 듯.

우리 역시 월남쌈과 샤브샤브, 거기에 고기 추가

이렇게 먹으면 정말 배가 터질 듯 맛볼 수 있다.

 
 

샤브향의 육수는 매콤한 맛과 담백한 맛 두 가지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요즘은 어느 샤브샤브 전문점이나 다 그러하겠지만 예전엔 이런 곳 찾아다니곤 했었다.

식사 중 소주 한 잔 마시기엔 매콤한 육수가 나오는 것이 좋고, 담백하게 양채 육수 국물도 먹고 싶은 것이 사람의 간사함이라~~~ ㅎㅎㅎ

 

월남쌈 이게 또 샤브향을 찾는 큰 이유다.

라이스페이퍼 뜨거운 물에 녹여 고기와 각종 야채들 함께 싸먹는 맛.

기가 막힌다. 벌써 군침 도는 듯.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드레싱 소스를 올린 샐러드와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소스들.

다른 찬들은 솔직히 중요치 않다. 소스의 맛이 샤브샤브의 맛을 좌우한다.

매콤하게도, 달콤하게도, 상큼하게도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맛의 샤브샤브를 사랑한다.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 만들기를 시작으로 즐기는 샤브샤브

양쪽 육수에 채소 듬뿍 넣어 야채 육수를 만들어야겠지.

이 야채들 중에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건 단연 숙주나물 ㅎㅎㅎ

아삭함이 콩나물과 달라 아이들도 우리 부부도 너무나 좋아한다.

 

 

 

 

샤브향에 와 먹는 쌈. 월남쌈.

월남쌈의 묘미는 쫄깃한 라이스페이퍼 ㅎㅎㅎ

육수 끓기 전 애피타이저로 채소들로 월남쌈 하나씩 먼저 드시고~~~

입맛을 돋워본다.

육수 끓고 소고기 투하~~~ ^^

뜨거운 육수에 닿자마자 익어버리는 고기는 언제나 군침 돈다...

 
 

자 슬슬 익은 고기부터 각자 알아서 싸먹어 봅시다 ~~ ^^

 
 

월남쌈의 재미라 할 수 있는 라이스페이퍼에 꽁꽁 싸매 한입에 쏙~~~ ^^

평소 야채 쌈은 육수나 소스들이 자꾸 흘러내려 번거로운데 이 라이스페이퍼는 완전 밀봉이 되어 좋다 ㅎㅎㅎ

쫄깃한 식감 역시 최고니 아이들 역시 좋아하지 않을 수 없지 ^^

 
 

여러 소스 함께 먹으면 또 맛이 달라진다.

맛있다 ㅎㅎㅎ

 
 

우리 유나는 이 라이스페이퍼가 그저 재밌고 맛난다 ㅎㅎㅎ

많이 먹거라~~~ ^^ 무한 리필이다 ㅎㅎㅎ

 
 

이번에 난 순전히 고기만 쌈 싸 먹어보고~~~ ^^

육수에서 잘 익은 야채들도 소스 올려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ㅎㅎㅎ

 
 

이제 국물 맛이 최고조로 올랐을 것이다.

야채에서 육수가 다 우러나와 감칠맛, 담백함 가득하다.

 
 

난 샤브샤브 먹으러 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시원~~~~ 한 맛의 국물. 고기와 채소의 조화~~ ^^

 
 

샤브향에 오면 꼭 이 샐러드 엄청나게 먹는다 ^^

내 입에 정말 딱 맞는 듯.

근데 집에서는 이 맛이 안 난단 말이지~~ ^^

 
 

김치와 함게 싸먹는 월남쌈도 맛이 일품이다.

김치는 어디든 잘 어울린단 말이지 ^^

고기 쌈을 국물과 함께 ㅎㅎㅎ

이렇게 저렇게 참 여러 방법으로 잘 먹어 ㅎㅎㅎ

우리 큰 아들내미 빈이가 싸주는(?) 쌈 ㅎㅎㅎ

결국 내 입으로 들어오진 않았다는~~~ ㅎㅎㅎ

샤브향의 필수 코스 쌀국수, 볶음밥

추가 고기까지 다 먹어치우고는 우리는 또 다른 메뉴를 찾는다.

바로 세트 메뉴에 포함된 쌀국수와 볶음밥 ㅎㅎㅎ

어디 있는지 한참 찾았네. 이모 부를 뻔~~~ ^^

테이블 옆으로 내려다보면 이미 가져다 놓으셨다 ㅎㅎㅎ

 
 

라이스페이퍼에 이은 쌀국수.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

나 역시 밀가루로 만든 국수보다 쌀국수를 훨씬 좋아한다.

맛있잖아 ~~ ^^

이쯤 되면 정말 시원~~~ 해진 국물에 깔끔하게 쌀국수.

이 맛이 정말 최고인 듯.

근데 벌써 배부른데 ㅎㅎㅎ 아직 남았는뎅 ~~ ^^

 
 

단호박 으깨놓은 볶음밥 재료를 준다.

정말 깔끔하다. 맛이 ~~

매콤 국물은 우리가 떠먹고 담백한 국물에다 볶음밥을 올인 ...

 

 

 

 

 

마지막은 생계란~~~

이제 잘 조려지고 자작자작해지면 된다...

국물이 많이 남아있었네 ㅎㅎㅎ 약간 죽 같기도 하고 ㅎㅎㅎ

 
 

죽인 듯 볶음밥인 듯 ㅎㅎㅎㅎ

근데 이 맛도 너무 좋네... 배불러 죽겠는데 김치까지 올려 입속으로 자꾸만 들어간다 ^^

마무리는 이렇게 깔끔~~~ 하게.

너~~~ 무 맛있다...^^

손님들 많이 기다리는 것 같아 식사 후 어여 옷 챙겨 나와야 할 정도 ㅎㅎㅎ

눈치 보임 ^^ 근데 손님 많은 이유 있다.

맛있다 ㅎㅎㅎ

배부르다면서도 자판기 커피를 뽑고 있는 나 ㅎㅎㅎ

입안이 정말 개운~~~ 해진다.

 
 

쿠폰에 도장 찍어 주신다. 앞으로 두 번 더 오면 고기 서비스~~~ ^^

꼭 다 채울 테다~~~ ^^

매주 운동 오면서 가족 외식할까?

얘들아! 준비됐나? ㅎㅎㅎ

고생 끝에 맛있는 배부름 어때?

대구 샤브샤브 맛집 , 달서구 샤브샤브 맛집 , 대구 수목원 맛집

샤브향 대구 수목원점

적극 추천할 만하다. 맛있다. 또 가야겠다..^^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23 ( 대곡동 1038 )

■ 전화번호 : 053-634-2004

※ 주차는 가게 건너편 대구수목원 3주차장에 주차공간 많음.

 

 

대구 인근 한옥 풀빌라 펜션 팔공산 송림한옥마을 아름다운 야경

레드쪼꼬의 여행 이야기

대구 안에 혹은 대구 인근엔 왜 좋은 펜션, 풀빌라가 없을까?

당연히 대구 외곽을 넘어 주변 경북으로 가야만 멋지고 좋은 펜션들 참 많다.

근데 이게 웬일? 대구 안에도, 아니 대구 바로 외곽에도 멋진 곳이 있었다.

대구 단체 펜션으로도 좋으며 한옥 펜션으로도 좋은...

거기에 멋진 대구 풀빌라까지~~~ ^^

추운 겨울에도 너무나 포근한 대구 한옥 펜션을 다녀오면서 멋진 모습을 손발 떨어가며 찍어보았다.

우리가 묵은 대구 단체 펜션, 대구 한옥 펜션, 대구 풀빌라 송림한옥마을 야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따로 남겨본다.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대구 단체 한옥펜션 풀빌라 펜션 송림한옥마을.

경산시이지만 거의 대구라 해도 과언이 아닌 곳이며 보통 뒷갓바위 가는 길에 있는 곳이다.

이만하면 대구 펜션이라 할 수도 있다.

추운 겨울이라 다들 펜션 안에서 여가를 즐기지만 난 이 아름다운 모습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즐긴 대구 풀빌라 펜션 모습은 다음으로 미루고 송림한옥마을의 아름다운 야경부터 감상해 보자.

팔공산에 있어 좋은 대구 풀빌라 단체 한옥펜션 송림한옥마을

우리가 하루 제대로 묵었던 대구 풀빌라 펜션 송림한옥마을이다.

바로 앞에 보이는 아름다운 자태의 한옥 1층이 단체 풀빌라 펜션이다. 2층은 현대식 스위트룸이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기에 역시 풀빌라를 이용하기 위해 온 것이다.

송림한옥마을 내 펜션 중 가장 인기 많은 곳 역시 풀빌라.

풀빌라가 있는 한옥 외에 상단으로 올라가면 보이는 진정한 한옥 펜션이다.

단체 한옥 펜션으로 좋은 곳으로 내부는 보지 못했으나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식의 편안함이 공존하는 곳인 듯하다.

위에서 바라본 풀빌라, 스위트 동.

언제나 인기 많아 예약이 풀인 곳.

풀빌라 4동은 언제나 예약하기가 어려웠다. 3~4개월 뒤 이용일 예약만 가능한 곳이다.

스위트 객실 역시 만실인 걸 보니 아직은 많은 이들이 편한 곳을 선호하는 듯하다.

그러나 어떤 객실이든 한옥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지니고 있고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 풍만한 곳이 바로 여기 송림한옥마을이다.

왜 이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었는지 몰랐을까 싶은 마음만 든다.

날씨만 따뜻하다면 야외에서 시간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한데~~~ ^^

날씨가 너무 추워 아쉽지만 눈으로 즐기는 멋이 대단하다.

풀빌라 펜션은 총 4개의 객실이 있으며 각 풀빌라 위엔 스위트 객실이 하나씩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엔 카페도 함께 운행하고 있기에 객실 이용하지 않아도 송림한옥마을로 입장 및 이용이 가능하다.

바로 내가 서있는 이 인조잔디 광장엔 여름철 대형 물놀이장이 있기에 당일 물놀이 장소로도 좋은 곳이다.

카페 이용객들도 이용 가능한 물놀이장이다.

멋진 처마의 곡선과 매끈한 나무 기둥들, 한국미 넘치는 창들까지 야간에 조명과 어울리니 이처럼 아름다울 수 없다.

송림한옥마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한옥의 미.

수많은 조경들과 함께 어우러진 한옥의 미.

상단 한옥펜션 쪽으로 올라가면 야외 및 실내 바베큐장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풀빌라 펜션의 경우 각 풀장 옆에 바베큐장이 있어 밖으로 나올 일이 없으나 한옥동에선 이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조금은 있다.

하지만 별도로 떨어진 바베큐장에서 즐기고 한옥동으로 돌아가 쾌적한 여가를 즐길 수 있기도 하다.

봄이 되면 아주 좋을 듯한 개별 한옥동.

야외에서도 실내에서도 생활 가능하기에 공간 역시 여유로워 좋을 듯하다.

한옥동 사이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이용에 제한이 없다.

이 송림한옥마을의 한옥펜션은 한마디로 그저 여유롭다라는 느낌이다.

공간도 주변 경관도 시간 역시 느리게 흘러가는 듯 굉장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주변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차 한 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는 정자 또한 날씨가 풀리면 많은 이들이 이용할 것이다.

지금은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

봄이 되면 지금보다 너무너무나 더 좋을 것 같은 송림한옥마을이다.

현재는 겨울이고 춥기도 하고 거리 두기 정책으로 다소 위축된 모습이지만

봄이 되고 모든 것이 좋아지만 언제나 그렇듯 명소에 걸맞게 더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 될 듯하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송림한옥마을 풀빌라 안에선 뜨겁게 즐길 수 있는데 다음 포스팅에 우리들의 대구 풀빌라 펜션 즐긴 모습들을 남겨보려 한다.

여기 대구 단체 한옥 펜션 송림한옥마을, 특히 풀빌라의 장점 아주 많은 곳이다.

1년 365일 풀장 온수 무료, 바베큐 숯 무한제공 무료, 타월 역시 무한 제공 등등.

다음 대구 풀빌라 펜션, 팔공산 풀빌라 펜션, 경산 풀빌라 펜션, 송림한옥마을 풀빌라 펜션 이야기도 기대해 주시라~~ ^^

 

 

■ 주소 : 경북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67-13 ( 신한리 381-8 송림한옥마을 )

■ 전화번호 : 053-651-3245

■ 입실 15:00 ~ 퇴실 11:00

↓↓↓↓↓ 예약 및 자세한 정보, 이미지 확인은 아래 송림한옥마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http://songrim80.com/index.html

 

팔공산 송림한옥마을

송림한옥마을, 팔공산펜션, 한옥펜션, 대구한옥마을, 대구펜션, 대구풀빌라

songrim80.com

 

 

 

 

 

대구소곱창 대창 맛집 신천시장맛집 양곱이 행복한 가족외식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왜 이렇게 우리 가족들은 소, 돼지의 내장을 좋아하는지 ㅎㅎㅎ

곱창, 막창 참 좋아한다.

아이들 방학을 맞아, 또 새해를 맞아 먹고 싶은 거 말해보라니 이번엔 곱창과 대창.

예전에 한두 번 먹으러 가보았는데 그 맛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가 보다.

하지만 그 예전에 갔었던 곳은 이미 문을 닫은 상태라 그동안 참 아쉬워하고 있었다.

근데 얼마 전 친구들과 술 한잔 먹기 위해 신천시장 먹자골목을 찾았을 때 마침 소곱창, 대창구이집이 있었다.

바로 옆 가게로 간 탓에 찜해두고는 가족들과 함께 와보려고 벼르던 참에 가족들과 주말 오후 식사 겸 나들이 삼아 다녀와본다.

근데 알고 보니 신천시장맛집이 아니던가.

대구 소곱창, 대창 맛집 양곱이

맛있게 가족 외식한 모습을 남겨본다.

은근 자주 가게 되는 대구 신천시장 먹거리 거리.

대부분 술 마시기 좋은 맛집들이 많다.

근데 가족들과도 가서 식사하기 좋고 친구들과도 가서 먹기 좋은 곳이 의외로 많다.

숨은 맛집들 집합소라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이번에 가족들과 찾게 된 곳은 이미 신천시장 맛집으로도 유명한 맛집으로 당일 도축한 한우의 곱창, 대창, 특양, 막창을 내어주는 곳이다.

대구소곱창, 대구한우곱창, 대구대창 맛집인 곳 양곱이

오늘도 우리 가족은 먹방 풀장착하고 주말 점심 겸 저녁을 먹으러 떠난다~~~ ^^

신천시장맛집 대구소곱창 대창 맛집 양곱이

청구네거리에서 수성네거리 사이에 신천시장맛집들이 밀집해 있는데 그중에서도 수성네거리에 가까운 곳에 있는 양곱이.

오후 4시 영업 시작에 맞춰 우리 가족은 손님들 붐비는 시간을 피해 일찌감치 가본다.

주말은 아침 겸 점심, 점심 겸 저녁 두 끼만 먹는 날이라 딱 좋은 시간이기도 하다 ㅎㅎㅎ

양곱이로 입장하기 전에 거쳐야 하는 셀프 코로나 방역 수칙.

작게나마 가게 앞에 마련된 캠핑 용품들. 사장님께서도 캠퍼이신 듯 ㅎㅎㅎ 괜스레 반갑고 그래~~ ^^

가게 안은 그렇게 붐비지 않을 정도의 테이블 수로 그리 큰 곳은 아니다.

초저녁까지는 이렇게 가족들 손님이 많은 듯하며 시간이 지나면 술을 주로 마시는 손님들이 많은 듯하다.

신천시장맛집 대구소곱창 대창 맛집 양곱이의 매력은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다른 다른 소곱창 대창 가게에 비해 20% 가량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가격은 3년 전부터 쭉~~~ 그러하다는데 이곳이 바로 착한 가게가 아닐까?

 

그리고 다른 가게와 차별화된 서비스.

우선 대왕 김치전과 얼큰 오뎅탕이 서비스로 나오며 1인당 컵라면 하나씩 또 서비스로 주신다는~~~

정말 행복한 서비스라 하겠다 ^^

음료 하나까지 서비스~~ ^^

신천시장 맛집 양곱이는 서비스 대잔치의 착한가게 ^^

그렇지만 다소 셀프서비스의 항목이 있다는 거~~~

물론 셀프가 편하다 난.

주류, 음료, 물, 컵라면은 셀프로~~~ ^^

아이들도 기대하는 곱·대·특 세트로 출발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란다 ^^

곱·대·특 세트 주문하고는 서비스로 내어주신 대왕 김치전과 얼큰 오뎅탕으로 입맛을 돋운다.

이 대왕 김치전은 크지만 얇은 전으로 바삭함과 고소함이 최고였다.

어떻게 집에서 전 부치면 이런 바삭함이 없을꼬... ㅎㅎㅎ

 

오뎅은 역시 꼬지오뎅이지.

아이들도 좋아하고 우리 부부 역시 굉장히 좋아하는 메뉴다.

캠핑 가면 절대 빠지지 않는 최애 캠핑 푸드이기도 하다.

국물은 역시 얼큰하여 어른들 술안주로 최고~~ ^^

드디어 우리가 주문한 곱·대·특 세트가 나왔다.

여기 양곱이의 모든 메뉴는 참숯에 초벌해 주시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그래서 추가 주문을 할 경우엔 필히 15~20분 전에 주문해야 먹는데 흐름이 깨지지 않는다 ㅎㅎㅎ

물론 김치전이나 오뎅탕을 안주 삼아 기다려도 되니 그 시간은 길지 않게 느껴진다.

원래 소곱창, 소대창 가게에 오면 기본 찬이 많지는 않다.

워낙에 곱창과 대창에 몰두하다 보니 잠시 느끼함을 달랠 정도의 찬들만으로도 충분하다.

우리 가족은 우선 밥과 된장찌개를 동시에 주문해 아이들은 밥과 곱창, 대창은 함께 먹기 시작한다.

 

소곱창과 소대창에 특양을 더한 곱·대·특 세트.

김치와 양념 정구지, 양파를 함께 구워주면 소곱창과 소대창, 특양과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맛도 더해주며 소기름의 느끼함도 잡아줄 수 있다.

 
 

초벌 해서 나오기에 거의 다 익혀서 나온다.

야채들과 곱창, 대창, 특양을 섞어 볶지 말고 따로 익혀 먹는 것이 맛있다고 하신다.

그렇다면 그렇게 먹지요~~~ ^^

맛집 사장님이 더 전문가이시기에~~~

자~~ ! 우리 가족 다들 잔을 들어 건배~~ ^^

일부러 소주잔에 사이다 담아 아빠 엄마와 기분 제대로 낸다 ^^

자~~~ 첫 잔은 원샷이란다~~ ^^

고소한 곱이 잔뜩 들어찬 한우 소곱창이다.

바로 오늘 아침 도축한 소곱창인 것.

이 곱창 맛이 정말 죽여주지~~ ^^

이 동글동글 막창 같아 보이는 한우소대창이다.

곱창과 다르게 대창은 원래 기름기가 많다. 근데 정말 아이러니한 것이 소기름 맛은 진짜 최고인 듯하다.

그리고 질긴 듯 쫄깃한 한우특양, 한우 특양은 곱창, 대창과 다르게 맛보다는 식감이 맛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소기름기의 고소함은 없지만 씹는 식감이 정말 최고다.

아이들도 쫄깃하다며 너무 잘 먹는 것이 아닌가 ㅎㅎㅎ

각자의 자리에 있는 양파 장에 푹~~~ 찍어 양파와 함게 먹는 것이 바로 첫 시식의 정석이 아닐까?

소곱창 안에 있는 곱의 고소함, 구수함이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역시 오늘 아침에 도축한 한우곱창, 대창, 특양이기에 다르긴 다르다.

ㅎㅎㅎ 나 역시 아이들 못지않은 소곱창, 대창 매니아로서

욕심을 좀 내어 본다. ㅎㅎㅎ

양곱이 소곱창과 대창, 특양을 한 번에 ^^

ㅎㅎㅎ 그냥 씹었을 뿐인데 저절로 꿀꺽 ^^

환장의 조합이라 할 수 있다.

한판으로 멈출 수 없는 대구소곱창 대창맛집 양곱이

역시나 우리 가족은 세트메뉴 하나로 끝을 낼 수가 없다.

그럼 그렇지 첫 세트 메뉴에서 곱창, 대창, 특양 한두 개씩만 맛보았기 때문에

가장 맛있었던 곱창과 대창을 추가 주문했다.

물론 좀 일찍 추가 주문해야 한다는 건 잊지 않고 있었기에 먹는데 흐름 깨지 않는다.

 

 

 

 

 

돌판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고 있는 소곱창, 소대창

그리고 찰떡궁합인 부추와 양파, 김치 그리고 떡까지~~ ^^

익어라 익어라~~~ 빨리 먹게.

 
 

소기름 맛이 돋보이는 소대창과 고소한 곱이 가득한 소곱창.

아마도 이 두 가지 메뉴를 많이들 선호할 듯하다.

세트 메뉴 한 판 먹고 부족한 만큼 추가해 먹으면 이보다 행복할 수 없다 ^^

탱글함과 고소함이 남다른 양곱이 소대창.

진짜 입속에 들어가면 사르르~~~ 녹듯 입안 가득 소대창 맛이 퍼진다.

행복이다 ^^

우리 미영이가 양배추에 소곱창 올려 먹어보란다.

배추보다도 더 달고 맛있다고 꼭 먹어보란다. 그렇담 그렇게 먹어봅죠~~ ^^

왜 흔한 쌈채소가 아닌 양배추를 주셨는지 알겠다.

너무 달다. 고소한 곱창과 너무도 잘 어울린다.

양곱이 볶음밥은 배불러도 시켜야 하는 필수 코스

돌판 구이엔 어떤 메뉴든 마지막은 볶음밥이 진리.

양곱이 볶음밥엔 계란 하나가 멋지게 마무리해 준다.

배가 이젠 부른데~~ 또 군침이~~ ^^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돌판 위에선 제대로 볶음밥을 태우고 있고 ㅎㅎㅎ

볶음밥은 좀 누러야 맛나지... 다들 아는 진리 아님? ㅎㅎㅎ

바닥에서부터 긁어 뜬 볶음밥 한 술.

이야~~~ 소곱창, 소대창에서 나온 고소한 기름과 함께 맛을 낸 양곱이 볶음밥.

이건 정말 배가 터져도 입으로 들어가는 맛이다.

계란은 터뜨릴까~~ 하다 한방에 먹기 위해~~ ^^

거참~~ 바삭하니 잘~~ 익었다.

이 또한 볶음밥의 맛을 더한다.

서비스까지 맛집 양곱이 이런 서비스는 감동

마지막 후식으로 1인당 컵라면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처음엔 볶음밥 생각 않고 애들 배고프다 하여 밥, 된장찌개 시켜 먹고는 볶음밥까지 먹었지.

근데 또 이 컵라면 서비스에 안 먹을 수가 없는 노릇 ㅎㅎㅎ

각자 취향에 맞는 컵라면 하나씩 골라 물을 붓고는~~~

또 배가 터질 듯해도 먹고 있는 나... 우리... ㅎㅎㅎ

볶음밥 남은 거랑 라면 국물의 조합.

그야말로 밥도둑~~ ^^

누가 거부할 수 있을 텐가...

난 굴복하고 만다.

오늘도 배가 정말로 터져 나오는구나~~~ ^^

분명히 오픈 시간에 들어갔건만 ㅎㅎㅎ

우리는 점저를 먹으러 간 게 아니라 그냥 점심과 저녁 두 끼를 먹어치우고 나온 듯하다 ㅎㅎㅎㅎ

역시 먹성 최강 가족이다 ^^

가족들과 행복한 식사와 대화를 나누는 이런 시간, 이런 곳이 바로 행복의 연속이 아닐까?

몸무게는 점점 늘고 있지만 이 행복의 끈을 놓을 수가 없는 건 결코 나만의 고민은 아니겠지?

이런저런 스트레스 받지 말고 먹고 싶은 건 먹고살자 ^^

대구소곱창 대구대창 생각날 땐 신천시장맛집 양곱이로 와 보시길~~~ ^^

아주 맛나부러...^^

다음엔 친구들과 와서 곱창, 대창 한 판과 곱창소전골을 먹어보고 싶네.

애들과 와서 전골보다는 곱창과 대창을 더 먹고 싶다하여 못 먹었네 ^^

다음에 다시 기대해 보겠소~~~ ^^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347 ( 수성동4가 1023-30 )

■ 전화번호 : 053-752-6263

■ 영업시간 : 오후 4시부터 ( 연중무휴 )

※ 주차는 가게 앞 도로와 가게 옆 골목에 가능하다.

 

 

 

 

 

 

크리스마스 대구 가족 당일여행 수성못 수성랜드 안지랑곱창

레드쪼꼬의 여행 이야기

왜 이리 추운 날 자꾸만 찬바람 많이 부는 수성못을 가고 싶다는지 ~~~ ^^

이상하게 우리 가족은 수성못에 대한 아련함이 있다.

수성못 바로 옆에서 살다 이사 왔기에 아들내미 빈이한텐 어릴 때 추억이 많은 곳이다.

물론 좋았던 추억들을 꾀나 많이 기억하고 있을 정도다.

수성못과 수성랜드에서 재미나게 놀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단다.

근데 우리 유나는 기억도 없는데 왜 이리 좋아하는지 ㅎㅎㅎ

얼마 전부터 수성못, 수성랜드에 가고 싶다는 아이들과 우리 미영이의 바램을 받들어 크리스마스 휴일에 다녀와 보았다.

근데 정말 너~~~ 무 추웠다 ㅎㅎㅎ

크리스마스라 하여 특별함이 있는 가족은 아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도 아니어서 우리 가족에겐 모처럼 찾아온 휴일일 뿐이다.

근데 캠핑도 가지 않고 여행도 가지 않는 요즘 오늘도 집에만 있기 그래서 가족 나들이를 나와보았다.

근데 이렇게나 추울 수가...

알면서도 나서는 우리 가족들...

오늘 하루 아주 싸늘하지만 가슴속은 따뜻했던 크리스마스 나들이였다.

너무나도 추웠던 수성못

수성못에 가면 항상 걱정인 것이 바로 주차할 곳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적당히 수성못 먹자골목 안에 주차를 하고는 수성랜드까지 걸어가 보기로 한다.

근데 정말 추워서 말이지... ^^

도저히 한 번에 다 가지 못하고 중간 지점에 카페로 들어가게 되었다.

근데 아무리 춥다고 아무 카페나 들어갈 수는 없지 ㅎㅎㅎ

수성못 전망이 좋은 스타벅스로 들어가 보았다.

정말 이럴 수가~~~ 카페 안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ㅎㅎㅎ

다들 우리들처럼 추위를 못 이겨 카페를 찾은 듯 보였다.

이런 날씨엔 따뜻~~ 하고 달달한 카라멜마끼아또 한 잔이 최고다 ㅎㅎㅎ

커피 잘 모르지만 나의 최애 커피다 ^^

수성못 내려다보이는 곳에서의 달달한 커피 한 잔.

몸이 다 녹는다...^^

아이들은 이 추위에도 몸이 뜨거운지 차가운 음료를 사 왔는데 ㅎㅎㅎ

아빠 보고 먹어보라는데 이 시리고 몸도 떨릴 것만 같아 사양하게 된다.

우리 부부는 따뜻한 카라멜마끼아또와 부드러운 라떼로 결정.

그래 이런 날씨엔 이런 따뜻한 걸 먹어줘야지~~~ ^^

오랜만에 캠핑도 아니고 여행도 아니라 아웃도어는 넣어두고 롱코트에 구멍 난 청바지, 발목 드러낸 로퍼까지... ^^

이러니 춥지 ㅎㅎㅎ

왜 이랬을까? 미영이가 " 분명히 추울 텐데~~~ " 이 말을 들을 걸 그랬나~~~ ㅎㅎㅎ

이런 날 아니면 또 언제 이렇게 입어보겠나 싶어 입은 건데~~~ ㅎㅎㅎ

역시나 발목부터 타고 올라오는 싸늘함은 온몸을 다 얼어붙게 만드는데~~~ ^^

하지만 이런 날에도 수성못에는 사람들 넘쳐난다는 거...

내가 이사 나오니 이렇게나 어마어마한 관광지가 되었다니~~

애들도 다시 여기로 이사 오고 싶다고 하는데~~~

나도 같은 마음이다만... 이젠 넘볼 수 없는 동네가 되었으니...

지금이 딱 구스다운 패딩이 필요한 때.

너희들은 구스다운 두르고 있어 춥지 않겠네~~~ ^^

이렇게 멋진 포토존도 이 추위에 한산하다.

많은 사람들 그냥 지나쳐 어딘가를 향해 걷기 바쁘기만 하다.

우리 유나는 엄마 아빠 요청에 냉큼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다. 역시 귀염둥이 우리 유나다...^^

아이들의 목적은 수성랜드 인형 따기 게임이었어

인형을 원하는 건 아닌 듯.

꼭 여기만 오면 우리 아들내미 빈이는 사격을 한다.

덩달아 나도 한 판 해보고, 빈이는 연달아 3판이나 ㅎㅎㅎ

언제나 마지막 한 발이 아쉬운 법 ㅎㅎㅎ

이젠 아빠보다 더 잘 쏠 정도 ^^

우리 유나는 역시나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풍선 터트리기 ㅎㅎㅎ

쉬운 게임인 만큼 우리 유나는 인형이 목적이다...^^

그냥 인형 맘에 드는 걸로 사는 것이 싸다는 걸 누구나 알지만 여기서 인형 타가는 게 더 재밌다는 우리 아이들.

총 쏘는 게임을 그렇게 하더니만 이젠 슬슬 명사수가 되어 가는 중이다.

서바이벌 게임도 하고 싶다는데~~~

아빠는 군대 가서 각개전투의 안 좋은 추억이 있어 절대 하고 싶지는 않단다~~~ ^^

사격 4판, 풍선 터뜨리기 4판의 결과.

꽤나 큼직한 인형 둘 겟.

오빠는 인형 필요 없다며 동생에게 양보하여 우리 유나가 맘에 드는 인형으로 두 개 선택.

바람이 차가워 눈을 감은 거지 절대 싫은 거 아님 ㅎㅎㅎ

요즘 안고 자는 인형들이다 ^^

수성못을 자주 오지 않다 보니 이런 행사를 하는지도 몰랐다.

수성 빛 예술제

그것도 3회에 이르렀단다 ㅎㅎㅎ

아마도 야간이 되어야 멋지고 이쁠 것 같다.

근데 우리는 도저히 추워서 그 시간까지 있을 수가 없다.

바로 수성못을 탈출하고 싶은 심정이다 ^^

우리 가족 최애 외식 메뉴 안지랑곱창

유난히 오늘 더 추운 수성못을 빨리 탈출하고픈 마음에 먹는 걸로 꼬셨다... ^^

우리 가족들 모두가 좋아하는 안지랑곱창.

가족들 누구든 거절할 수 없는 제안 ㅎㅎㅎ

최근 들어 우리 유나가 자꾸만 안지랑 곱창을 먹고 싶다고 해서 우리 가족 안지랑 곱창 골목 맛집 단골집

똔똔이 곱창 단숨에 와버렸다...^^

언제나 한결같이 안지랑곱창 한 바가지로 시작한다.

벌써 군침 돌아 ^^

이젠 우리 빈이가 더 잘 굽는단 말이지 ^^

노릇노릇, 바삭바삭...^^

언제나 우리 미영이랑 안지랑곱창 먹으러 오면 하는 탄식...

그 옛날 연탄불에 구워 먹을 때가 참~~ 맛있었는데...

아쉬워~~~ 다음 캠핑에 또 사가서 숯불에 구워 먹어야지~~~ ^^

거참~~ 잘~~ 익었네...^^

고기 굽는 건 정말 우리 빈이가 이젠 나보다 나은 듯.

이러니 친구들이 고기 먹으러 가고 싶을 때마다 우리 빈이를 찾지 ㅎㅎㅎ

잘 가르쳤어 ^^

거하게 한 쌈 싸서 소주 한 잔?

아쉽네... 차를 타고 와서리~~~

정말 여기 안지랑 곱창 먹으러 올 땐 지하철 타고 와 소주와 함께 실컷 먹는 것이 소원이다.

그게 편하고 좋은뎅~~~ ^^

 
 

오늘은 특별한 날이라~~~

안지랑 곱창 세 바가지 먹고 콘치즈까지 주문해 준다.

도저히 너희들 뱃속은 어떻게 하면 꽉 채울 수 있을까? ㅎㅎㅎ

많이들 먹어라~~ 지겨워질 때까지 꽉꽉 채워라~~~ ^^

이른 시각 집으로 복귀하기 아쉬워 할맥에서 부부 데이트

배부르게 안지랑곱창을 먹고는 집으로 오고 말았는데...

가족 중 가장 이 외출, 나들이가 아쉬웠던 사람은 바로 나다.

추위에 떨었지, 안지랑 곱창에 소주 한 잔 못 마셨지.

이때 우리 미영이가 " 우리 9시까지 2시간 남았는데 단둘이 한 잔만 더 하고 오까? " 말해주심...^^

이야~~ 역시 우리 미영이 밖에 없다.

난 언제나 콜이지 ^^

동네로 와 가볍게 한 잔만 하고 오기 좋은 역전 할맥으로 왔다.

그런데 생맥주도 먹기 싫고 소주도 땡기지 않는다.

지금 시국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2시간도 채 남지 않았으니...

뭔가 시작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주문해 본 하이볼 한 잔.

이야~~~ 이거 이거 물건이네. 왜 이리 맛있는 거야? ㅎㅎㅎ

BELL'S 위스키에다 레몬과 탄산이 섞인...

나 이제 이거 먹을래. 미영이의 생맥주보다 하이볼을 더 먹은 듯 ㅎㅎㅎ

간단한 안주로 쥐포 말고 아귀포.

촉촉하면서도 달고 짭조름한~~~ 이게 딱 멋진 안주다 ^^

그리 멀지도 않은데 이사 나온 후 이 핑계 저 핑계로 자주 가지 못했던 수성못도,

시끄러운 시국에 북적여서 자주 못 갔던 안지랑곱창 맛집 똔똔이곱창도,

시간이 짧아 생각도 못 했던 우리 동네 역전 할맥도

모든 것이 너무나도 새로운 느낌이고 행복했던 하루였다.

내 생일도 아닌데 이런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 예수님한테 고맙다고 해야겠다 ㅎㅎㅎ

어쨌든 휴일을 만들어 주었으니 ^^

지금도 여전히 매주 캠핑을 생각하고 꿈꾸지만 우리 가족들에겐 이런 시간이 더 필요할 때인 듯도 하고.

휴일에 늦잠 자고 TV 보면서 시간 다 보내지 말고 이렇게 잠시라도 못 가본 곳,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 떠나보아야겠다.

우리 가족들 오늘 크리스마스 가족 나들이 괜찮았지? ^^

 

 

 

 

 

 

포항 동해 바다 2020년 해돋이 여행 용한리 해수욕장으로

레드쪼꼬의 여행 이야기

올해도 여전히 아무 일 없다는 듯 해가 뜬다.

그 해를 본다는 게 큰 의미가 있겠나만은 올해엔 정말 바라는 것들이 있기에 간절한 마음과 첫날부터 부지런 떨어보겠다는 마음으로 포항으로 떠나보았다. 해돋이는 역시 동해지. 대구에서 가장 가까운 동해 바다. 바로 포항바다.

새벽 2시에 출발해 가는 길이 가장 편한 곳으로 정하고 포항 용한리 해수욕장으로 향했다.

대구-포항 고속도로를 달려 산업도로를 타고 도달하는 포항 용한리 해수욕장.

길이 좋아 정하게 되었고, 예전 차박했던 자리가 바다뷰가 너무나도 좋았기에 큰 고민 없이 달려갔다.

그런데~~ ㅎㅎㅎ 결론은 해돋이 장소로 좋지 않았다는 거 ㅎㅎㅎ

하지만 아마도 생애 처음으로 구름 없는 바다에서 해를 온전히 본 듯하여 성공한 2022년 해돋이였다.

작년 바다뷰 멋진 차박지로 점 찍어놓은 곳인데 요즘 근황을 모른 채 그 새벽에 다시 찾았다.

ㅎㅎㅎ 차박 자체를 막은 건지 해돋이 방문객들을 막은 건지 이미 그곳은 진입금지였다.

원래 스벅이 안에서 해돋이를 보려고 여길 찾은 것인데 어쩔 수 없이 해변으로 내려가 해돋이를 봐야만 했다.

그리고 정말 예상치 못한 문제가 있었다는 거...

몰랐는데 아는 사람은 아는 해돋이 금지 장소였다는~~~ ^^

포항에서도 여기 용한리해수욕장, 송도해수욕장, 영일대해수욕장에선 바다에서 뜨는 해돋이를 볼 수 없단다 ㅎㅎㅎ

거대한 포항제철위로 해가 뜬다.

완전한 동쪽 방향 해변이 아니라는 거...

하지만 맑은 날씨에 해를 온전히 볼 수 있었으니 되었다 ^^

우리 미영이와 단둘이 스벅이와 함께 2022년 해돋이는 대부분 성공적이었다 ^^

새벽 4시 도착해 스벅이에서 3시간 취침 후 날은 밝아온다

수평선 전체가 붉은 띠가 보인다.

알람 맞춰두고 잤는데 늦은 건 아닌지 서둘러 스벅이에서 내린다.

이 전부터 바다뷰가 너무나도 좋아 이곳을 찾았건만 해 뜨는 위치가 심상치 않다 ㅎㅎㅎ

코로나라고는 하나 해돋이 보러 온 인파들은 너무나도 많았다.

아마도 해는 저~~ 우측 항만에서 뜰 듯한데.

이대로라면 사람들에게 가려 해가 보이질 않을 듯하다.

 

 

 

수평선 위 붉은 띠... 우측 항만 쪽으로 갈수록 선명하고 두꺼워진다.

이게 아닌데~~~ ㅎㅎㅎ

사람들 많아 해변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역시 잘 보인다... ^^

원래 스벅이 주차하고서 보려 했던 자리가 폐쇄되지 않아도 그 자리에서 해를 볼 수는 없었다 어차피.

그래 어쩔 수 없다. 여기서 해를 보아야 한다.

방향 잡고 그곳만 주시한다.

평소 해돋이 올 때와 다르게 하늘이 아주 맑다. 이번엔 해를 선명하게 볼 수 있겠다.

항만에 있는 기린들에게 가려질지언정 선명하기만 하다면야~~~ ^^

2022년 첫 해가 뜬다

 
 
 
 
 

살짝 고개 내밀더니 금세 올라오고 만다.

정말 이 찰나는 순식간.

모두들 환호하며 2022년 첫 해를 바라보게 된다.

해뜨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완전한 해를 볼 수 있었다.

기다림은 길었으나 이 순간은 정말 잠깐.

그래서 더 해돋이 보기가 어렵다는 거잖아.

우리 부부는 거의 한 번도 제대로 못 본 듯하다.

이번엔 성공이다. 좀 가리긴 했지만~~~ ^^

 

 

 

날은 차가운데 바람도 없고 파도 또한 잔잔해 2022년 해돋이 날씨로는 최고인 듯하다.

귀찮다고 안 왔으면 어쩔...^^

해가 떴으니 각자의 소원은 빌어본다.

뭐 다들 똑같은 소원이겠지.

가족들의 건강과 가장의 성공

나 또한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더 노력하고 힘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리고 멋진 새 해 사진, 해돋이 사진은 필수 ^^

흔히 오지 않는 이 순간 사진으로 남기려 다들 애쓴다 ㅎㅎㅎ

한참 떠오른 해와 파도 너무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래서 바다 위 해를 보기 위해 동해를 찾는다.

하지만 여기 포항 용한리 해수욕장은 ㅎㅎㅎ

다음 해돋이는 여기는 탈락 ㅎㅎㅎ

나름 사진에 허전함이란 없지만 우리가 원한 해돋이는 이런 게 아니었으니~~~ ^^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최우선인 소원은 이렇게 아름답게 우리 미영이랑 천년만년 행복하게 사는 거다.

애들도 애들이지만 나의 최우선 순위인 우리 미영이.

더 사랑하고 더 사랑받고 평생 살고 싶다.

 

해 뜨고 몇 분 지나지 않아 해돋이 인파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ㅎㅎㅎㅎ

어쩜 이럴 수가.

그렇게도 많은 차량과 사람들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ㅎㅎㅎ

우리는 다시 스벅이에 올라 한숨 청하기로 한다.

어차피 지금 나서봐야 차가 엄청시리 막혀 나중에 나가는 게 낫다.

원래 이렇게 해 뜨는 방향으로 차를 대고 뒤 트렁크 열고 해돋이를 보려 했건만.

자리도 폐쇄되었고, 방향도 안 맞았다 ㅎㅎㅎ

내년 해돋이는 더 잘 알아보고 철저하게 계획 잡아 와야겠다 ^^

우린 모자란 잠을 좀 자고서 이따가 길을 나서야겠다 ^^

다시 침낭 안으로 들어가자~~ ^^

대구에서 가장 가까운 동해 바다. 포항 동해바다.

그 많은 해수욕장, 해변 중에 여기 용한리 해수욕장은 해돋이 장소로 적합하지 않았다.

대구에서 오기 편한 길이긴 하나 해돋이 장면은 영~~~~

여기서 가까운 칠포 해수욕장만 가더라도 우리가 원한 해돋이를 볼 수 있긴 했는데...

내년엔 더 멋진 해돋이를 꿈꾸며~~~ ^^

올해 2022년 해돋이는 이만하면 되었다 ^^

소원도 빌었고 멋진 해돋이 사진도 남겼고, 우리 미영이랑 단둘이서 멋진 해돋이 여행을 했으니~~~ ^^

올해는 대박 나 보자~~ ^^

아자아자! 화이팅이다! 2022년은 나의 해가 되길~~~ ^^

 

 

 

포항 영일만항 바로 옆 용한리해수욕장.

용한리해수욕장 위로 올라가면 차박하기 좋은, 바다뷰 좋은 곳이 있는데 계속 폐쇄되어 있을 지 지켜봐야겠다.

 

 

 

 

 

 

 

캠핑장에서도 집에서도 잘 사용하는 캠핑 경량 테이블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캠핑의 트렌드는 언제나 변화한다. 큰 테이블, 체어, 텐트를 많이 사용하던 오토캠핑에서도 경량의 바람이 분지 오래다.

특히 경량체어는 백패킹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언제나 차량에 수납하기 좋은 이유로 일찌감치 많은 캠퍼들이 메인이든 서브든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이에 테이블 또한 경량 테이블을 많이들 가지고 다닌다.

수납 좋고 간단 간단하게 활용이 가능해서이다.

물론 오토캠핑이나 차박캠핑에서 메인 테이블로 하나만 사용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서브 내지 여유분으로 가지고 다니는 분들 많다.

수납과 무게에서 언제나 차량에 싣고 다니기 좋기 때문이다.

원래 용도인 백패킹에서 역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

흔한 백패킹 경량 테이블과 다르게 테이블 상판 아래 물건들 수납이 가능한 바스켓 경량 롤 테이블도 있으니

선택의 폭이 아주 넓어졌다.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더욱 활용도 좋은 경량 테이블을 나도 사용해 본다.

경량 테이블이라 백패킹용이기는 하나, 요즘은 너무 추운 날씨라 집안에서 사용하는 일이 많다.

오토캠핑, 백패킹, 차박캠핑 등 어떤 캠핑에서든 사용하기 좋은 지오프리 바스켓 롤 테이블인데

요즘은 집안에서 선반 대용으로, 아이들 캠핑 놀이용 테이블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부피 차지도 많지 않고 정리 후 수납하기에도 부피나 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 집안에서도 사용하기 너무 좋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집에서도 캠핑을 즐기고 있는 우리 가족.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과 함께한 홈 캠핑에서 경량 테이블의 변신을 기대해 본다.

 

백패킹, 미니멀 캠핑용 접이식 경량 테이블

지오프리 바스켓 롤 테이블

이렇게 바깥으로 나오면 너무나도 좋은 경량 캠핑 테이블이다.

물론 원래의 용도에 맞는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되겠다.

그동안 많이 보았던 경량 테이블 아래 바스켓을 달아주니 테이블로도 쉘프로도 사용 가능한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테이블 위에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캠핑 용품들 모두 담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엉덩이 떼지 않고 바로바로 꺼내고 넣을 수 있어 좋다.

크게 담아둘 것이 없더라도 각종 케이스, 파우치, 전용 가방들 담아두기에도 좋다.

언제나 너저분하게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것들 정리하기에도 좋다.

이렇게 야외로 나와 사용하면 더없이 좋을 경량 테이블이지만 요즘 추운 날씨에 가족들 모두 꺼려 하니 캠핑장이나 야외에서 사용하는 빈도수가 떨어진다. 추워서 더 재미난 캠핑이지만 이제는 집에서도 캠핑을 즐기는 시기이기에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활용은 집안에서 더욱 많이 할 듯하다.

추운 겨울 집안에서도 활용성 좋은 지오프리 바스켓 롤 테이블

집안에서 즐기는 홈캠핑. 이 역시 아기자기하게 즐기는 맛이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인 캠핑 놀이 세트로 언제나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캠핑이 된다.

캠핑 경량 체어까지 두고 앉으면 캠핑장 부럽지 않은 나만의 캠핑지가 된다.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은 높이 41cm로 캠핑 테이블에 있어 가장 활용성 좋은 테이블이다.

경량 체어뿐만 아니라 다른 캠핑 체어에도 잘 맞는 딱 알맞은 높이의 캠핑 테이블이다.

추운 날씨에 캠핑 못 간다고 섭섭해할 필요 없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즐길 수 있기에 너무 아쉬워할 필요 없다.

캠핑 놀이 세트가 아니어도 좋다. 어디서든 테이블 위에 버너 하나 코펠 하나 꺼내 라면만 끓여먹어도 재미난 것이 캠핑이다.

현재는 우리 막내 유나의 홈캠핑 전용 캠핑 테이블이 된다.

설치와 수납이 간편하고 단시간에 가능하기에 이렇게 사용하다 필요할 때 수납해 들고나가도 된다.

오늘은 신상 캠핑 세트로 집안에서도 캠핑 분위기를 내어 본다.

테이블 위 모닥불과 랜턴 빛이 영락없는 캠핑 모습이다.

 

 

 

주말마다 바쁘고 날씨까지 너무 추워 쉽사리 나가지 못한 허전함은 이렇게 홈캠핑으로 달래본다.

너무나도 행복한 음향과 든든한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덕에 마음속까지 감성을 채워본다.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활용은 홈캠핑 뿐만 아니라 평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조명을 거치해도 좋고 간편하게 책 한 권 읽을 사이드 테이블로도 사용해도 좋다. 따사로운 햇살 들어올 때 커피 한 잔 올려두고 여유 가지고 싶은 테이블이기도 하다.

 

백패킹, 오토캠핑, 차박캠핑 등에서 필요에 따라 쉽게 설치하고 수납하기 좋은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이제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자.

지오프리 바스켓 롤 테이블 개봉 및 설치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스펙

사용 시 상판 : 약 57 × 43cm 높이 : 41cm

상판 위 약 10kg까지 견딜 수 있는 내하중을 가진다.

 
 

수납 시 크기 : 약 60 × 12 × 12cm

무게는 1.5kg 채 되지 않아 수납과 휴대에 매우 좋다.

 
 

전용 수납 파우치 하나에 모든 구성품이 다 담기며 롤 테이블이다 보니 돌돌 말아 수납하면 매우 간단하고 편리하다.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구성으로는 롤 테이블 상판, 테이블 프레임, 바스켓 주머니, 바스켓 받침, 수납 가방이 있다.

이 모든 구성품이 수납 가방에 한방에 쏙 들어가니 경량 테이블의 진정한 면모를 느낄 수 있다.

 
 

상판 내부엔 알루미늄 프레임이 들어가 매우 견고한 테이블 상판이 되어준다. 필요에 따라 알루미늄 프레임은 뺄 수 있기에 개수를 줄여 사용할 수도 있다. 거의 그럴 일은 없겠지만 필요하다면~~~

테이블 프레임은 듀랄루민 소재로 가벼우면서 튼튼함이 큰 장점이다.

또한 모든 프레임은 일체형이다 더욱 설치가 빠르고 쉽다.

백패킹, 미니멀 캠핑용 테이블 설치

 
 

테이블 프레임 먼저 설치하는데 일단 상단 네 모서리를 충분히 벌려주고 접혀있는 상단 프레임 두 개를 올려 홈에 맞춰 끼워준다.

테이블 상판 끝에 있는 프레임을 위아래 방향으로 돌려준 뒤 역시 홈에 끼워주면 완성된다.

 

이렇게 간편하게 경량 테이블, 백패킹 테이블이 완성된다.

구성에 포함된 바스켓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이렇게 간단한 경량 테이블로 사용해도 된다.

특히 백패킹 시엔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여야 하니 바스켓을 빼고 수납해도 될 것이다.

수납력 좋은 바스켓 롤 테이블 설치

테이블 프레임 조립한 후~~~

바스켓 주머니를 상단 두 개의 프레임에 걸어 준다.

고정은 기다란 벨크로가 있으니 이 또한 쉽고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

바스켓 내부 바닥엔 바스켓 받침대를 펼쳐 깔아준다. 이렇게 받침대를 깔아주면 물건들 담았을 때 기울거나 한 쪽으로 쏠리지 않아 좋다.

 
 

이런 캠핑 바스켓이 완성된다. 테이블 말고 캠핑 바스켓이 필요하다면 이 상태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캠핑 용품, 장비는 활용하는 캠퍼가 알아서 만들고 사용하는 법이다.

바스켓까지 설치된 테이블 프레임 위에 상판을 올리면 진정한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이 완성된다.

크지 않은 물건을 담고 꺼낼 때엔 상판을 굳이 들어 올릴 필요 없이 양 옆면 공간이 많아 쉽게 꺼내고 넣고가 가능하다.

 

 

 

 

너무나도 쉬운 설치 방법이다. 쉽고 빠른 설치가 가능한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캠핑장, 야외 피크닉, 가정에서 언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다용도 캠핑 경량 테이블이다.

가볍지만 견고하며 튼튼한 경량 테이블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디자인 역시 색상부터 세련되어 감성 캠핑 테이블로 너무나도 좋은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휴대하기 좋아 캠핑장, 피크닉, 야외나 실내 어디든 가지고 다니기 좋은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이 추위 곧 지나가면 꼭 하나쯤 구비하고 있으면 좋은 캠핑 경량 테이블이다.

어떨 땐 메인테이블로, 언제 필요할지 모르는 때를 대비한 서브용, 예비용 캠핑 테이블로도 좋다.

하나쯤 차 트렁크에 넣고 있으면 사용할 일이 아주 많을 것이다.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

가볍고 작아 휴대하기 좋으며, 튼튼하기는 기본이고 세련된 모습에 감성 캠핑을 위한 캠핑 테이블로 추천한다.

지오프리 캠핑 바스켓 롤 테이블의 자세한 정보나 구매를 원한다면 아래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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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프리 바스켓 캠핑 롤테이블 접이식 경량 휴대용 차박 감성캠핑 백패킹 접이식 미니 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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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지오프리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 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엔 가족들과 홈파티

레드쪼꼬의 일상 이야기

올해엔 크리스마스가 참 기분이 안 나네.

춥기도 어찌나 추운지 말도 못 하게 춥다.

분위기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가족들과 외식도 여행도 다 잊고 집에서 따뜻한 크리스마스이브를 보내기로 한다.

우선 파티는 맛나는 음식 가득해야겠지.

다른 분위기는 뭐~~ 우리 가족은 그냥 먹는 것으로 행복을 찾기로 한다...^^

신나게 먹고 즐기는 크리스마스이브 홈파티.

이제 시작이다~~ ^^

금요일 저녁 퇴근을 재촉하는 우리 미영이.

무슨 계획 있냐 하니 그런 건 없고 맛있는 거 집에서 해먹자고 한다.

날씨도 춥고 나가서 먹을 데도 마땅치 않고 그냥 우리 가족끼리 조촐하게 집에서 맛있는 거나 먹자네.

늦은 퇴근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운 좋게 예약 취소되는 바람에 바로 퇴근 ㅎㅎㅎ

우리 미영이한테 바로 보고, 그럼 퇴근 시간에 맞춰 음식 준비할 거라고 한다.

기대 만땅 ㅎㅎㅎ

즐거운 몸과 마음으로 지하철 타고 집으로 퇴근.

ㅎㅎㅎ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많은 준비를 해 둔 우리 미영이다.

이야~~~ 크리스마스 이브가 다르긴 다르구나~~ 아이들도 즐거운지 엄마 도와 준비도 야무지게 해뒀다.

자~~ 그럼 이제부터 파뤼 타임~~~ ^^

크리스마스 이브는 가족과 함께 홈파티

오늘의 홈파티 주메뉴~~

등갈비찜, 육회, 감바스, 배달 치킨 ^^

치킨 빼고는 우리 미영이가 손수 재료 사서 다 만들었다는 거~~~ ^^

역시 우리 미영이 최고 ^^

아이들도 좋아하고 우리 부부도 좋아하는 메뉴로 크리스마스이브 홈파티 준비 완료.

엄밀히 따져 크리스마스 파티 메뉴로는 좀 안 맞지만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준비.

크리스마스 선물로 우리 유나에게 사준 캠핑 놀이세트에 랜턴까지 동원되고 ㅎㅎㅎ

우리 유나의 데코 ^^

와인잔 와인(?) 한 잔씩 담고 분위기 있게 가족 크리스마스이브 홈파티 준비 완료.

크리스마스 이브라 하여 뭐 별다를 게 있나?

우리가 원하고 좋아하는 메뉴로 가득 즐거운 시간 보내면 되는 거지.

우리 가족 오늘 정말 행복하겠다... ^^

이런 행복을 안겨 줄 홈파티 메뉴를 좀 들여다볼까? ㅎㅎㅎ

 

1. 등갈비찜

언제 또 이렇게 등갈비찜까지 해 두셨는지.

우리 미영이 자격증 있는 여자야~~ ^^

음식 정말 너무나도 잘 하지. 뭐든 다 맛있지 ㅎㅎㅎ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라 더 신경 써서 맛있는 음식을 준비했네 ^^

양념 잘~~ 밴 등갈비찜. 이 음식 하나로만 홈파티 풍성하겠는데 엄청 신경 써서 요리를 하셨네.

우리 미영이 짱...!!

야무지게 한 입 먹어본다. 역시 우리 미영이표 등갈비찜.

맛은 뭐 말해 뭐해...

역시나 엄지척~~~ ^^

2. 육회

요즘 들어 생 것, 날 것에 군침을 흘리는 아이들을 위해 손수 육회 고기에 양념을 넣어 버무린 메뉴 육회 ^^

원래 내가 생고기, 뭉티기, 육사시미, 육회를 좋아해 조금씩 조금씩 먹인 육회가 아이들의 최애 메뉴가 되어버렸다. ㅎㅎㅎ

원래 고기 너무 잘 먹을 줄 아는 우리 아이들이라 가리진 않지만 ㅎㅎㅎ

요즘은 육회가 인기다. 히트다 히트...

우리 동네 새로 오픈한 정육점에서 금방 끊어온 육회꺼리.

기존 단골 정육점보다 질이 훨씬 좋은 듯.

이제 단골 가게를 옮겨야 하나? ㅎㅎㅎ

달콤~~ 한 배와 함께 먹어야 하는데 ㅎㅎㅎ

이번엔 배가 그리 달지가 않다. 좀 아쉽지만 육회가 맛있으니 뭘 어떻게 먹어도 맛만 좋다.

아마 가장 인기 있는 메뉴가 이 육회였지 않나 싶다 ㅎㅎㅎ

3. 감바스

우리 미영이가 처음 시도한 감바스.

그리 어렵진 않다. 올리브유에 마늘, 새우, 베이컨, 야채 등을 볶고 끓이면 된다.

하지만 마지막에 내가 다 망친 듯 ㅎㅎㅎ

간 좀 보라길래 떠먹었는데 싱거운 거야~~ 그래서 소금 넣다 넣다 보니 ㅎㅎㅎㅎ

한참 뒤에 소금이 녹아 나중엔 어찌나 짠지 ^^

우리 빈이가 추가한 마늘빵까지 너무 짜져서는~~~ ㅎㅎㅎ

그래도 쉽고 맛있어 다음에도 해먹을 메뉴다.

다음엔 새우도 좀 더 큰 새우를 준비해야겠다 다짐한다.

막상 먹으려니 좀 작네 ^^

TV에서 봤을 땐 저 올리브유를 떠먹는다는 것 자체가 느끼하리라 생각했는데.

이게 웬걸~~ 느끼하기는커녕 짭짤한 올리브유에 새우, 마늘, 야채를 함께 먹으니 어찌나 고소한지.

아~~~ 이런 게 바로 감바스구나... ^^

오늘 한 번 실패했으니 다음엔 정말 완벽하게 해낼 수 있겠다.

당연히 우리 미영이가 잘 하지~~~ ^^

다음에도 간만 내가 봐야지 ^^

4. 치킨

우리 아이들이 사랑하는 치킨은 그냥 좋아하는 포테킹으로 배달 주문 ㅎㅎㅎ

치킨은 안 시키려다 아이들 서운할까 봐 주문했단다.

매주 금요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 치킨데이 ' 이행해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라서...^^

크리스마스 이브고 뭐고 치킨이 빠질 수는 없겠지.

 

크리스마스이브 파티 타임... 맘껏 먹고 즐겨 !!

자 이제 크리스마스 파뤼타임~~~ ^^

연말도 아닌데 올 한해 마무리하듯 모두 그동안 아무 일 없이 한해 보낸 것에 감사하며 응원한다.

그래 어찌 됐건 오늘은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

" 모두들 고맙고 사랑한다. "

최근 갬성에 푹 빠져서는~~~ ^^

조명을 낮추고 분위기 있게 크리스마스이브 홈파티를 즐겨보자 ^^

우리 미영이와 둘이는 아이들 포도주스에 소주 섞은 와인(?) 한 잔씩 하며 이 분위기에 취해본다.

그러면서 우리들의 시선은 거실 TV로 ㅎㅎㅎ

홈파티가 뭐 글치. TV 보면서 맛난 음식 먹으며 가족 간 대화 나누는 것이지 ^^

그래도 이게 행복이다.

여행이야 평소 많이 가는 것이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이렇게 집에서 따뜻하게 배부르게 보내는 재미를 즐긴다.

사람은 밥심 ㅎㅎㅎ 육회 비빔밥으로 마무리

ㅎㅎㅎ

결국 밥이란 탄수화물을 섭취해야만 했다.

도저히 너무나도 아쉽고 배가 안 차서 ㅎㅎㅎ

또 육회가 너무 맛있어 밥을 꼭 비벼 먹고 싶었다 ^^

진정 이 맛을 아는 자는 거부할 수 없는 맛.

육회집에서나 육회비빔밥집을 가면 이런 맛이 나지 않는다.

왜냐~~ 육회가 너무 적어 이 맛 재현 불가다.

집에서 해먹으면 정말 실컷 먹는다.

이 한 그릇을 보고 우리 아이들도 숟가락을 자꾸만 들이미는데~~~ ㅎㅎㅎ

결국 아이들이 또 다 해치움.

그래 맛봤으니 아빠는 됐어.

우리 가족의 행복이 최고지~~~ ^^

크리스마스가 우리 가족에게 무슨 소용이겠나 만은...

이렇게 한자리 모여 앉아 특별한 날 핑계로 맛난 음식 가득 차려 행복하게 먹는 이 순간이 좋다.

우리 가족 모두 너무너무 사랑해~~~ ^^

여아 크리스마스 선물 가성비 좋은 주방놀이 소꼽놀이 세트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

레드쪼꼬의 일상 이야기

오빠와 함께 산타 할아버지 없는걸 알면서도 연기하듯 원하는 선물을 흘리는 우리 딸 ㅎㅎㅎ

둘이 무슨 모의를 했는지 똑같이 다 커서는 선물 받고 싶다고 ㅎㅎㅎ

그래서 말해보라니 주방놀이 장난감을 원한단다.

보통 10살 여초등생은 뭐 꾸미는 걸 좋아하지 않을까?

아직 우리 막내는 애기인가 보다 ㅎㅎㅎ

어릴 때 이런 걸 안 사준 것도 아닌데~~~ 일단 원하는 걸로 사주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따로 검색하고 알아보았다.

근데 스스로 검색해 선택한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가 제일 가성비 좋은 듯하여 바로 주문해 주었다.

스스로 검색해 스마트폰을 들이미는데~~~ ㅎㅎㅎ

산타 할아버지는 핑계고 아빠한테 사달라는 소리지 ^^

귀여운 녀석들.

그래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빠가 정한 가격선 안에서 원하는 걸로 사준다.

근데 너무 어린애들 주방놀이 소꿉놀이 장난감 아닌가? ㅎㅎㅎ

하지만 어찌나 해맑게 행복하게 좋아하는지 ^^

여아 주방놀이 소꿉놀이 세트 선물 추천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 소꼽놀이 세트

475 × 190 × 670mm의 큼지막한 상품 박스 덕에 선물 받는 느낌 제대로이다.

분명히 3세 이상 용이라 표기되어 있는데 우리 딸내미는 10살 ㅎㅎㅎ

선물은 받는 사람이 원하는 게 젤로 좋다는 생각이라 받고 싶어 하니 사주는데~~ 잠깐 가지고 놀다 방치하는 건 아닐지 걱정이긴 하다.

저렴한 가격에 꽤나 큰 주방놀이 소꿉놀이 장난감인데 기능도 많고 구성품 가짓수도 참 많다.

이러니 아이들이 혹~ 하겠지.

받자마자 바로 개봉하고 구성품 모두 펼쳐 놓는다.

작은 소품들은 개별 포장이 되어 파손이나 오염 등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상품 박스 사진 보고는 바로 조립 시작하는 우리 유나 ^^

얼마나 바랬는지... ^^

오~~~ 얼추 완성되어 가는데~~~ 금세 뚝딱이다.

제법 그럴싸 한 주방놀이 장난감이란 생각이 든다.

935mm 높이의 주방놀이 소꼽놀이 세트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

그래 선물은 이 정도 크기는 되어야지 ㅎㅎㅎ

고가의 원목 주방놀이 세트까지는 필요하진 않을 것 같기도 했고 또 얼마나 가지고 놀겠나 싶은 생각도 들어

유나가 판매 페이지 보여줄 때 바로 구매하게 된다. 가성비 정말 최고인 듯.

소품 참 많아 좋다. 무려 65개의 소꼽놀이 소품들이라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할 듯하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가성비 터지는 주방놀이 장난감이다.

시각적으로도 청각적으로도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주방놀이 장난감으로 굉장히 신기하면서도 재미나다.

싱크대엔 적지만 물도 나온다 ㅎㅎㅎ

정말 누가 만들었는지 신기할 정도다 ^^

 
 
 
 

조명과 음향은 건전지로 작동하게 된다.

총 8개의 AA 건전지가 필요한데 버너 위 덕트용 3개, 계란 찜기용 2개, 버너용 3개 이렇게 건전지를 넣어줘야 제대로 작동한다.

이제 가지고 놀 준비 완료.

우리 유나는 어느새 스티커 작업까지 완료하고서 아빠한테 건전지 넣어주길 기다리며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노래도 나오고 덕트에선 조명도 나오며 계란찜기는 너무도 귀엽다 ^^

또한 신기한 버너에선 김이 모락모락 올라온다 ^^

싱크대 수전에선 앙증맞은 물줄기를 뿜는데~~~ ㅎㅎㅎ

너무 신기하고 귀엽네 ^^

 
 

솔직히 이젠 이만한 장난감을 놓을 자리도 없다 ㅎㅎㅎ

거실 한쪽 구석에 놓고 편히 앉아 놀라고 의자까지 ~~~ ^^

여기 자리가 딱~~ 좋다며 아빠 칭찬까지 ~~ ^^

분필로 적는 메뉴판을 깜박했네 ㅎㅎㅎ

메뉴판까지 완성하니 정말 제대로다~~~ ^^

우리 유나가 원했던 크리스마스 선물. 3세 이상 권장 장난감 ㅎㅎㅎ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 주방놀이 소꼽놀이 세트

6만원 대 여아 장난감으로 너무나도 큰 행복을 선물했다.

가성비 좋고 구성 소품 많은 주방놀이 소꿉놀이 세트.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물로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 아주 괜찮은 듯하다.

고가의 장난감에 비해 다소 미흡하고 어설픈 곳도 존재하지만 평생 가지고 놀 장난감도 아니니 딱 이 정도 가성비 좋은 선물이면 되지 않을까 싶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것이 아닌 소품들은 욕조에서 물놀이할 때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좋은 듯하다.

우리 유나는 의외로 저렴한 선물을 골라 정해놓은 가격선이 남아 또 다른 것을 더 고르고야 말았다 ㅎㅎㅎ

그래 정한 만큼 사준다 ^^

또 장난감이지만 다음에 또 우리 막내 유나 크리스마스 선물 2탄을 올려보겠다...^^

 

 

 

아무리 보아도 신기하고 재밌다 ㅎㅎㅎ 요즘 장난감엔 냄비에 김도 올라온다 ㅎㅎㅎ

하지만 물이 들어가는 제품이라 꼭 넣어야 하는 곳에 넣고 주의 깊게 사용해야 한다.

고장 없이 오래가지고 놀기 위해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주어야 하겠다.

바니랜드 홈 키친 시그니처 주방놀이 소꼽놀이 세트의 기능과 사용방법을 잘 적어두었기에 캡처해 올려본다.

필히 ' 수증기가 나오는 가스렌지 ' 는 주의를 기울여 사용해야 한다.

현재까지의 최저가 구매링크.

10개 아래로 남았더군. 와우 회원이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 가능했다.

6만원 초반 가격. 가성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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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랜드 홈키친 소꿉놀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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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게이밍 체어 초등학생 중학생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은 제닉스 ARENA-X ZERO LT

레드쪼꼬의 일상 이야기

이제 다 커서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없다는 걸 알지만 여전히 모르는 척 선물을 바라는 우리 아들.

당연히 둘째 딸내미도 알면서도 연기를 곧잘 한다. ㅎㅎㅎ

그래서 가격선을 정해주고 산타 할아버지한테 바라는 선물을 말해 보라고 했지.

역시나 현실적인 우리 아들내미는 지금 필요한 걸로 선물해 달란다.

바로 컴퓨터 의자, 게이밍 의자로

슬쩍이 말을 흘린다.

정해진 가격선에 맞춰 알아서 검색하고 선택까지 완료하고선 아빠에게 전달해 줄 것을 제안한다.

나 또한 내가 정한 가격선에서 가능하기에 필요한 것이니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여 주문해 준다.

어차피 아빠가 사주는 것이니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미리 주문한다.

크리스마스 날짜가 중요한가~~~ 선물 받는 명분이 필요한 것이지 ^^

고심 끝에 선택한 컴퓨터 게이밍 의자는~~

제닉스 ARENA-X ZERO LT

게이머들도 많이 앉는다는 제닉스 게이밍 의자.

그중에서도 가성비 넘치는 제닉스 아레나 X 의자로 결정했다.

아들내미도 처음 책상과 의자를 사주고는 아직 의자를 한 번도 바꿔주지 않아서 사줘야겠다 생각하던 참이었다.

그 와중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의자 사달라는 말에 나 또한 내심 기쁜 마음으로 주문하게 되었다.

처음엔 워낙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라 살짝 간을 보더니 너무 비싼 가격에 알아서 포기하고 말았다.

아빠도 아들도 필요함을 느꼈기에 역시 우리 아들 잘했다 하며 칭찬해 주며 검색, 결정 후 바로 주문하고 만다.

처음엔 "컴퓨터 책상 의자가 뭐 중요하겠어?" 했지만 제품 받고 나니 완전히 생각이 바뀐다.

역시 이런 게이밍 의자에 앉아야 하는 거였구나~~ 싶다. ㅎㅎㅎ

일반 학생용 의자보다는 가격이 높지만 이 정도 가성비라면 정말 잘 사줬다 생각이 한가득 든다.

크리스마스 전에 혹시나 선물 선택에 고민인 분들이 있을 수 있어 바쁘게 포스팅해 본다.

초등, 중등 아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좋은 가성비 최고의 게이밍 의자

제닉스 아레나-X ZERO LT

 

비록 아들의 꿈이 프로 게이머는 아니다 ㅎㅎㅎ

또한 초등 6학년이에 PC 게임을 지지해 주거나 저지하지도 않는 우리 부부다.

평범하게 다른 친구들과 같은 관심사, 취미, 재미를 위해 게임하는 거라 크게 간섭할 생각은 없다.

간혹 고사양 PC 작업이 필요할 때마다 내가 앉기도 하는 곳이다.

근데 내가 앉아 보아도 바꿔줄 때가 된 듯했다.

아이들은 보는 것도, 바라는 것도 많은 요즘이라 " 나도 근사하고 편한 PC 게이밍 의자에 앉고 싶어. " 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그래 이왕 바꿔주어야 하니 아들이 원하는 게이밍 의자로 바꿔주고 싶었다.

때마침 크리스마스이고 작은 거라도 선물해 주어야 하니 아들이 컴퓨터 의자 얘기를 하기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안했는데

바로 동의를 해준다. 난 이처럼 기쁠 수가 없었다. ㅎㅎㅎ

선물이 아니어도 사주려 했었기에 선심 쓰듯 바로 검색. 구매하게 된다.

일단 아들이 원한 것이고 나 또한 최근 사주고 싶었던 게이밍 의자라 바로 선택하는 일만 남았다.

근데 게이밍 의자들의 가격대가 장난이 아니다.

기능과 사양에 대해 하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가격대에 맞춰 검색하다 보니 제닉스 게이밍 의자가 눈에 들어온다.

판매량, 리뷰수 굉장히 많고 은근 프로 게이머들도 많이 사용하는 게이밍 의자인 듯했다.

그래 선택하기 어려울 땐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바로 구매하게 된다.

구매한 결과 대만족.

정말 잘 샀다. 너무 좋다. 아들도 너무나도 좋아한다.

내가 앉아봐도 너무나 포근하고 안정감이 좋았다.

그래 지지대부터 앉는 좌석, 등받이 등 모든 것이 완벽했다.

다른 고급 라인의 게이밍 의자는 앉아 보지 않았지만 제닉스 아레나-X 만 해도 넘치도록 좋다.

게임 중인 아들의 뒷모습은 이제 프로게이머와 차이가 없어 보인다 ㅎㅎㅎㅎ

그래~~ 할 수 있을 때, 해야 할 때 많이 해보고 공부할 땐 공부하고 해라~~ ^^

제닉스 ARENA-X ZERO LT 개봉기 & 조립

 
 
제닉스 아레나-X 게이밍 의자 박스 굉장히 크고 무겁다.

아~~~ 이 정도일 줄이야 ㅎㅎㅎ

바로 열어보니 박스 가득 의자 부품들이 차있다.

필히 칼을 사용해 박스 열지 말 것.

자칫 의자 가죽을 찢을 수도 있다. 박스 상단까지 가득 차 있어 찢을 수 있다.

 
 

원래 인터넷 구매 의자들은 내가 다 조립해야 한다.

이건 뭐 몇 번 해봤기에 눈 감고도 해내지 내가 ㅎㅎㅎ

구성에 있는 육각렌치 하나만 있으면 조립이 가능하게 만들어졌다.

일단 의자 좌석과 등받이 만들기 전에 바닥 지지대, 의자 발을 먼저 완성했다.

쉽잖아 5개 발마다 바퀴 달고, 의자 높이 조절되는 리프트 꽂으면 된다.

근데 이 지지대는 메탈 베이스로 정말 무겁지만 튼튼함이 느껴진다. 안정감 갑!

그리고 사용하는 리프트는 CLASS-4 CAS LIFT로 높은 안정 등급 가스 리프트를 사용한다.

높낮이 조절은 7cm, 내하중은 150kg 이라 믿을 수 있다.

그러고는 좌석과 등받이 양옆 나사를 모두 풀어준다.

바닥 좌석에 양쪽 팔걸이를 다시 나사로 고정해 준다.

그다음은 등받이 또한 팔걸이에 나사로 고정.

레이싱 버킷 스타일의 게이밍 체어로 편안함이 남다르다.

좌식 의자처럼 완성이 된다. 얼마나 앉고 싶은지 바로 앉아보는 우리 아들.

굉장히 편하단다. 탄탄함과 폭심함이 공존하는 게이밍 의자이다.

그러고는 좌석 바닥에 틸팅과 높낮이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리프트와 좌석을 연결해 주는 받침대를 나사로 조립한다.

제닉스 ARENA-X ZERO LT는 저가형 의자와 다르게 좌석과 등받이 내부에 메탈 프레임이 있어 아주 튼튼하다.

언제나 저가형 의자는 사용하다 보면 좌석 바닥에 파손이 많은 이유가 그냥 합판만이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데 제닉스 아레나-X ZERO LT는 메탈 프레임 덕에 그럴 우려가 없다.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종 작업인 리프트 위에 의자를 올리기 전 리프트가 삽입되는 곳에 윤활유를 발라주어야 한다.

360도 회전도 하고 틸팅, 높낮이 조절 등 다채로운 움직임에 마모나 소음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구성에 있는 윤활유를 면봉이나 천에 듬뿍 묻혀 골고루, 듬뿍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삽입구 내부 면 전체에 듬뿍듬뿍 발라준다.

이제 조립된 좌석과 등받이를 리프트 위로 올려 끼우기만 하면 완성.

6학년 아들내미도 들기 힘들 정도로 무겁다. ㅎㅎㅎ

그만큼 완성 후엔 안정감이 최고다. 결국 아빠가 들어 조립해야 했다 ^^

마무리는 양 팔걸이에 있는 나사 구멍을 깔끔하게 막아주면 된다.

구성에 다 포함되어 있다. 아주 세심한 부속까지도 빼먹지 않고 챙겨 놓았다.

 
 

더 큰 편암함을 위한 목쿠션과 허리쿠션은 당연히 포함이다.

쿠션 없이도 편안하지만 허리쿠션은 정말 당연히 있어야 할 듯하다.

이렇게 완성된다.

디자인은 물론 쿠션감, 안정성 모두 대단한 가성비 좋은 게이밍 체어라 할 수 있다.

제닉스 ARENA-X ZERO LT 게이밍 체어는 제닉스 게이밍 의자 중에서도 가장 가격이 낮지만 이 정도 의자라면 충분한 편암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싶다. 2~30만 원 훨씬 넘는 게이밍 의자는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약간씩의 차이라 생각 든다.

우리 아들도 나도 앉아 보고는 모두 다 만족하고 환호한 만큼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딱 좋은 컴퓨터 의자, 게이밍 체어이지 않을까 한다.

이렇게 다 큰 우리 아들 크리스마스 선물 자랑을 해본다... ^^

받는 이, 주는 이 모두 다 행복을 느낀 가성비 좋은 게이밍 체어 제닉스 ARENA-X ZERO LT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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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체어로 유명한 제닉스 게이밍 의자는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각자 원하는 디자인, 기능, 가격대 선택이 가능하다.

 

 

 

 

 

 

제닉스 ARENA-X ZERO LT 컴퓨터 게이밍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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