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Chocolate's Camping Life

구암동 운암지 맛집 삼거리회타운 대구 칠곡 가족모임 장소 추천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최근 들어 우리 미영이 때문일까? 횟집을 많이 가고 있는 중.

나 또한 좋아하는 횟집 스타일이 있기에 기본찬 잔뜩 나오는 곳으로 나름 잘 찾아다니는 중인데 정말 맛집들 많다.

이번엔 싱싱하고 맛있는 회는 물론이고 기본찬이 정말 많이 나오는 칠곡 구암동 맛집 삼거리회타운을 다녀왔다.

우리 미영이는 당연히 좋아라 했고 나 또한 함께 나오는 기본찬(스끼다시)들이 맛나고 푸짐해 너무나도 좋았다.

대구 칠곡 가족모임 장소로 너무 좋은 구암동 운암지 맛집 삼거리 회타운으로 떠나보자.

횟집에 회는 기본으로 싱싱하고 맛있고 푸짐해야 한다.

또한 나의 기준으로는 좀 먹을 만한 기본찬이 잔뜩 나오는 곳을 찾아다닌다.

그런 곳이 여기 칠곡 구암동에 있다.

실제 손님들 넘쳐나고 배달과 포장 또한 끊이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는 곳이다.

대구 칠곡 가족모임 하기에도 너무나도 좋은 곳.

칠곡 구암동 회식하기에도 좋은 곳.

삼거리 회타운 다녀온 후기 남겨본다.

대구 칠곡 가족모임 추천 장소 구암동 삼거리회타운

대구 칠곡 중심에서 운암지를 지나 조금 더 내려오면 구암동 먹자골목이 나온다.

그 도로변 삼거리에 있는 삼거리회타운이다.

이상근의 삼거리 오징어 회타운 간판이 있는 가게가 메인 가게이고,

바로 옆 건물에 삼거리 회타운이라고 단체석 위주의 가게가 또 있다.

모두 같은 가게이다.

 
 

이상근 사장님의 당찬 포부. 먹어보면 믿음이 간다.

그리고 오징어회는 요즘 금어기라 맛볼 수는 없다.

이 시기가 지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메인 가게인 이상근의 삼거리 오징어 회타운으로 들어온다.

내부는 모든 테이블, 좌석은 철저하게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다.

요즘 같은 밀집된 공간에 예민한 때엔 너무나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물과 아주 친숙한 사장님이시다.

그래서일까? 횟감은 정말 최고였다.

세트 메뉴도 많고, 단품 메뉴도 참 많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손님들은 주로 세트 메뉴 아니면 기본 메뉴로 주문할 듯하다.

추가 주문이 쉽지가 않다 ㅎㅎㅎ

너무 많이 주시니 배가 불러서 원~~~ ㅎㅎㅎ

오늘 우리 부부는 흔한 생선회 말고 특수회를 주문해 본다.

식감이 좀 있는 야들야들한 걸 좋아한다고 하니 추천해 주셨다.

감성돔이 맞을 듯하다 하신다.

그럼 오늘은 감성돔으로 먹어보련다. 아직 경험이 없는지라~~~ ^^ 엄청 기대된다.

푸짐한 한상 가득 기대되는 삼거리회타운

우선 헛개열매차부터 한 잔씩~~~ ^^

속을 편안~~~ 하게 ^^

곧이어 금방 차려지는 한상 가득 기본찬이 들어온다.

그래~~~ 난 이런 횟집을 원했다.

우리 미영이야 회를 워낙에 좋아하지만 난 회보다는 이 푸짐한, 먹을 만한 기본찬이 좋다.

그리고 눈에 바로 띄는 소주 클라스~~~ ^^

먹을 만큼만 따서 먹으면 된다.

근데 이쁜 만큼 한 병이라도 더 딸 것 같은 느낌이다 ㅎㅎㅎ

 
 

기본찬 정말 푸짐하다. 또한 가짓수만 채운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다 먹을 만한 안주로 가득하다.

구성을 보면 적절히 느끼한 것과 상큼한 것들의 조합이 좋은 듯하다.

 
 

우리 부부 일단 소주 1병 딴다 ㅎㅎㅎ

이렇게 담긴 소주가 너무도 맛있을 듯하다.

먹는 내도록 시원해서 좋다.

그리고 보면 볼수록 이뻐서 너무 좋다... ^^

 
 

한 번에 들어온 기본찬은 뜨거운 것들 먼저 먹으라 하신다.

식기 전에 먼저 드시는 걸 추천한다.

내가 좋아하는 대구 음식 납작만두와 치즈볼 한 입씩 시작해 본다.

맛있다 ㅎㅎㅎ

 
 

아직도 뜨끈한 튀김과 계란찜.

모두 구수하니 맛있다.

 
 

알밥 역시 바닥에 누룽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비벼준다.

그럼 바삭한 알밥이 완성된다.

맛은 뭐 말해 뭐하겠노 ^^

 
 

꽁치 구이도 식기 전에 먹어야 한다. 그 순간 냄새 없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버터 조개구이 또한 그렇다. 식기 전에.

역시 맛있다.

 
 

오징어회 무침은 새콤달콤 짭짤해서 너무나 맛있고,

양식 송이는 씹는 식감이 아주 부드러워 좋다.

 

이 두 기본찬은 우리 미영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메뉴다

간장게장과 가자미조림.

밥 하나 시켜야 할 각 ㅎㅎㅎ

전체적으로 기본찬들이 맛있는 이유 중 하나는 음식 간이 절묘하게 잘 맞았다.

이런 곳 잘 없는데 여기 삼거리회타운 기본찬들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너무나도 적당한 간이 그 이유인 듯하다.

이것저것 먹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우리 미영이다 ㅎㅎㅎ

오늘은 특별하게 특수회 주문 우리의 감성돔

드디어 영접했다. 흔하게 먹는 우럭, 광어는 이제 그만~~~ ^^

오늘은 돔 먹는 날~~~ 감성돔으로 오늘 특별해진다.

이제야 상 위 구성이 완성된다.

이러니 대구 칠곡 가족모임 장소로 이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다.

감성돔까지 큰 접시에 담아 나오니 확실히 푸짐함이 남다르다.

 

 

 

 

먹기 전에 꼭 남겨야겠을 이 한상차림.

푸짐함의 끝판왕이며 메뉴 선택에 있어 탁월함이 보인다.

이제야 우리 부부 건배를 하고 감성돔 먹을 준비를 끝낸다.

푸짐함에 감탄은 이제 그만~~~ 맛에 감탄을 할 차례 ^^

 

사실 감성돔은 처음 먹어본다.

매번 흔하디흔한 우럭, 광어회를 주로 먹었는데 이 감성돔은 어떤 맛일까?

또 식감은 우리가 원하는 그 식감이 맞을까?

냉정하게 평가해 보아야겠다 ^^

 

감성돔은 확실히 힘이 느껴진다.

도톰하게 썬 감성돔 회는 일단 보기에ㅣ 합격이다 ㅎㅎㅎ

정말 탱글탱글하고 야들야들한 지 먹어봐야겠다 ^^

 
 

먼저 생와사비 듬뿍 올리고 간장에 찍어 먹어보고...

초장을 듬뿍 찍어서도 먹어본다.

음~~~ 회맛은 아직 잘 모르는 회린이인 난 그저 식감을 평가할 뿐이다.

식감... 우리가 원했던 그 야들야들한, 씹을 맛 나는 식감이 분명했다.

나름 기름기도 있는 감성돔이라 맛 또한 아주 좋았다.

난 와사비 올리고 초장 듬뿍 찍어먹는 것이 좋았다.

언제나 우리 미영이는 나부터 챙겨준다.

그래 이런 맛에 함께 맛집들 찾아다니는 거지 ~~~ ^^

다음엔 초장 듬뿍 찍어서 싸줘요~~~ ^^

정말 엄청나게 푸짐하다. 회는 물론이고 기본찬들이 너무 푸짐하고 맛있다.

진짜 다음엔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까지 모시고 오고 싶다.

그래서 대구 칠곡 가족모임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거지~~ ^^

아이들도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만한 회와 기본찬들이라 적극 추천한다.

테이블은 물론 좌식 좌석 또한 가족모임, 회식 등에도 적당하게 칸막이가 잘 되어 있다.

각 테이블의 프라이버시 존중받을 수 있다 ^^

같은 가게 옆 매장으로 가면 더 큰 좌석들이 많아 단체 손님들도 많이 오는 곳이다.

 

 회초밥 역시 맛있다.

정말 여기 삼거리 회타운에서 나오는 모든 음식들은 간이 너무나도 잘 맞다.

초밥에 들어간 밥 양념도 정말 기가 막히게 맛있었다.

조금 먹어보라고 주신 다랑어 회 역시 ㅎㅎㅎ

정말 반해버릴 맛과 식감이었다.

진짜 여기 삼거리 회타운 음식들은 죄다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횟집 오면 언제나 마무리ㅣ로 매운탕을 먹어줘야겠지.

이 매운탕은 내가 항상 꼭 시키는 건데 국물 맛을 보면 이 집이 얼마나 잘 하는 집인지 알게 된다.

국물 맛 정말 최고다 ~~ ^^

개운~~ 하면서 시원~~~ 한 맛. 매운탕이지만 맵지 않을 정도의 감칠맛까지.

그래 내가 원한 매운탕 맛이야 ^^

 
 

매운탕 속 재료들도 어찌나 푸짐한 지 ~~ ^^

한 숟갈 푹 떠서 먹어도 보고, 감성돔 회 몇 점 살짝 담가 샤브샤브로 먹어보기도 하고~~~ ^^

뭐 워낙 기본찬이 많아 배가 불러 공깃밥은 한 공기를 나눠 먹어야만 했다 ^^

고슬고슬한 밥과 함께 먹는 매운탕이란~~~ 또 소주를 부른다 ^^

결국 한 병만 따기로 했던 소주는 한 병이 아니었다는~~~ ^^

 

 

 

 

 

 

푸짐함은 기본이고 그 맛 또한 회는 물론이고 기본찬들, 매운탕 어느 하나 맛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맛있는 집이다.

대구 칠곡 가족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으로 먹는 순간부터 끝까지 모든 음식에 간을 너무나 잘 맞추는 곳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다.

단체 모임이나 가족 식사하기 좋은 곳이다.

우리 미영이가 이렇게나 배 터지게 먹고는 한가득 칭찬 한곳이 또 없다 ㅎㅎㅎ

엄청나게 먹고 우리 부부는 바로 옆 운암지로 산책하며 뱃속을 안정시키러 가본다 ^^

바로 옆에 이런 공원이 있는 것도 좋네 ^^

 

■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로 280 ( 구암동 824-11 )

■ 전화번호 : 053-325-4244

■ 영업시간 14:30 부터

※ 주차 : 가게 앞이나 주변 도로변 주차

이상근의 삼거리 오징어 회타운과 삼거리 회타운 두 가게 모두 같은 집입니다.

배달과 포장 또한 아주 많은 가게.

 

 

 

 

 

대구 봉무동 횟집 맛집 한상바다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로도 좋네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날씨 좋고~~ 따뜻하고~~ 꽃들도 피기 시작했고~~

이런 날은 자꾸만 집과 떨어진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거죠.

괜히 드라이브도 가고 싶고, 그동안 잘 못 먹던 것도 먹고 싶고 ㅎㅎㅎ

딱 오늘은 이런 날.

대구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로 아주 그만인 곳을 다녀왔다.

회식뿐만 아니지. 가족들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기에도 좋은 곳이다.

물론 이번엔 우리 미영이와 단둘이 가보았다.

팔공산 드라이브 가는 길에 맛있는 회와 주변 기본 안주들... 기본 찬들이지 ㅎㅎㅎ

푸짐하고 맛있는 곳이라 하여 잠시 들려 식사 겸 소주 한잔하러 가본다.

대구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 추천 봉무동 맛집 한상 바다

이제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도 살살 느슨해지는 요즘이다.

거의 1~2년 동안 가지지 못했던 회식을 위한 곳으로 너무도 좋은 곳을 소개한다.

단둘이 가도 배 터지고, 단체 회식하러 가도 배 터질 듯한 봉무동 횟집 맛집 한상바다가 바로 그렇다.

오늘은 우리 부부 단둘이서 갔지만 다음엔 조만간 있을 회사 식구들과의 회식 장소로 찜해본다.

대구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로 최고인 이곳 한상 바다

일단 눈으로 먼저 맛보길 바라며 글을 이어가 본다.

대구 이시아폴리스 맛집 한상 바다

이시아폴리스는 최근 들어 알게 된 사실이지만 올 때마다 참 놀라운 곳이다.

맛집들이 정말 많다. 음식 종류도 참 많고 그만큼 이용하는 사람들도 참 많다.

그 먹자골목 안에 위치한 봉무동 횟집 맛집 한상바다를 찾았다.

우리 미영이가 회를 엄청나게 좋아하거든~~~ ^^

참 오랜만에 먹는 회이기에 또 유명한 횟집이라 기대 잔뜩 하고서 들어가 본다.

 
 

들어가기 전 엄청난 물고기 양과 싱싱함에 또 한 번 기대가 커진다.

 

 

 

좀 작지만 엄청 활발한 걸 보니 아주 싱싱함이 느껴진다.

근데 굉장히 귀엽다 ㅎㅎㅎ

귀여워도 어쩔 수 없네. 오늘은 너희들을 먹고 싶단다~~~ ^^

최근 오징어 값이 너무 올라 오징어회를 먹어본 지가 언젠지~~~ ^^

내 눈엔 참 귀엽고 맛있는 개불인데 우리 미영이는 항상 칠색 팔색 한다.

정말 한 점만 먹어보면 생각이 완전 바뀔텐데~~~ ㅎㅎㅎ

횟감은 물론 해산물 또한 아주 많은 한상바다다.

평소 붐빌 때는 웨이팅이 있을 수도 있다는데 점심시간 한참 지난 시간을 노린 우리들은 아주 여유롭게 단독 룸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

그리고 조금 안 있어 늦은 오후부터 다시 테이블이 꽉~~ 차는 모습과 소리를 들으니 정말 잘 대단한 곳이란 걸 실감하게 되었다.

낮 시간엔 간단한 회와 물회로 식사하시는 분들 많은 듯하고,

시간이 지나니 단체 회식으로 식사와 술을 드시는 분들도 많았다.

다음엔 우리 회사 식구들도 함께 와야 할 곳이다.

가격대는 싸다 하기도, 비싸다 하기도 힘든 정도?

우리 동네보다는 살짝 비싸지만 이미 나오는 음식 사진을 본 나로선 비싸단 생각이 들진 않았다.

우리는 모듬회에 오징어회가 포함된 한상바다메뉴 모듬회 + 오징어 2인분으로 정했다.

그리고 오징어튀김까지 추가로 주문.

당연히 소주는 필수...^^

 
 

회나 해산물, 세트 메뉴 외에도 물회가 엄청 유명한 것 같았다.

다른 테이블에선 다들 물회를 추가 주문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점심 메뉴도 따로 있는데 이 역시 군침 도는 메뉴들이다.

대구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 한상 바다 한상차림

주문과 동시에 잔뜩 들어온다. 한상 가득(?) 깔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생각이 든다.

내가 본 사진들은 이게 아닌데~~~

이 정도는 우리 동네 횟집 수준인데~~~ 생각 들면서 하나하나 살펴본다.

 
 
                             

기본 찬들은 매우 깔끔하고 정갈함 그 자체다.

또한 일반 횟집과는 다른 먹을 만한 찬들이라 일단은 반쯤 만족하던 중~~~~

 

2차로 기본찬들이 들어오고 메인인 모듬회 + 오징어까지 잔뜩 들어온다.

이야~~~ 그래 이거지...^^

이 모습이 내가 본 그대로지 ^^

정말 푸짐~~~ 하다. 그리고 다 메인 안주가 될 수도 있을 정도로 괜찮은 찬들이란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솔직히 난 회 별로 안 먹는다 ㅎㅎㅎ

옆에 나오는 찬들의 퀄리티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 오늘 정말 대박 횡재한 느낌이다.

아마 우리 미영이가 회는 거의 다 먹을 듯~~ ^^ 언제나 그렇듯.

 
 
 
 
 

횟집의 기본 꽁치구이부터 시작해 알밥, 문어숙회, 간장게장, 오리고기, 마끼 등 아주 만족스러운 질과 양이다.

그리고 튀김, 치즈볼, 콘치즈, 치즈계란, 계란탕, 탕수버섯, 조개버터구이 등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만한 메뉴들로 가득하다.

정말 대박이지 않나 ^^

 

 

 

둘이 앉아 한상 가득 받으니 왠지 대접받는 기분인걸~~~ ^^

너무나 이쁘기도 해서 어느 걸 먼저 먹어야 할지~~~ ㅎㅎㅎ

아~~~ 배가 바로 배가 고파온다 ^^

봉무동 맛집 한상 바다 모듬회 + 오징어회

뭐든 시작은 속부터 달래주고~~~

달달한 호박죽으로 입맛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ㅎㅎㅎ 옛날 호박죽 맛이라 좋다는 우리 미영이다.

이것이 바로 모듬회 + 오징어 2인분이다.

아주 푸짐하고 맛깔나는 모듬회에 싱싱한 오징어회까지... ^^

회 양도 좋고, 싱싱함이 넘치는 회 때문에도 여길 찾는 사람들이 많겠다 싶다.

 
 

아까 들어오긴 전에 본 힘 넘치는 오징어들이 이렇게 상 위로 올라오니 그 싱싱함은 믿을 수 있어 좋네.

근데 어떤 걸 먼저 먹어야 하나~~~~ ^^

우리 미영이는 바로 소주잔을 들고 건배를 부른다.

그래 가장 먼저 먹을 건 바로 소주 한 잔. ㅎㅎㅎ

역시 우리 부부는 이 재미다 ^^

 
 

우선 밥이 있는 찬을 먼저 먹어본다.

알밥도 마끼도 아주 절묘하게 간을 잘 맞췄다.

이거 정말 맛있는데~~~ ^^

 
 

그러고는 소주 한 잔에 튀김들에 손이 먼저 간다.

아직 바삭할 때 후딱 먹어봐야지~~~ ^^

이 튀김을 보니 아이들도 함께 왔으면 좋았겠다 싶네... 요즘은 자꾸 같이 안 올려고 하니~~~

우리 부부끼리라도 맛있게~~~ ^^

언제나 나 먼저 챙기는 우리 미영이다.

내가 회에 손을 안 대고 있으니 한 쌈 크게 싸준다.

음~~~ 이렇게 싸주니 참 맛 좋~~ 구만~~ ^^

 
 

회 한쌈 먹어보니 이런~~ 회가 왜 이렇게 맛있지? ㅎㅎㅎ

그래서 하나하나 단독으로 먹어보는데~~~

초장에도 찍어 먹어보고, 간장에도 찍어 먹어보고~~~

다 맛있네 ㅎㅎㅎ

엄청나게 기대하고 주문한 오징어회~~~ ^^

역시 탱탱한 것이 쫀득하고 맛있네.

오징어회는 고유의 달달함이 있어 나도 참 좋아한다.

최근 들어 오징어가 귀해서 쉽게 먹을 수는 없었는데 오늘 잘 만났다 ㅎㅎㅎ

오징어회도 쌈싸먹는데 쌈장과의 조합도 맛이 끝내준다.

역시 오징어회가 맛있네 ㅎㅎㅎ

회 먹을 줄 모르는 사람이 오징어회 좋아한다는데~~~ ㅎㅎㅎ

난 그래도 오징어가 좋네~~ ^^

회만 먹으려고 온 게 아니지~~~ ^^

푸짐~~ 한 기본찬들 때문에도 여기에 오는 거니~~~ 다른 메뉴들에도 눈을 돌려본다.

좀 특별한 양송이버섯이라는데~~~ 참기름장에 찍으니 정말 향과 식감이 특별했다.

생으로 먹으니 좋네~~~ ^^

 
 
 
 
 

그 외 조개살 버터구이, 치즈계란, 콘치즈... 역시나 아이들 생각이 나는 맛.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메뉴였다. 근데 우리 입맛에도 맛있다. ㅎㅎㅎ

간장게장과 가자미조림은 우리 미영이 최애 메뉴가 되었네.

나중에 밥 시켜 먹을 때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 한다. 그렇군 ㅎㅎㅎ

쉴 새 없이 젓가락을 움직이며 계~~~ 속 먹다 보니 배가 너무 불러온다.

그래서 오징어튀김 주문한 건 취소 ㅎㅎㅎ 도저히 못 먹을 듯 ㅎㅎㅎ

근데 우리 부부 횟집 오면 꼭 빼먹지 않고 먹는 것이 바로 매운탕이라 밥 한 그릇과 매운탕 들어갈 만큼은 비워놓는다 ㅎㅎㅎ

매운탕 가격이 따로 있길래 의아했는데~~~ 역시나 3천원 이상의 가치는 있는 듯.

이 정도로 나올 줄이야 ㅎㅎㅎ

매운탕 보글보글 끌 때 오징어회 몇 가닥 넣어 샤브샤브로 먹기도 하고 ㅎㅎㅎ

밥 말아먹기도 하고~~~ ^^

매운탕이 맵지는 않는데 역시 물고기가 들어가니 시원한 맛과 감칠맛이 남다르다.

여기 한상바다에 온다면 정말 꼭... 필수적으로 매운탕은 드셔보길.

너무 맛있다. 마지막 코스다 보니 이 개운함이 없어서는 안 될 듯하다.

오징어튀김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매운탕에 밥으로 마무리하길 너무 잘 했다.

지금까지 먹었던 기본 찬들, 모듬회, 오징어회 다 좋았지만 마지막이 정말 강렬했네.

매운탕에 밥 먹으러 오고도 싶을 정도다. ㅎㅎㅎ

두고 온 가족 생각, 동료들 생각하게 되는 한상 바다

 
 

포장 및 배달도 가능한 곳이라 대구 동구권에 있다면 주문해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하지만 가게에서 먹는 뜨끈한 기본찬들의 진정한 맛이 있을런지 ㅎㅎㅎ

난 와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정말 한상 가득 대접받아 보시길~~~ ^^

소규모 모임 외에 회식이나 단체 손님은 2층 단체석을 이용하면 된다.

2층 방도 크고 널찍한 곳이 많으니 문의해 보면 좋겠다.

대구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로도 딱 알맞은 한상바다라 다음 회사 회식에는 꼭 같이 와야겠다.

우리 애들도 같이 오면 좋겠네...^^

식사 후 이시아폴리스 내에 있는 아울렛이나 극장을 이용해도 좋고,

길 건너 봉무공원 산책도 좋을 듯해서 여긴 완벽한 하루 보내기 좋은 곳이네.

배 터질 듯 먹고는 우리도 주변에 산책 갔다 팔공산으로 드라이브 가야겠다.

오랜만에 단둘이 외출이니 알찬 하루 보내러 간다.

대구 이시아폴리스 회식 장소로도 좋고 가족들과 행복한 외식 즐기기에 너무나도 좋은 곳이다.

봉무동 맛집 한상 바다 추천합니다...^^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51길 15-13 ( 봉무동 1539-7 )

■ 전화번호 : 053-953-9111

■ 영업시간 11 : 40 부터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 주차 : 건물 지하, 공용주차장 이용 시 주차비 지원

 

 

 

 

 

영천 야경 명소 금호강 위 영동교 야간조명 멋있다

레드쪼꼬의 여행 이야기

별빛이 화려하기로 유명한 빛의 도시 경상북도 영천시에는 별빛 외에도 최근 시내 한복판을 환하게 비추는 멋진 야경 명소가 있다.

2021년 7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야간경관 개선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환하게 비추는 영동교가 바로 영천의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천 영동교의 화려한 야경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눠보고자 포스팅해본다.

영천의 영동교는 영천의 심장을 관통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천 시청과 영천 공설시장, 영천역을 직선으로 잇는 영천 시민들이 가장 많이 건너는 영천의 대표적인 중심 교량이다.

또한 이 영동교 아래엔 시민들의 여가와 건강을 위한 강변 공원도 있으며 영천 5일장이 서는 전통시장까지도 조성되어 있다.

이런 영천의 심장과도 같은 영동교가 야간경관조명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영천의 시그니처가 될 전망이다.

 

 

 

 

 

 

영천 야경명소 영동교 야간경관

영동교는 금호강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영천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많은 차량과 인파들이 오가는 다리로 단순히 화려하고 아름다워지기 위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아닌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개선 사업의 의미가 더 클 듯한데 이 화려함에 더욱 감탄을 하게 된다.

 

 

 

 

근래 들어선 고층 아파트들과도 잘 어울리는 야간 경관이다.

아마도 주변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시는 영천시민분들은 매일 밤 이런 아름다운 야경으로 행복하실 듯하다.

 

 

 

 

영천엔 금호강을 건너는 다리들이 참 많은데 그중에서도 영천교와 영화교 사이에 있는 영동교가 단연 으뜸으로 크고 건너는 빈도가 가장 많다.

영천시장 갈 때도, 영천역 갈 때도, 영천시청 갈 때도 꼭 건너게 되는 중심 교량일 것이다.

더군다나 이렇게 영천 야경 명소도 자리매김하고 있으니 더욱 많은 분들이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영동교 아래 차량은 건너지 못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 또한 야간에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스텝등을 설치해 두었다.

이 다리 역시 영천 야경 명소 영동교의 화려함에 한몫하데 된다.

은근 한 번이라도 더 건너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

 

영동교에서 바라보는 영천교 또한 주변 공원, 아파트 조명과 함께 멋집 야간경관을 자랑한다.

가슴 답답할 때 멀리 바다로 가지 않아도 충분히 시원하고 개운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영천 야경 명소일 듯하다.

 

 

 

 

시각적으로도 충분한 매력이 있는 영천 야경 명소 영동교이지만 그 아래 하부 공간은 오롯이 영동교를 찾는 분들에게 모든 공간을 다 내어주기도 한다. 체육 시설은 물론 편안한 안식을 안겨주는 쉼터 또한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에도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은 물론 게이트볼장까지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든 쉬기도, 여가 활동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도 한다.

 

 

 

 

영동교 남쪽엔 영천공설시장이 있는데 바로 이곳, 영동교 끝자락 아래 공터에는 영천 5일장 전통시장이 열리는 곳이다.

영천 5일장은 매 2, 7일에 열리는데 장날이 되면 굉장히 많은 노점들과 이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참 많은 시민들이 구경하러, 먹으러, 산책하러도 오기 좋은 곳이다.

 

 

 

 

분명히 해지기 전까지는 여기 이 자리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를 반복했을 것이다.

하지만 날이 저물고 조용해진 이곳이 영천 야경 명소 영동교의 화려한 야간경관 감상하기에 너무도 좋다.

 

 

 

 

 

조용한 휴식처가 되기도 하지만 벤치나 데크에 앉아 바라보자면 한눈팔 새 없이 계속 바라보게 되는 곳이다.

매우 다양하게 변화하는 아름다운 영천 영동교의 야경쇼와 주변 영천강변공원의 야경 또한 충분히 즐기기 좋은 야경명소이다.

 

 

 

 

 

 

 

이제부터 날씨가 포근해져 저녁 시간에 산책하거나 쉬기 위해 영동교나 강변공원을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마음의 편안함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산책을 즐기다 잠시 앉아 영동교의 불빛쇼를 감상하다 보면 시간이 언제 지나간 지 모를 정도로 한참을 지켜보는 재미가 대단하다.

 

최근 2년여 동안 힘들고 지친 우리들 이제는 밖으로 나와 상쾌한 공기 마시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히 쉬어가면 어떨까~~^^

집에 있던 시간이 긴 만큼 이런 영천 야경 명소 영동교의 모습에 다 함께 즐거운 상상하며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제 시작하는 2022 새영천 알림이단 레드초콜릿입니다.

앞으로 더 다양하게 영천의 숨은 명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새영천 소식 기대 많이 부탁드립니다.

 

 

 

 

 

 

 

캠핑 감성랜턴 NIP 파티라이트로 한껏 갬성캠핑 즐기자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점점 날씨가 좋아지니 캠핑 가기 최고로 좋은 날이 오는가 보다.

동계 시즌 동안 웅크리고 있었을 캠퍼들은 다시 캠핑용품을 검색하기 시작할 테고 올 시즌에 새로 출시된 신상 용품들을 눈여겨볼 것이다.

최근 감성캠핑이 유행처럼 퍼졌었는데 도무지 언제쯤 사그라질지~~~

감성캠핑에 필수적인 캠핑용품으로는 당연히 첫째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감성랜턴이다.

어두운 배경에서 텐트를 환하게 비추기도, 감성을 자극하기도 하는 캠핑 감성랜턴이 꼭 있어줘야 감성캠핑의 완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테이블 위에, 쉘프나 거치대에 켜두는 감성랜턴이 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엔 텐트나 타프 아래 메인등으로, 감성등으로 충분히 사용 가능한 캠핑용 파티등을 소개해 본다.

N.I.P 파티라이트 스트링라이트

가정집 베란다에서 감성캠핑 즐기는 캠퍼들도 많다.

물론 오토캠핑장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감성캠퍼들 아주 많다.

이렇게 전기 사용이 가능한 캠핑장, 가정집에서 사용하기 너무도 좋은 캠핑 감성랜턴 스트링라이트 N.I.P 파티라이트이다.

각양각색의 조명으로 분위기를 내는 카페들, 루프탑이 많은데 바로 우리가 있는 캠핑장. 나의 텐트 사이트가 바로 감성적인 카페로 만들 수 있다. 작년부터 많은 캠퍼분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파티등, 캠핑 스트링라이트.

캠핑드림, N.I.P가 캠핑용 파티등, 감성랜턴 NIP 파티라이트를 풀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전선, 전구, 쉐이드, 미니비너, 전용 보관가방 이렇게 풀세트로 판매하기 때문에 다른 것은 신경 쓸 필요 없이 구매 후 바로 사용하면 된다.

새로운 캠핑 감성랜턴을 제시한다. N.I.P 파티라이트가 감성캠핑의 멋을 선사한다.

캠핑 감성랜턴 스트링라이트 N.I.P 파티라이트

타프나 리빙쉘, 리빙텐트 등의 메인등으로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밝기는 충분하다.

6구와 9구로 선택 가능하며 전구 또한 전구색, 주광색으로 선택 가능하다.

밝은 파티등을 원한다면 주광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분위기를 위한 감성랜턴을 원한다면 이렇게 전구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6구 파티라이트 만으로도 L 사이즈 타프 아래는 충분히 밝힐 수도 있으며 감성을 자극할 수 있다.

요즘 캠핑 대신 친구네 세컨하우스를 우리들의 아지트로 자주 가는데 4.5m 천막에 충분한 광량이라 타프 L 사이즈도 충분하다 하겠다.

다소 삭막해 보이는 캠핑 환경이라도 감성랜턴 파티라이트 만으로도 충분히 감성캠핑을 즐기기에 모자람이 없다.

감성랜턴 파티라이트 아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이 순간 어디에 있든 우리들은 감성캠핑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캠퍼들이 추구하는 감성캠핑이 아닐런지 ^^

평일이든 주말이든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이곳.

우리들의 아지트 여기가 바로 N.I.P 파티라이트가 꼭 필요한 곳이었다.

어느 캠핑장보다도 필요했고 충분히 빛을 바라는 곳인 듯하다.

 

 

 

 

 

 

단순히 타프 아래 메인등으로만 사용하기 위한 것보다 메인등 역할을 충분히 해내면서 파티등과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한 감성랜턴이다.

N.I.P 파티라이트가 바로 이런 캠핑 감성랜턴 스트링라이트 파티등인 것이다.

설치는 단순하게 쉽다. 원하는 곳에 구성에 포함된 미니비너로 걸어주면 된다.

1자로 걸어주어도 되며 둥글게 혹은 꺾이게 등등 캠퍼들 각자의 환경에 맞게 걸어 장착해 주면 된다.

이렇게 천막엔 걸어줄 프레임이 많다. 다만 비너 걸어줄 끈이나 케이블 타이가 필요했다.

하지만 캠핑 가서 사용할 경우엔 스트링이나 비너를 더 준비해 사용하는 것도 좋다.

나의 경우처럼 한곳에 장착해두고 쭉~~~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장착과 분리가 편리해야 하니 충분히 스트링을 걸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N.I.P 파티라이트의 특별함과 차별화된 퀄리티는 바로 이 쉐이드에 있다.

언젠가부터 많은 캠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캠핑랜턴 갓이 바로 이 쉐이드인데 캠핑드림 NIP에선 똑딱이를 장착한 가죽 느낌의 쉐이드로

분리해 보관과 이동에 편리함과 감성 그 자체를 가지고 있다 하겠다.

테이블, 쉘프, 거치대에 놓는 감성랜턴도 좋지만 활동하는데 불편함 없는 천장형 스트링라이트 파티등으로 감성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어떨지.

캠핑 감성 파티등 N.I.P 파티라이트 풀세트

 
 

NIP 파티라이트 풀세트는 이런 모습으로 나에게 오게 된다.

파티라이트 전용보관가방에 담겨 오는데 평소 파티라이트 전용가방으로 사용해도 되며 여행가방, 캠핑소품가방 등의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하다. 최근 하나씩들 가지고 있을 레디백은 그 활용도가 다양해 아주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여행가방, 캠핑가방이다.

NIP 로고 또한 레디백에 잘 어울리며 예쁘기까지 하다.

이렇게 NIP 파티라이트 풀세트가 모두 들어가기에~~~

오히려 남을 정도로 가방 크기는 충분하며 다른 소품도 함께 보관이 가능하겠다.

NIP 파티라이트 풀세트 구성은 6구 전선, 전구, 쉐이드, 미니비너, 전용가방 이렇게 전용가방 속에 모두 담긴다.

 
 

파티라이트 전선은 총 길이 8.5m 이며 전구 간 간격 50cm로 전구가 있는 구간 2.5m를 제외한 5.6m 가량의 여유가 있어 다소 먼 거리에 있는 콘센트에 연결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전구 연결 후 쉐이드까지 연결해 주면 준비 완료.

쉐이드는 똑딱이 두 개씩 결합하게 되면 전구 바로 위에 장착이 가능하다.

N.I.P outdoor 로고가 아주 고급지다.

또한 MADE in KOREA

믿을 수 있고 퀄리티 좋은 우리나라 제조품이다.

연결 후 최종적으로 콘센트에 꽂아 보니 빛이 너무나도 아름답다.

전구색 2.5W 전구 6개라 전력 소모는 매우 작으며 빛은 은은하게 감성을 자극하는 영락없는 감성캠핑랜턴이라 할 수 있겠다.

타프 아래 스트링이나 기타 장착할 곳에 쉽게 걸 수 있도록 미니비너까지 포함되어 있어

그야말로 풀세트라 할 수 있다.

캠핑장이 아니더라도 충분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야외 테라스 같은 곳에 설치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만큼 분위기가 좋을 듯하다.

분위기를 위해선 주광색보다는 전구색 빛이 더 자연스럽고 감성적일 듯하다.

주광색 4W 인지구의 밝다는 장점과 전구색 2.5W 전구의 은은한 분위기는 각자 선택하기에 달렸으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전구색을 추천한다.

밝기 또한 충분할 정도이기에 타프 아래 메인등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이라 어디에든 적용 가능할 것이다.

감성캠핑 감성랜턴 캠핑파티등 캠핑스트링라이트

N.I.P 파티라이트 풀세트

올해도 이어지는 감성캠핑 제대로 준비해 즐겨보자 ^^

N.I.P 파티라이트 풀세트 구매와 자세한 내용 확인은 아래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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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N.I.P outdoor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 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영덕 문어숙회 맛집 장사해수욕장 맛집 까꾸리 실내포차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지난 장사해수욕장 차박캠핑은 아주 특별했다.

아무런 준비와 계획 없이 스벅이만 끌고 바다로 향했는데...

밥 먹고 술 마시는 것들 모두 해수욕장 근처 상권을 이용하기로 한 것이다.

캠핑 가면 의외로 근처 상권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캠핑족들은 그 지역 주민들에게 쓰레기만 안겨주고 올 뿐인 것이다.

이번엔 편하게 캠핑을 떠날 목적도 있지만 캠핑지 주변 상권을 이용하려는 목적으로 장사해수욕장 근방을 둘러보았다.

근데 예전같이 않은 분위기에 문 열려있는 가게들을 찾기는 쉽지 않았는데...

우연히 들어간 작고 아담한 실내포차에서 술 한잔 먹게 되었는데 ^^

예상치 못하게 맛집을 발견하게 되어 간단하게 포스팅해 본다.

장사해수욕장 문어숙회 맛집 까꾸리 실내포차

장사해수욕장은 노지캠핑, 차박캠핑 즐기기에 아주 멋지고 좋은 곳이다.

하지만 다들 내륙 방향에 있는 장사리 동네는 들어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의외로 기차 타고 올 수도 있는 곳으로 동네 안에 장사역이 있기도 하다.

또한 지금은 사라져가는 남정 5일장이 열리는 시장도 있는 곳이다.

하지만 지금은 오가는 사람들을 거의 볼 수 없는 한적한 동네가 되었다.

장사해수욕장 주차장에 스벅이를 주차하고는 밥도 먹고 술도 먹기 위해 장사리 이 동네를 둘러본다.

장사해수욕장 앞 도로 건너 남정면 장사리

결국 목적지를 바꿔 도착한 장사해수욕장.

우리들의 추억이 많은 장사해수욕장.

포항 바다에도 해수욕장 참 많은데 왜 이렇게 여기 장사해수욕장이 좋을까? ㅎㅎㅎ

하룻밤 잘 수 있을만한 주차장에다 스벅이를 주차하고는 바로 도로 쪽으로 발길을 옮겨본다.

바로 보이는 횟집도 있고 예전엔 술집들도 있었던 기억이 있어 구경 삼아 걸어본다.

 
 

해수욕장 쪽엔 예전에 보였던 술집들은 모두 사라지고 횟집만 남고 커다란 카페가 들어서 있다.

그렇다면 길 건너 장사리 동네로 들어가 봐야겠다.

작은 동네가 아니기에 뭐가 있어도 있겠다 싶어 들어가 보았는데~~~

해 떨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인데도 문 열려있는 곳은 많지 않았다.

토요일 저녁인데도 사람들도 가게들도 많이 보이지 않았다.

지역 상권 정말 처참할 정도로 무너진 걸 실감하게 된다.

장사해수욕장 문어숙회 맛집 까꾸리 실내포차

그렇게 주변을 돌던 중 이렇게 작은 실내포차가 눈에 들어온다.

장사정류소와 CU편의점 사이에 작고 아담한 포차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큰 기대 없이 간단하게 잠들기 전에 소주 한잔하기 위해 들러본다.

정말 기대하지 않고 들어가 본다.

가게 내부는 역시나 그리 크지 않았지만 따뜻한 온기가 가득한 실내포차였다.

다른 손님들 없이 사장님만이 우리를 반겨주신다.

메뉴는 바다 앞에 있는 포차라 해산물 위주의 안주들이 많았고,

모든 메뉴가 가능하지는 않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되는 안주들을 먼저 물어보고 그중에서 사장님께서 추천해 주시는 문어숙회를 주문하게 되었다.

사실 문어 별로 안 좋아하는 난 " 우리 집 문어 맛은 다른 데랑 다를 겁니다. " 사장님의 말이 그리 믿기지 않았는데...

일단 시간의 제약이 있는 요즘이라 소주 한 잔의 목적으로 빠르게 주문한다.

 

문어숙회가 완성되기 전 기본 안주로 번데기, 당근, 콜라비를 먼저 내어주신다.

먹어는 봤지만 최근 들어 못 먹어본 콜라비가 너무 맛있었다 ㅎㅎㅎ

몇 접시를 더 가져다 먹었던지 ㅎㅎㅎ

콜라비와 당근으로 소주 1병 먼저 해결해버린다 ㅎㅎㅎ

주방에서 어느새 완성된 문어숙회를 내어오신다.

참 이쁘다... 색도 곱고...

기대하지 않았는데 작은 거 주신다더니만 꽤나 큰 문어 두 마리를 내어주시는 것이 아닌가...

우와~~~ 우리들은 모두 탄성을 지르고 ㅎㅎㅎ

 

 

 

 

 

 

 

이 탱탱함이 남다른 장사리 문어.

이런 문어 처음 본다니 사장님께서는 살아있는 문어로 잘 데쳐야 이렇다고 하신다.

아~~~ 그렇구나 여태 산 문어를 먹어본 적이 없구나~~~ ㅎㅎㅎ

한 접시 가득 채운 탱탱한 문어숙회.

사장님께서는 분명히 연하고 맛있을 거라는데~~~ 문어맛 1도 모르는 내가 과연 맛있게 느낄런지.

문어다리 확실히 탱탱한 건 인정 ㅎㅎㅎ

오동통하니 탱글탱글하다.

주방에서부터 고소함이 넘쳤던 참기름장에 찍어 한 입 먹어본다.

일단 문어맛보다 참기름 냄새에 다들 흠뻑 빠지고...

오동통한데도 야들야들 부드러운 문어숙회 맛에 푹 빠지고 만다.

아~~~ 이래서 사장님께서 그렇게도 자신만만하셨구나~~~ ㅎㅎㅎ

소주잔을 쉴 새 없이 비우게 만드는 맛이다.

사장님 말씀 100% 인정.

이럴 수가~~~ 문어가 이렇게나 맛있을 수가.

문어숙회 맛을 시작으로 사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즐겁게 소주잔을 비울 수 있었다.

한 병, 두 병 쌓이는 빈 소주병이 늘어나며 점점 통금시간이 다가오고 ㅎㅎㅎ

그저 아쉽기만 한 이 시간이다.

요즘 손님들 보는 것이 어렵다고 하시는 사장님.

오늘은 우리들이 첫 손님이자 마지막 손님이라시는데~~~

마음이 좀 그랬다. 안타깝게도 이렇게 음식 솜씨 좋으신 사장님인데~~

길 건너 장사해수욕장에는 참 많은 캠핑족이 있는데 주변 상가엔 우리들처럼 찾아오는 이 많지 않다고 하신다.

나쁘게 말해 쓰레기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라고도 하시는데~~~

진정한 지역경제살리기란 이런 것이 아닐런지.

해먹는 재미로 오는 것이 캠핑이지만 이렇게 어려워진 지역 상권도 좀 돌아보며 이용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적지만 대기업 마트나 시내 마트에서 쓸 돈 이렇게 소외된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그다지 더 많이 나가지는 않는 듯했다.

캠핑 1박 하는데 평소 장본 돈보다 사 먹는 것이 덜 들었으니 우리는.

앞으로도 이렇게 캠핑이나 펜션, 여행 등에서 더 많은 곳으로 다녀볼 생각이다.

그게 편하기도 하고 돈도 크게 더 들지 않으니~~~ 지역 주민분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그렇게 그렇게 다녀볼 참이다.

이렇게 타지에 가서 만나는 사장님들 다소 얼굴이 어둡고 말투가 쌀쌀맞더라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보면 본연의 인자한 웃음이 나오신다.

괜히 뜨내기손님 취급한다고 오해 없으면 좋겠다.

요즘 다들 힘들지 않은가~~~

우리가 만난 까꾸리 실내포차 사장님 역시 처음엔 좀 쌀쌀맞다 싶었는데 이야기 나누다 보니 굉장히 포근한 분이셨다.

다들 서로서로 날을 세우고 대하는 요즘이라 나부터 마음을 열어 다가가 보는 것은 어떨지~~~

이런 식당에선 뭐라도 하나 얻어먹을 수 있다 ㅎㅎㅎ

인심들 좋으신 분들이라...

다음에 장사해수욕장에 다시 가게 된다면 또다시 반드시 찾아갈 장사해수욕장 맛집 까꾸리 실내포차다.

이제 문어숙회 생각하면 여기 까꾸리 실내포차가 떠오른다.

아~~~ 지금도 생각나. 다음엔 다른 메뉴도 먹어볼 참이다.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며.  사장님! 부디 건강히 장사 잘 되길 바랍니다...^^

 

 

 

 

 

 

■ 주소 : 경상북도 영덕군 진불1길 4-5 ( 남정면 장사리 68-8 )

■ 전화번호 : 010-4537-0314

 

 

 

 

 

 

영덕 장사해수욕장 차박 캠핑 편리함과 지역경제살리기 동시 효과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여태까지 캠핑은 멋진 뷰가 있고 편안한 캠핑지가 있는 곳에서 맛있는 음식 잔뜩 먹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일까? 먹을 거리 모자라면 죽는 줄 알고 항상 그득 그득 장을 봐가야만 마음이 놓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그렇게 많이 챙겨가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진다.

짐도 많아지고,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고, 힘이 든다.

그래서 요즘 우리 부부는 단둘이 떠나는 차박캠핑을 가곤 하는데 이번엔 진정 홀가분한 몸과 마음으로 동해안으로 떠나보았다.

가볍게 떠난 만큼 가장 가까운 포항 바다를 거쳐 영덕 장사해수욕장으로까지 오게 된다.

예전부터 참 캠핑 가기 좋은 장사해수욕장이라 이번에도 결국 이곳까지~~~ ^^

제목에 지역경제살리기라는 문구를 붙인 것은 요즘 차박이든 캠핑이든 펜션에 가든 새삼 느끼는 부분에서 시작된 것이다.

캠핑은 역시 조리해 먹는 맛이 있는 것이다.

굽고, 끓이고, 볶고 해서 먹는 음식이 유난히 맛나는 곳이 캠핑지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각 지자체에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타지 캠핑족들 많이 오게끔 유도하는데

워낙에 캠퍼들은 준비성이 철저하여 집 앞이나 살고 있는 도시 대형마트에서 장을 많이 봐가기 때문에 캠핑장이 있는 지역에 큰 도움이 되긴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물론 캠핑장 근처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모자란 부분들 사는 경우도 많긴 하다. 그렇지만 그 양이 많다 할 수 없어 보인다. 특히나 난 여행 다닐 만한 시간이 많지 않아 더더군다나 캠핑만 하고 바로 집으로 오는 편이라 더 그러했다.

그래서 캠핑 가는 곳 주변 마트 외에 식당, 시장 등을 이용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미영이나 나나 친구들이나 요즘은 술집에서 먹는 술이 더~~~ 맛있을 시기라... ㅎㅎㅎ

편하게 캠핑 가고는 싶고 이런저런 신경 덜 쓰기 위해 이런 차박캠핑을 계획해 본다.

아주 거창하게 핑계를 대지만 이렇게 다녀와 보니 너~~ 무 편하고 좋았다.

또한 주변 상점을 운영하시는 주민분들과 얘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사장님들 요즘 참 힘들다는데 이런 생각 해 줘서 고맙다고도 하시더란~~~ ^^

이리하여 영덕 장사해수욕장에서 차박캠핑은 잠만, 먹는 건 주변 밥집, 포차, 편의점 등을 이용하여 편한 차박캠핑을 즐겨보았다.

동해안 차박캠핑 하기 좋은 곳 영덕 장사해수욕장

내가 처음 장사해수욕장에서 캠핑을 했던 십몇 년 전에도 그렇지만 지금 역시도 차박이나 캠핑하기에 너무도 좋은 곳이다.

모든 캠퍼들 눈은 다 똑같다. 내가 좋은 곳은 모든 캠퍼들에게도 좋은 곳이다.

그래서 대단히 많은 캠퍼분들이 여기 영덕 장사해수욕장을 찾는다.

역사적으로도 아주 특별한 영덕 장사해수욕장인데.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을 위해 긴밀해 수행한 장사상륙작전의 뜻을 기리기 위한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을 볼 수 있기도 하다.

참 오랜 시간 동안 공사했었네. 드디어 몇 해 전부터 입장이 가능해졌다.

최근 몇 년 사이 많이 바뀐 장사해수욕장으로 솔밭 펜션이 사라지고 또한 송림 캠핑장 역시 다소 협소해지기도 했다.

그렇지만 주차장과 화장실은 많이 증축되어 차박캠핑 하기엔 더 좋아진 듯하다.

물론 주차장에서 차박텐트까지 설치하는 것은 민폐이고 스텔스 차박으로 잠을 자는 것엔 불편함이 없다.

과거 솔밭 펜션 앞에 조성된 주차장 겸 캠핑장엔 언제나 캠퍼들이 많아 자리 잡으려면 많이 서둘러야 한다.

그리고 차박캠핑과 솔밭캠핑을 겸하고 있으니 스텔스 차박하며 시동을 걸어야 한다면 여기 말고 주차장으로 가는 것이 좋다.

텐트에서 주무시는 캠퍼들 많으니 여기서는 불가하다.

시동 걸어 차 안에서 차박을 즐기기 위한다면 바로 여기 주차장에서 자리 잡기를 추천한다.

우리 부부와 친구네 부부는 여기에서 차박을 할 것이고 먹는 것은 바로 앞 상권을 이용할 것이니 여기가 딱인 듯하다.

진정하게 편한 차박캠핑을 이제 시작해 본다...^^

장사해수욕장 인근 초라하지만 다 갖춘 지역 상권

장사해수욕장 주차장에 오늘 하룻밤 지낼 자리를 정하고서는 바다가 아닌 도로 쪽으로 몸을 틀어본다.

바로 보이는 편의점과 횟집.

물론 이곳에서 저녁 겸 술자리를 해도 되지만 예전에 보았던 길 건너 상권을 찾아보러 가본다.

여기도 꽤나 괜찮은 곳인 듯했다.

물론 바닷가 횟집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이런 날 아니면 또 언제 먹어보겠냐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우린 더 다양한 곳을 찾기 위해 둘러보기로 한다.

장사해수욕장 앞 도로를 건너기 위해선 횡단보도와 지하통로가 있어 길 건너기는 쉽다.

길을 건너면 바로 장사리 마을이 나오는데 지금은 경기가 좋지 않아 한산한 5일장도 있었던 곳이다.

그래서인지 기대하며 우리들의 토요일 밤을 불태울 곳을 찾아 길을 건너가 본다.

이제 막 해가 저물었는데~~~ 캄캄하기도 하다...

근데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너무 조용하다.

식당이고 상점이고 불 들어온 곳은 고깃집 몇 곳과 동네 마트밖에 없네.

이런~~~ 이런 걸 기대하고 온 게 아닌데 ㅎㅎㅎ

하지만 도로변에는 해장국집도 있고 하여 일단 저녁 식사부터 해결해 본다.

분명 시내 같은 번화가를 기대하고 온 것은 아니다.

동네 자그마한 술집이나 밥집 등을 생각했는데~~~

예전엔 장사해수욕장 옆 펜션 근처 호프집도 있고 했던 곳이라 오게 된 것이다.

일단 배부터 채우고 생각하자~~~ ^^

선지국, 내장탕 좋아하는 분들은 여기서 식사를 해결해도 좋다.

하지만 우리들 입맛엔 안 맞더라... 이대로 우리들의 편한 차박캠핑은 실패하는 건가 싶었네 ^^

장사리 동네 한 바퀴 돌면서 보았던 자그마한 포차가 생각나 들어와 본다.

해장국집에서 실패했기에 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지금까지 불안하고 아쉬웠던 마음 싹~~ 다 풀려버리고 만다.

여기 정말 맛집이다 ㅎㅎㅎ

배는 채우고 왔으니 술안주로 사장님 추천에 따라 문어숙회를 주문하고 사장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주변 상권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란다.

코로나도 그렇고 해수욕장 관광객들이 이런 곳에서 사 먹는 경우가 없다는 것.

내가 캠핑을 하면서 생각 들었던 그 문제점이 바로 이런 것이었다.

주민들은 관광객들 많이 와도 반갑지 않단다. 쓰레기만 버리고 가지 뭐 하나 돈 쓰고 가지 않는다고~~~

여기 장사 까꾸리 포차는 따로 포스팅을 해볼 생각이다.

단 하나의 안주 맛을 보았지만 너무나도 감동받은 문어숙회였다.

처음엔 쌀쌀맞았던 사장님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보니 너무도 따뜻하신 분이었고.

부디 작고 소외된 지역 상점들도 장사가 잘 되길 바랄 뿐이다.

장사 해수욕장 근처에도 중국집이 몇 있었지만 일요일 점심쯤 문 연 곳이 없어 영덕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우연히 들리게 된 짬뽕집이 있다.

전날 술을 과하게 먹은 탓에 짬뽕이 어찌나 땡기던지.

그야말로 해장 한 번 제대로 한 곳이다.

영덕 취홍차이나

작지만 바다 뷰가 있는 중국집으로 맛이 끝내줬다.

대게 짬뽕이 유명한 듯하던데 그건 좀 비싸 먹지 못했지만 나오는 비주얼을 보니 대단했다.

이곳 역시 따로 포스팅할 생각이다.

이렇게 차박캠핑으로 아무런 준비 없이 오더라도 충분히 찾으면 다 있다. ㅎㅎㅎ

다소 실패의 위험이 있긴 하지만 나름 새로운 곳 찾아다니는 재미도 맛도 있어 좋다.

대도시 시내의 번화가와는 차이가 크지만 나름 먹을거리는 충분하지 않나 싶다.

또한 바다 앞에서 배달되는 메뉴들도 있고 편의점도 많아 큰 걱정 않고 떠나도 될 듯하다.

이런 관광지에도 이런 가게들, 상권이 커진다면 우리들 역시 여행 가기 너무 좋아질 듯하다.

지역경제살리기 잘 알지는 못해도 우리들의 작은 소비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다 차박캠핑 편의점 음식으로 마무리

코로나 때문에 정해진 시간까지만 먹을 수 있어 너무 아쉽던 차

바다에 왔으니 바다 앞에서 간단하게 한잔 더 하고 자기로 한다.

늦은 시간이라 캠퍼들 많은 곳을 피해 파도 소리 크게 들리는 한적한 곳으로 테이블, 체어 들고 바다로 향했다.

장사해수욕장엔 평상은 물론 나무 데크 공간도 많아 이런 시간 가질 만한 곳이 많다.

나름의 명당자리를 찾아 3차 자리가 이어진다 ㅎㅎㅎ

 

까꾸리 포차에서 나와 오는 길에 편의점 들려 한바탕 휩쓸어 와 테이블 한가득 펼치고는

지금 시작하는 듯 모두 함께 건배를 외친다.

분위기에 맞을 듯해 와인도 두 병 샀는데 ㅎㅎㅎ

우리 부부 입맛엔 맞지 않더란~~~ ㅎㅎㅎ

떨버~~~ ㅎㅎㅎ

뭔가 부족한 듯 다 즐길 수 있는 이번 차박캠핑. ㅎㅎㅎ

처음엔 장소 변경도 있고 마음에 들 만한 가게도 없고 실망감도 있었지만

생각해 보니 캠핑은 어디든, 뭘 하든, 뭘 먹든 다 즐거운 것인데 ㅎㅎㅎ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지금 이 순간이 그저 행복할 뿐이다.

정말 종류별로 편의점에 있는 안주 될 만한 음식들은 다 쓸어온 듯... ㅎㅎㅎ

결국 다 못 먹고 마는 사태가~~~ ^^

파도 소리 진~~~ 하게 들리는 사이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우리 맨몸 차박러 4명은 마냥 행복했다.

그래 의외로 준비 없이 떠나는 여행이 더 재미나듯 이번 차박캠핑 역시 너~~~~ 무 재미나다.

차박캠핑 아침은 모닝커피 후 바로 이동

늦게 각자 차 트렁크로 들어가 따뜻한 오전 내도록 잠을 자고 말았다 ㅎㅎㅎ

느지막이 일어나 따사로운 햇살을 즐기고~~~

이런 풍경도 바다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ㅎㅎㅎ

언제나 만일을 위해 준비하는 2리터의 끓인 물.

커피도 마시고, 필요시 컵라면도 먹고.

버너 꺼내 사용할 수 없을 땐 정말 효자 노릇을 충분히 한다.

언제나 든든한 스탠리 클래식 대용량 보온병이 있어 언제나 여행길을 함께 한다.

어제저녁부터 오늘 한낮까지 따뜻하고도 청량한 1박 차박캠핑을 보낼 수 있었던 영덕 장사해수욕장.

그 옛날 좋았던 기억과 많이 달라져 우리 부부에게 한동안 외면받았던 장사해수욕장인데.

캠핑 스타일을 바꾸니 이렇게도 좋을 수가 없네.

생각에 전환이란 참 많은 편견을 바꾸게 하는 듯하다.

이번처럼 간단하게 편하게 즐기기 위해 온 차박캠핑에 소외된 지역경제살기기까지 생각하게 된다.

거창하게 떠벌릴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내가 쓰는 돈 몇 만 원이 도움 되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즐기기만 할 게 아니라 주위를 둘러보는 캠핑도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남겨본다.

우선 우리들은 너~~~~ 무나도 즐거웠고 재미났고, 여러 처음 뵙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도 나누며 행복한 차박캠핑을 하고 왔다.

매번 이런 캠핑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아이들도 함께 하지 않으니 종종 이런 캠핑을 즐길 참이다.

다음엔 어느 동네로 가볼까~~~ 벌써부터 설렌다...^^

다음에도 행복하게~~~ 즐겁게~~~ ^^

내가 가는 지역경제살리기 차박캠핑. 이어가 볼란다...^^

 

 

 

 

 

 

 

3kg 가스용기 가죽커버 가스워머 입고 감성캠핑 떠나자 NIP 3kg 가스통 감성 가스커버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캠핑을 하면서 바뀌게 되는 캠핑 용품들 중 정말 돈 아까운 것들 많지만 그중에서도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용품들도 있다.

많은 용품들이 있는데 그 사이 첫 번째로 꼽는다면 단연 해바라기 버너일 것이다.

아직 사용해 보지 않은 캠퍼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 번 사용해 본다면 절대 방출하지 않을 용품 중 하나일 것이다.

나 역시 가장 만족도 높고 사용 편리하고 유지비 저렴한 전천후 가스버너라 생각한다.

하지만 덩치가 커서 싫어하는 캠퍼들도 있다. 그래서 가스통에 스티커 작업하고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최근 3kg 가스통에도 적용 가능한 감성 가스워머, 감성 가죽커버가 나온 것.

캠핑하면 감성이지~~ ^^

발 빠르게 나의 해바라기 버너 가스용기에도 새 옷을 입혀보았다.

NIP outdoor 3kg 가스용기 가죽 가스워머

간단 리뷰 남겨본다.

원래 워낙 크고 투박한 가스통에 해바라기 버너를 올리고 사용해야만 했었다.

하지만 근래 회색 가스통 대신 화이트 색상의 가스통이 출시되면서 많은 캠퍼들의 사랑을 받았었다.

그 화이트 가스통에 스티커 작업하면 그렇게 이쁠 수가 없었다.

나 또한 가스통 색상이 화이트여서 구매를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스티커 역시 많은 작업을 했었지. 이쁘고 감성 있는 캠핑 버너라 좋았다.

그렇지만 그것도 벌써 3~4년이 흘러 너무나도 익숙해지고 지루해진다.

변화를 줘야 할 시기가 온다.

마침 NIP outdoor 3kg 가스용기 가죽 가스워머 입힌 해바라기 버너가 이웃 블로거들 포스팅에 자주 보인다.

그래 나의 해바라기 버너도 감성 캠핑 버너로 새로 태어날 수 있다.

진정 돈 아깝다 생각 안 드는 NIP 해바라기 버너 풀세트

나름 공구 초반에 구입해 저렴하게 득템한 NIP 해바라기 버너 풀세트.

화이트 3kg 가스용기, 해바라기 버너, 전용 수납가방

이렇게 구매하고는 스티커 작업으로 아주 예쁜 캠핑 버너를 가지게 되었다.

캠핑 장비 늘어나는 걸 무척이나 싫어하는 우리 미영이도 매우 만족하고 칭찬까지 해주었던 캠핑 가스버너였다.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화력.

한겨울에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고 큰 코펠에 냉동식품 가득 넣고 끓여도 거뜬한 화력 때문이었다.

결과는 대만족.

그리고 이 새하얀 색상의 3kg 가스용기가 너무 이뻐서이다.

흔했던 회색 가스통은 여태껏 구매를 거부하게 만들었었는데 색상 하나 바뀐 탓에 대박이 난 가스버너라 할 수 있다.

거기에 스티커 잔뜩 붙이면~~~ 이렇게 이쁠 수가 없다.

LPG 가스 한번 충전하면 나의 경우 6개월 남짓 사용하기에 이렇게 저렴하지 않을 수 없다.

8천 원의 3kg 가스충전비로 얼마나 저렴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지~~~ ^^

NIP outdoor 3kg 가스용기 가죽 가스워머

덩치 큰 LPG 3kg 가스용기에 옷을 입힐 수 있다.

그동안 이소가스나 부탄가스에만 사용할 수 있었던 가스워머, 가스커버

이제 LPG 가스용기에도 사용 가능하게 된다.

감성을 입혀줄 수 있다.

이소가스와 부탄가스와는 달리 가스워머의 역할보다는 가스커버라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감성 캠핑을 위한 가죽 가스통커버.

온도에 따라 사용하는데 불편한 이소가스나 부탄가스와는 다르게 온도 변화에 큰 영향이 없는 LPG 가스이기에 감성 옷을 입혀주는 역할 정도.

가스 워머의 역할보다 시각적으로 따뜻함과 감성 돋는 분위기 연출에 많은 도움이 될 가죽 가스커버라 할 수 있다.

탄력이 있는 인조 가죽 소재라 위에서 아래로 옷 입히듯 씌워주면 되는데 약간 빡빡하게 들어가는 감이 있는데 천천히 아래로 당겨주면 충분히 다 들어간다.

색상은 블랙, 브라운, 카키 세 가지 색상이 있는데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요즘 블랙 색상 캠핑 용품이 대세기는 하지만 카키 색상 역시 은근 와일드한 캠핑 감성이 돋보이기는 하다.

난 역시 감성은 브라운 색상이 최고로 분위기 나는 듯하다.

따뜻함 역시 브라운이 최고인 듯.

리얼 가죽 패턴과 느낌을 그대로 살려 만든 3kg 가스용기 가죽워머.

N.I.P outdoor 로고가 선명하다.

NIP 해바라기 버너 풀세트엔 역시 NIP 3kg 가스통워머가 최고네.

3kg 가스용기에 NIP 가스커버 결합 완료했으니 해바라기 버너 장착해야겠지.

이런 감성을 맛볼 수 있다.

그동안 스티커로 멋부렸지만 이젠 따뜻한 감성 캠핑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은근 우드 캠핑 용품들과 더 잘 어울리는 듯하다.

브라운이라 그런지 야전에 나와 어디에 놓아도 잘 어울리고 캠핑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새 옷 입은 해바라기 버너 세트는 또다시 NIP 해바라기 버너세트 전용 보관가방으로 들어간다.

다음에 더 빛날 날을 기다리며 고이고이 쉬고 있기를~~~ ^^

 

 

 

 

 

 

진정 후회하지 않았던~~~ 돈값 제대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값어치 이상으로 활약해 줄

N.I.P outdoor 해바라기 버너 풀세트와 3kg 가스용기 가죽 가스워머

1년 365일 언제나 고화력과 감성 캠핑 분위기를 기대해 볼게~~~ ^^

N.I.P outdoor 3kg 가스용기 가죽 가스워머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이나 구매는 아래 판매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캠핑드림 네이버 카페에서도 가능하니 들러보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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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화원 맛집 갈매기살 돼지갈비 맛집 명천숯불 우리 동네 신상 고깃집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동네서 먹는 술과 고기가 가장 맛나는 법 ^^

가볍게 걸어가 소주 한잔하며 먹는 음식이 가장 맛나고 좋다.

대구 화원 명곡 맛집 많지만 대부분 몇 번씩 가보았기에 슬슬 동네 맛집들이 지겨워질 즘.

몇 년 전까지 단골로 다니던 돼지갈비 고깃집에 새로운 간판이 걸렸길래 조만간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여태 못 가봤네 ㅎㅎㅎ

뭔가 허전함이 있어 우리 미영이랑 둘이 잠바 하나 걸치고 쫄래쫄래 다녀와 보았다.

새로 오픈한 지 벌써 7개월이란다 ㅎㅎㅎ

그동안 근처 천내천길 운동 다니며 본 것이 7개월이나 되었다니 ㅎㅎㅎ

이제야 가본다.

화원 갈매기살 맛집, 화원 돼지갈비 맛집 명천숯불

새로운 단골 식당이 될 수 있을지~~~ ^^

원래 화원 돼지갈비 맛집이었던 자리에 똑같이 돼지갈비 맛집으로 이미 이름이 나 있더군.

대구 화원 맛집은 죄다 돌아댕기는데 이제야 오다니...^^

최근 돼지갈비 맛있는 곳도 잘 없고 먹을 수 있는 곳도 잘 없었는데 잘 됐다 싶다.

다시 다녀봐야지 ^^

오늘 우리 미영이와 단둘이 화원 갈매기살, 돼지갈비 데이트 간다...^^

사실 아이들은 이제 고기 먹으러 가자고 해도 잘 안 따라 나오네 ㅎㅎㅎ

바로 집 앞 동네인데도 말이지... 그래 우리 부부 데이트 시간 좋네 ^^

화원 천내천 옆 신상 명곡 고깃집 명천 숯불

우리 아파트 후문 나와 2~3분만 걸어가면 되는 거리라 평소 천내천길 운동 다닐 때 매번 보았던 간판.

명천숯불은 화원 갈매기살을 주메뉴로 하며 돼지갈비 역시 꾸준히 잘 하는 곳이다.

사실 갈매기살은 파는 곳이 잘 없다.

소주 안주로 갈매기살 만한 고기가 또 있겠나.

다소 어두운 골목이고 넓지 않은 도로 안쪽에 들어와 있는 가게인데도 사람들이 많이도 찾아오는 곳이다.

예전부터 그랬지만 사람들 참~~~ 잘 찾아온다. ㅎㅎㅎ

물론 우리처럼 동네에 있기에 오고 가고 할 때마다 보이지만 다른 많은 손님들은 어떻게 알고 오나 싶다 ^^

주메뉴는 당연히 갈매기살이다. 그리고 돼지갈비 또한 대표 메뉴다.

아이들을 데리고 와 식사하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 부부는 대표 메뉴 화원 갈매기살 먼저 시작해 본다.

자고로 메뉴 가장 위에 있는 것이 젤로 맛있다 했다 ㅎㅎㅎ

가격도 괜찮고 양 또한 충분할 듯싶다 ^^

명천 숯불 대표 메뉴 반반 갈매기살 ( 통 + 양념 )

 

시뻘건 숯불 먼저 들어오고 기본 찬들이 정갈하게 놓인다.

평범한 재래기와 양파장, 양념들 사이에 양념된 콩나물이 너무도 반갑다.

새콤달콤 짭짤한 아삭아삭 콩나물무침이 고기와 찰떡 궁합니다.

우리 부부가 주문한 명천숯불 갈매기살 반반.

통갈매기살 + 양념갈매기살

다른 테이블 역시 다들 반반을 먹기도 하고 우리 부부처럼 여러가지 다 먹어보고 싶은 사람들은 꼭 반반을 주문하길 권한다.

이 맛있는 걸 하나라도 포기할 수는 없지 ^^

이 갈매기살은 횡격막근이라고 하는 운동량 많은 살이라 쫄깃함이 최고인 부위로 최고의 술안주다.

물로 내 기준으로 ㅎㅎㅎ

그리고 보글보글 끓으면서 나오는 계란찜.

느끼하거나 매운 음식에 빠질 수 없는 계란찜 역시 아주 먹음직스럽다.

 
 

일단 우리 부부는 둘이 있어도 쏘맥 폭탄주로 시작한다.

요즘 이 맛에 길들여져 친구 커플이 없어도 우리 둘이서도 이런다 ㅎㅎㅎ

명천 숯불 통갈매기살

활활 불타는 숯불 위에 양념 없는 통갈매기살 먼저 올려봐야지 ^^

고기 참 실하다 ㅎㅎㅎ 신선함이 장난 아니다.

보통 갈매기살은 한 입 크기로 잘라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데 역시 통갈매기살로 나오니 더 먹음직스럽다.

올리자마자 " 치~~~~ "

넘살 불에 올리면 이리도 좋은 소리로 들릴까 ㅎㅎㅎ

군침 한가득~~~ ^^

 

 

 

 

뜨거운 숯불 위 넘살 올려두고 있는 지금 이때.

가장 흥분되고 행복하다 ㅎㅎㅎ

이렇게나 고기를 좋아하는데 도무지 자제가 안되네 ㅎㅎㅎ

 
 

통갈매기살이라 다소 두꺼운 감이 있지만 내가 누구냐...

나는 캠퍼다... ^^

안 태우고 잘 구울 자신 만땅이다 ^^

강한 불에 오래 두기만 하면 겉만 타고 속이 잊지 않는다.

적당한 때 뒤집어 주고 적당한 때 잘라 더 익혀주어야 한다.

 
 

속까지 잘~~~~ 익혀주는 이 실력 ^^

스스로 칭찬하는 순간이다 ㅎㅎㅎ

두툼~~ 한 것이 육즙이 엄청나다.

 

 

 

 

 

 

마지막까지 방심해선 안된다.

속까지 잘 익는 그 타이밍에 꺼내주어야 진정한 갈매기살의 맛을 볼 수 있다.

잘~~ 익고 있어... 곧 우리 입으로 들어갈 것이야 ^^

 
 

잘 익은 갈매기살은 특별한 양념이 필요하지 않다.

왕소금에 찍어 먹는 것이 가장 갈매기살의 육즙과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며,

먹다가 지겨우면 매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맛도 아주 좋다.

적당히 매콤한 소스라 양념 안된 고기엔 아주 괜찮은 듯.

 
 

고기는 쌈이 진리. 새콤달콤 짭짤한 콩나물무침과 함께 한 입.

이 맛이 끝내준다 ^^ 간간이 계란찜에 올려 먹어도 너무도 좋다 ^^

깻잎 장아찌에 고기 올리고 각종 무침 함께 싸먹는 것도 추천한다.

한입 한입 다양한 맛 즐기는 게 너무도 좋다.

입에 넣을 때마다 새로운 맛이다 ^^

명천 숯불 양념갈매기살

이 양념갈매기살은 통갈매기살과는 다르게 여러 갈매기살 전문점에서 많이 먹었던 방식이다.

과연 명천숯불에선 화원 갈매기살 양념을 어떻게 했을라나?

마늘 양념 아끼지 않고 잘 재워둔 양념 갈매기살.

 
 

이 역시 양념이 있기에 잘 구워야 함. ㅎㅎㅎ

고기 참 많이 구워본 나. 이번에도 성공해야 한다.

우리 미영이한테 타거나 덜 익은 거 줄 수 없지.

 

 

 

 

 

 

거참~~~ 잘~~~ 익는다.

양념갈매기살은 구울 때 냄새 자체가 다르다.

정말 군침 더 폭발하는 순간이다 ^^

 
 

통갈매기살에 비해 얇게 썰려 익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타지 않을 정도로만 익혀 바로 먹으면 된다.

그래 이런 맛과 비주얼, 향~~~ 까지 ^^

소주를 부르네 ^^

 
 

이 양념갈매기살 또한 쌈에, 계란찜에~~~ 다양한 맛을 본다.

술이 술술 넘어가는 맛과 식감.

달싹하면서도 짭짤한 쫄깃한 양념갈매기살 진짜 제대로다 ^^

여기서~~~~ 소주 한 병 추가요 ... ㅎㅎㅎ

라면 셀프 코너 이용 무료

명천숯불이 좋은 이유 또 하나.

라면 셀프 코너 이용료는 무료.

나처럼 라면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달려가는 자동 라면 조리기.

냄비에 라면 담고 준비된 파와 고춧가루 팍팍 넣고 시작 1번 누르면 끝.

4분 후 그릇에 담아 오면 된다.

라면의 단짝은 김치가 아니었어.

단무지가 짱이다. 오늘에서야 새삼 격하게 느낀다 ^^

캬~~~ 쫄깃함이 고기와 다른 남다른 맛이 최고.

꼬들꼬들하니 쫄깃하니 ^^

자동 라면 기계는 정말 노벨상감 ㅎㅎㅎ

명천 숯불 돼지갈비도 대박

갈매기살과 쌍벽을 이루는 명천숯불 돼지갈비다.

역시 안 먹을 수가 없었다 ㅎㅎㅎ

워낙에 양념 돼지갈비를 좋아하는지라~~~

그래서일까? 갈매기살도 양념갈매기살이 나한테 딱이던데~~~

돼지갈비 역시 양념 잘~~~ 베어 있어 기대가 최고치에 오른다.

아~~~ 너무나도 익숙한 이 냄새.

아는 맛이 무섭다고~~~ 나 알 거 같애~~~ ^^

군침 돌아 ^^

 

익어가면 익어갈수록...

어느 정도 찬 뱃속이 또 요동친다.

돼지갈비 안 시켰으면 어쩔뻔했어? ㅎㅎㅎ

일발 쌈 장전~~~ ㅎㅎㅎ

소주 한 잔 들이키고 쌈 한입 넣어줍니다 ^^

진짜 말이 필요 없네. 내가 아는 그 맛있는 맛. 돼지갈비 맛이다.

행복하다. 역시나 맛있네 ^^

화원 갈매기살 맛집인데 돼지갈비 맛집까지~~~ ^^

분명히 소고기 된장찌개에 밥 먹고 싶었는데~~~

도저히 뱃속에 남은 용량이 없다.

라면도 국물까지 다 비워야 하는데~~~ ^^

맛있는 돼지갈비와 칼칼한 라면으로 겨우겨우 마무리할 수 있었다.

라면도 한 그릇 더 먹고 싶고, 소고기 된장찌개에 흰쌀밥도 먹고 싶고...

근데 도저히 더 이상은 못 먹겠다.

아쉽지만 못 먹어본 욕심나는 메뉴들은 다음번에 먹어야겠다.

다음엔 아이들 꼭 데리고 와야겠다.

우리 아이들도 아~~~ 주 좋아할 만한 화원 갈매기살, 돼지갈비 맛집이다.

또한 라면 맛집 ㅎㅎㅎㅎ

 

 

 

 

 

■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명천로33길 48 ( 천내리 760-1 )

■ 전화번호 : 053-633-7888

이렇게 터질 듯 배가 불러 도저히 집으로 바로 갈 수 없네.

아무도 없는 이 늦은 밤 우리 미영이와 단둘이 데이트 삼아 산책길에 나선다.

이것도 좋네... 단둘이 맛있는 거 먹고 집 앞 천내천길 산책 ㅎㅎㅎ

아이들 집에 두고 둘이 이런 시간 자주 가지고 싶다~~~ 가도

맛있는 거 먹을 땐 항상 생각나는 우리 아이들.

다음엔 꼭 같이 먹고 같이 걷고 싶다 ^^

대구 화원 갈매기살 맛집 명천숯불 이제 자주 갈 듯싶네.

날씨 좋아지면 내가 말한 대로 야외 테이블 준비해 주시면 좋겠는데~~~ ^^

그럼 더 자주 갈 듯한데 ^^

 

 

 

 

 

대구 동구 방촌동 주물럭 맛집 백구한식 포장해도 여전히 맛있고 푸짐해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대구 동구에서 일하다 보니 간간이 동구 쪽 입석동, 방촌동에서 밥 먹을 일이 많다.

특히나 오래전부터 장사를 이어온 맛집들이 많은 곳이었다.

은근 맛집 많은 곳이다.

오늘은 대구 동구 방촌동에 있는 밥집 맛집을 찾아갔다.

입맛 까다로운 친구도 너무나 좋아하는 곳이라고 하여 찾아가 보았다.

역시나 소문대로 맛이 끝내줬다.

그리고 포장해 가도 이 맛이 그대로라는 일행의 말을 듣고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도 맛 보여주고 싶어 한가득 포장해 와 먹어보았는데~~~

가족들 모두 대만족 ^^

대구 동구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이 일대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곳이었는데 처음 먹어 본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대단한 방촌동 맛집이었다.

나만 이 맛있는 음식을 먹기가 너무 아쉬워 가족들을 위해 포장까지 해올 정도로 대단한 맛집이었다.

어디든 그 가게로 가서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지만 이곳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은 포장해 와도 충분히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물론 집에서뿐만 아니라 1박 펜션 여행이나 캠핑 갈 때 준비해 가도 좋을 음식들이다.

대구 동구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은 일반 백반집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그 사이 주물럭이라는 메뉴가 인기가 많다.

주물럭 맛 또한 좋으며 나오는 반찬들, 풍성한 8종류의 쌈 채소, 입맛 당기는 된장찌개 등 모든 메뉴들이 맛이 장난이 아니다.

여러 맛집 프로그램에도 소개되었던 곳으로 식사 시간에는 대기해야 할 수도 있는 곳이다.

그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주물럭을 집에서 또 한 번 즐겨본다.

어디서 먹든 너무 맛있다 ^^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주물럭 5인분 포장 - 8종 쌈, 된장찌개, 쌈장 포함

포장해 오면 이렇게 주물럭, 8종 쌈 채소, 된장찌개, 쌈장의 구성으로 챙겨주신다.

다만 이 구성은 주물럭 5인분 포장 시에만 가능하다.

주물럭 3인분, 5인분 단위로 포장이 가능한데

3인분 주문 시엔 된장찌개가 빠진다. 주물럭, 쌈 채소, 쌈장 이렇게만 포장된다.

난 된장찌개를 포기할 수 없어 주물럭 5인분 포장해왔다.

두 번에 나눠 먹어도 되니 일단 쌈 채소와 된장찌개를 포기할 수는 없었다.

쌈 채소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챙겨주신다.

이 쌈을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나 포장을 많이 한다는데 난 된장찌개 때문에 포장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양한 종류의 쌈 채소가 무려 8종.

기본적인 상추, 깻잎은 물론 쌉싸름한 맛 나는 쌈 채소 한가득이다.

우리 미영이가 이런 쌈을 좋아하기에 더욱 포장해오고 싶었는지 모른다.

난 요~~ 된장찌개 맛에 사로잡혔다.

이 된장찌개로만 밥 2~3 공기 먹을 수 있을 정도.

역시 난 국물을 좋아하는 아재인 듯 ㅎㅎㅎ

주물럭 5인분 중 반을 접시에 담고 고깃집 같은 세팅으로 우리 가족 저녁 식사 중비를 마친다.

주물럭 5인분 양이 대단하다.

실제 우리 가족 같은 대식가의 정량을 맞출 수는 없지만 밥과 함께 쌈 싸 먹으면 충분할 정도의 양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가정용 고기 불판 원투그릴 세팅 백구한식 방문 못지않네

언제나 잘 사용하고 있는 가정용 2in1 고기 불판 원투그릴이 오늘 저녁 밥상을 책임진다.

볶음이나 국물이 있는 고기 요리엔 솥뚜껑 뒤집어 오목한 곳에다 조리하면 더없이 편하다.

마지막 볶음밥까지 완성할 수 있다.

삼겹살 구이용으로 사용할 땐 원투그릴을 뒤집으면 솥뚜껑 삼겹살이 되는 것이다.

이런 획기적인 2in1 고기 불판 원투그릴 많이 많이 추천한다 ^^

 
 

자 이제 백구식당 주물럭 구울 준비는 완료된 듯하고 쌈도 가지런히 가져다 두었고.

뭔가 빠졌는데~~~ ^^

그래 내가 이 된장찌개 때문에 5인분이나 포장해 왔는데 ㅎㅎㅎ

이 맛있는 된장찌개를 깜박할 수 없지 ^^

그냥 밥과 먹어도 너무나 좋지만 고기와 함께 쌈 싸 먹고 한 숟갈 떠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주물럭 포장 신선함의 극치 ^^

 

드디어 불판 위에 백구식당 주물럭 2.5인분 올려본다.

그래 어여 어여 익기를~~~ ^^

벌써부터 냄새 죽여준다 ^^

 

 

 

크~~~~ 이렇게나 완벽한 가정식 저녁 밥상이 있을까? ㅎㅎㅎ

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고기도 있고, 8가지 쌈 채소로 조합을 맞추고, 굉장히 맛나는 된장찌개까지~~~ ^^

우리 이걸로 되려나? ㅎㅎㅎ

오~~~~ 제대로 익어간다~~ ^^

익어가면서 풍기는 냄새가 절로 군침 돌게 한다.

얼마 있지 않아 다 익은 주물럭 고기는 대파와 함께 한입을 시작으로 멈출 수 없는 먹방의 시간이 시작된다.

그리고 내가 결코 포기할 수 없었던 된장찌개.

이 맛을 놓칠 수는 없었다.

3종 쌈에다 갓 지은 쌀밥에 주물럭 올려 한 쌈.

이 맛에 대구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주물럭을 잊지 못하는가 보다.

한 쌈, 두 쌈, 셋 쌈~~~ 끝없이 이어진다.

백구한식 주물럭 5인분 원투그릴 두 번 꽉 채울 양

 

결국 우리 가족은 한 판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바로 나머지 남겨뒀던 주물럭을 다시 올리고 만다.

 
 

이번엔 안 먹어본 쌈 채소를 이용해 마구 입으로 직행.

쌉싸름~~ 한 쌈 채소는 평소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백구식당 주물럭과 합이 끝내준다.

된장찌개에 밥 쓱~ 쓱~ 비벼 주물럭 올리고~~~

도대체 나의 배가 이렇게나 클 줄이야 ~~~ ^^

자꾸 들어가~~ ㅎㅎㅎ

맛있으니까 ^^

주물럭 마무리도 역시 남은 밥 싹싹 긁어 치즈 볶음밥

 

대구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주물럭 5인분, 밥 한 솥 다 먹어버렸다 ㅎㅎㅎ

이제 남은 건 요 밥 한 공기 ^^

이왕에 먹는 거 밥솥까지 다 비우지 뭐 ^^

주물럭 남은 양념에 밥 비벼가며, 볶아가며~~

마지막은 사두었던 모짜렐라 치즈를 한껏.

어디 갔지?

치즈가 다 녹아 날아갔나?

우리들만의 치즈 숨기기를 또 연출해 본다 ^^

 

 

 

 

 

뚜껑 덮기 싫어 생각해 본 우리들만의 치즈 볶음밥 노하우 ㅎㅎㅎ

치즈를 바닥에 놓은 건 아니고 볶음밥 사이에~~~ ㅎㅎㅎ

거 참 잘~~ 녹았다.

아이들 땜에 치즈를 안 넣을 수가 없다. 물론 우리 어른들도 똑같이 좋아하니 ^^

 
 

치즈 볶음밥은 바로 이 맛이지 ^^

세상 부드럽고 쫄깃한~~~ ^^

이렇게 먹고 또 먹었는데도 8종 쌈 채소는 남아 있는 중.

볶음밥까지 싸먹자.

굉장히 맛난다 ^^

쌈 채소 정말 싱싱해 자꾸만 손이 간다.

어랏~~~ !!

한 쌈, 두 쌈 먹다 보니...

된장찌개 떠먹으며 한술 두술 먹다 보니...

어느새 바닥 ^^

정말 많이 먹는다. 정말 맛있게 먹는다. ㅎㅎㅎ

진짜로 집에서 먹는 대구 방촌동 맛집 백구한식 주물럭 최고의 메뉴다.

먹성도 좋고 먹는 양도 많고 ㅎㅎㅎ

우리 가족은 언제나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저녁식사를 즐긴다.

다음엔 캠핑 갈 때 꼭 포장해서 사들고 가볼 테다.

넓은 그리들에 올려 쌈과 함께 된장찌개와 함께.

최고의 캠핑 푸드가 될 것 같다.

저 참 잘~~~~ 먹었다. 조만간 또 먹어야겠다 ^^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로46길 12-3 ( 방촌동 1072-93 )

■ 전화번호 : 053-985-4591

※ 주차 : 옆 공영주차장 1시간 이용 시 1,000원

 

 

 

가성비 블루투스 헤드셋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레드쪼꼬의 리뷰 이야기

최근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다 보니 귀에는 항상 이어폰을 꽂고 다니기 일쑤다.

확실히 많이 사용하다 보니 알겠다. 귀가 아프다. 귓속 또한 통풍이 안되어 찝찝하기도 하다.

역시 이어폰은 장시간 사용하기보단 짧은 시간 필요할 때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그러면서 필요해진 것이 바로 헤드셋이다.

근래 들어 밖에서 헤드셋 사용하는 사람들 많이 보진 못했지만 그 필요성은 항상 느끼고 있다.

또한 아이들 역시 집에서도 이어폰 사용이 많은데 나와 같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 분명하다.

유튜브 시청이나 모바일 게임 중에 특히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아이들의 귀 건강을 위해서라도 헤드셋을 사용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무선 게이밍 헤드셋이다.

귀 안 아픈 헤드셋이기도 하고 가성비가 정말 끝내주는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중저가 블루투스 이어폰 가격에도 미치지 않는 저렴한 무선 게이밍 헤드셋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최근 소형 가전은 물론 무선 음향 기기 등에서 주목받는 스카이.

또 한 번 사고 친 듯하다.

유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사용하고 싶은 이유는 간단하다.

조용히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을 만큼 주변 소리에서 해방되고 싶은 이유.

귓속이나 귀가 아프지 않기 위한 이유.

유선, 무선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은 이유.

확실한 음질로 반응 속도 향상을 위한 이유 등등...

게이밍용, 인강용, 영화감상용, 음악감상용 등으로 기가 막히게 좋은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

이야기를 이어가 본다.

귀가 편해 게임에 집중하기 좋은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 IM-H2

가성비 좋으면서 품질 좋은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

아이들에게 주기 부담스럽지 않은 만능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블루투스 5.1 지원으로 보다 먼 거리, 복잡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연결이 가능하고,

저전력 소모로 한번 충전하면 최대 30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다.

가장 사용하기 편한 C 타입 충전 단자는 물론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 40mm 대구경 사운드 드라이버, 폴딩과 회전이 자유로운 디자인 등.

아주 다재다능한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구성품은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 C 타입 충전 케이블, 3.5mm AUX 케이블, 사용설명서 이렇게 포함되어 있다.

안타깝지만 보관 파우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모든 컨트롤은 헤드셋 좌측에 있는 버튼과 단자를 이용하면 된다.

설명서 꼭 정독해야겠다.

또한 좌측 헤드셋 상태 표시 LED 역시 유심히 보고 상태 파악해야겠다.

디바이스와 페어링 하는 요령은 다른 블루투스 기기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쉽고 간편하게 무선 연결 가능하다.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스카이 핏 H2

둥글둥글 각진 부분 없는 편안한 디자인의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헤드셋

무게가 약 190g이라 머리가 눌리지 않아 장시간 사용에도 무리가 없다.

영화 시청, 음악 감상, 인강 등에도 매우 적합하다.

 

헤드셋 상단부 내측 면은 내부 쿠션이 있기 때문에 머리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장시간 사용 가능하다.

머리에 압박 제로~~ ^^

이어패드는 PU 소재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워 피부에 쓸리지 않으며 땀이나 이물질은 물티슈 한 장으로 해결 가능하다.

또한 ANC 기능은 없지만 PNC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이어패드이다.

귀 전체를 덮어 물리적으로 소금 차단 효과가 뛰어나 무전원 노이즈 캔슬링이 가능하다.

헤드셋의 좌측 이어패드에 모든 컨트롤 가능한 스위치와 버튼이 있다.

전원 스위치와 마이크, LED 표시등, AUX 유선 연결 단자가 있으며 위치를 잘 파악해 두면 보다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AUX 단자 옆 C 타입 충전 단자와 멀티 컨트롤 버튼이 있으며

대부분의 기능은 이 멀티 버튼으로 조절 가능하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멀티 버튼 사용 방법

가운데 재생, 일시정지 버튼 1회 클릭 - 미디어 재생 / 정지, 통화 수신 / 종료

가운데 재생, 일시정지 버튼 길게 2초 클릭 - 음성비서 호출 / 종료, 수신 거절

+ / - 버튼 1회 클릭 - 볼륨 증가 / 감소

+ / - 버튼 길게 2초 클릭 - 다음 곡 / 이전 곡

+버튼 -버튼 동시 길게 3초 클릭 - 페어링 초기화

40mm 대구경 드라이버 장착으로 더 선명하고 웅장한 음원을 즐 길 수 있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으로 적합할 만큼 대단한 사운드를 기대할 수 있다.

 

 
 
 
 

이어패드는 얼굴형에 따라 밀착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회전 가능하며 여러 각도로 사용 가능하다.

 
 

머리 크기나 사용 각도에 따라 필요한 이어패드 길이 조절 또한 자유롭게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늘어난 이어패드 프레임엔 눈금이 있기도 한데 필요한 사람이 있을 테지.

 

 

 

이어패드는 양옆 앞뒤로 조절이 쉽고 길이 또한 자유자재라 어떤 머리, 얼굴형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카이 핏 H2 블루투스 및 유무선 연결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사용하기에 앞서 기타 구성품을 먼저 꺼내 충전과 유선 연결 가능 확인이 필요하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충전은 너무나도 편하게 C 타입 충전 단자에 전용 충전 테이블을 꽂아 충전할 수 있다.

좌측 헤드폰 충전단자 옆 LED 표시등에 빨간 등이 점등되며 약 2시간 30분 충전 후 완충 후엔 소등된다.

디바이스와 블루투스 연결하여 사용할 땐

전원 스위치를 ON으로 옮기면 음성 안내 메세지와 함께 바로 LED 표시등이 화이트 불빛이 깜박인다.

이때 디바이스에서 " SKY Fit H2 " 검색 후 클릭 한 번이면 페어링 완료된다.

 

멀티페어링으로 여러 기기에 등록해두면 이후 사용 시엔 자동으로 연결 가능하다.

연결 이후엔 볼륨 조절, 통화 등 다양한 기능은 헤드셋 멀티 버튼으로 컨트롤 가능하니 편하게 사용하면 된다.

최대 30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가지고 있지만 배터리가 없거나 할 때 전원 없이 유선으로도 사용 가능한데 구성에 포함된 AUX 케이블을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장 마이크나 버튼 조절 사용이 불가하여 감상용 헤드폰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그렇지만 물리적인 노이즈 캔슬링인 PNC 패시브 노이즈 캔슬링의 소음 차단 효과는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무척이나 가볍고 감각 있는 디자인이라 아이들이 사용하기 아주 좋다.

또한 가성비 매우 좋기에 조심성 없는 아이들한테 딱인 듯하다.

무선 게이밍 헤드셋 이용 시 보다 큰 집중력을 발휘할 것이며

게임에 너무 열중하고 잘 하라고 사용케 하는 것은 아니며 정해진 시간만큼은 다른 곳에 낭비할 집중도를 향상시켜줄 수 있다.

놀 땐 놀고 놓을 땐 놓는 교육을 위해서 ^^

귀 안 아픈 헤드셋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라 편한 자세로 꾀나 오랜 시간 사용해도 큰 무리 없어 좋다.

가볍고 귀 안 아픈 헤드셋이다.

공부하는 시간이 많고 인터넷 강의를 주로 시청하는 분들 또한 인강용 헤드셋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할 만한 스카이 핏 H2.

사용한 후나 이동, 수납을 위한 휴대성, 보관성이 뛰어난 무선 게이밍 헤드셋 스카이 핏 H2.

이렇게 양쪽 이어패드를 접어 가방에 넣거나 작은 파우치에 보관하기에 좋아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전용 파우치는 제공되지 않은 점은 좀 아쉬우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파우치 등의 보관백 하나 준비해 두는 것도 좋겠다.

저렴한 가격의 가성비 뛰어난 무선 게이밍 헤드셋

사용하기 편하며 오래 사용 가능한 인강용 헤드셋

가볍고 소재가 부드러워 귀 안 아픈 헤드셋

괜찮은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하기 알맞은 스카이 핏 H2

자세한 정보 확인이나 구매는 아래 구매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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