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Chocolate's Camping Life

자동차 필수 용품 추가 808 타이어 공기주입기 휴대용 공기주입기로도 너무 좋아

레드쪼꼬의 리뷰 이야기

9년을 직장 바로 앞으로 이사 와 출퇴근하다 보니 주차장에 일주일 내도록 주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주말까지도 어디 나가지 않으면 1~3주까지도 꼼작하지 않고 세워두기 일쑤였다.

그러다 겨울철 배터리 방전될 때도 있고 매번 나갈 때마다 카센터 들려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고 갈 때도 많았다.

이상하게 세워만 두는데 타이어 공기압이 자꾸만 떨어진다.

그렇단다. 구를 때보다 세워두는 것이 타이어에 공기가 자꾸만 빠진단다.

그렇게 공기압만 보기 위해 카센터를 참 많이도 들렸는데 정말 미안스럽기만 하다 ㅎㅎㅎ

다른 볼 일은 안 보고 공기압만 보니.

이젠 나도 스스로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타이어 공기 주입도 할 수 있다.

휴대용 공기주입기    에어컴프레셔    808 에어펌프

808 타이어 공기주입기    808 차량용 공기주입기

나도 이젠 혼자서 한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시간에 틈만 나면 할 수 있다.

808 차량용 타이어 공기 주입기만 있으면 다 된다.

항상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다니 왜 이제야 사용하게 됐는지 ~~~

진작 알았으면 당장 사서 내가 타이어 공기 주입했을 텐데 말이다.

이제 큰일 아니고선 카센터 갈 일 없을 듯하다.

그동안 귀찮게 해드려 죄송했습니다.~~~ ^^

집에서뿐 아니고 휴가 중에나 여행 중에나 언제든 응급 시, 위급 시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차량용 에어펌프라 하지만 물놀이를 위한 튜브나 보트, 공, 자전거 바퀴 공기 주입기로도 활용 가능하니 정말 차에 하나쯤 필수품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가성비 대단한 자동차 타이어 공기주입기

808 차량용 타이어 공기주입기

크지도 무겁지도 비싸지 않다.

가성비 최고다. 이 작은 상자에 808 타이어 공기 주입기 하나면 충분하다.

얼마나 간단한지 대단한지 열어보자.

소형이고 휴대용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24V 대형 트럭이나 차량에선 사용 불가하다.

승용차나 승합차 정도에 충분하다 하겠다.

12V 전용이며 시거잭에 꽂아 사용하는 에어 컴프레셔다.

808 타이어 공기주입기의 구성은 본체와 주입구 악세서리, 설명서

이렇게 간단하다. 그만큼 다루기도 쉽다는 뜻일 것이다.

공기 주입구 악세서리엔 각종 공이나 자전거, 물놀이용 튜브나 보트 등에 맞춰 끼워 공기 주입을 할 수 있다.

아마도 여름철 튜브나 보트, 캠핑 매트 등에 많이 사용할 수 있을 듯하다.

808 차량용 공기주입기 종류는 유선, 무선 제품으로 구분되며 디지털 디스플레이, 아날로그 공기압 게이지가 있는 제품으로 또 나뉜다.

종류가 참 많다. 내가 사용할 제품은 유선 디지털 디스플레이 제품이다.

사용법을 잘 보고 그대~~~ 로 따라서 사용하면 된다. 매우 간단하다... ^^

가벼운 플라스틱 바디의 808 타이어 공기주입기엔 시거잭 연결 전원선과 공기 주입 밸브만이 있을 뿐이다.

매우 간단한 구조이며 사용법 또한 아주 간단하다.

공기압 체크와 설정 등의 버튼과 확인 가능한 디스플레이가 있어 편리하다.

어두운 곳에서 별도 플래시가 없어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LED 라이트가 있어 비추고서 작업하면 된다.

3m에 달하는 전원선이 있어 시거잭에 꽂고 어느 타이어든 힘들이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유선제품과 무선제품이 구분되어 있지만 유선이라 하여 그리 불편하지는 않다.

 스냅식 공기 주입 헤드가 적용되어 매우 간단하게 착탈이 가능하다.

타이어 공기 주입구에 꽂고 레버 누르면 단단히 고정된다. 큰 힘 들이지 않고 사용 가능하다.

808 자동차 타이어 공기 주입기로 공기압 맞추기

차량에 시동을 걸고 시거잭에 전원을 가장 먼저 연결한다.

전원을 연결하면 디스플레이가 이렇게 켜진다.

타이어 공기 주입구 캡을 열고 공기 주입 노즐을 꽂고 스냅식 레버를 눌러 잠가준다.

매우 간단하며 바람 세는 소리가 잠시 들릴 수 있지만 잠가주면 단단히 고정된다.

 

메뉴 버튼을 눌러 채우고자 하는 공기압을 맞추는데

아래 + , - 버튼으로 공기압을 맞춘다.

난 아직 가장 익숙한 PSI 단위로 설정하는 것이 편했다.

 

 

주차장에 세워둔 나의 캠핑카 스타렉스에 달린 타이어는 최대 50 PSI까지 채울 수 있다는데

아는 카센터 형님한테 여쭤보니 45 PSI 정도 채우면 된다고 한다.

그럼 그렇게 해야지 ㅎㅎㅎ 45 PSI로 설정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설정을 마치니 현재 공기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고야~~~~ 지금껏 30.5 PSI까지 타이어 공기가 다 빠진 상태다.

이렇다. 자주 타는 차가 아니다 보니 이렇게 언제 빠졌는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젠 808 휴대용 공기주입기가 있으니 언제든 적정 공기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전원 스위치만 누르면 작동하며 알아서 공기가 주입될 것이다.

그럼~~~ ^^

 

 

 

 

소리는 정말 요란하다 ㅎㅎㅎ 작은 것이 굉장히 시끄럽다.

하지만 공기 넣어주는 능력은 정말 대단하다. 조금 더딘 듯 보이지만 이 작은 체구에서 대단한 압력을 이기고 공기를 넣어주는 것이다.

그리고 주의할 점은 연속해서 모든 바퀴에 공기를 주입하면 안 되겠다.

얼마나 힘을 쓰는지 열을 많이 받는다. 한두 곳 주입이 끝나면 잠시 식혀 주고 다시 주입해야겠다.

그리고 가벼운 몸체다 보니 진동에 자꾸만 앞으로 나아간다. 이는 크게 신경ㅆ지 않아도 될 듯 ㅎㅎㅎ

설정해 둔 공기압을 다 채우면 자동 정지라고 보았는데 에어 컴프레셔가 꺼지는 것은 아니며

더 이상 공기 주입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조금 방심하고 있다 하여도 설정해 둔 공기압을 넘어서 주입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듯.

이렇게 모든 타이어에 공기압을 새로 맞춰주었다.

역시나 이번 주도 그냥 이 자리에 서 있어야 하는 신세지만 다음을 위해 단단히 준비해 둔다.

든든하다. 808 타이어 공기주입기 있으니 차마다 공기압을 스스로 지킬 수 있겠다... ^^

어두울 때도 걱정 없이 LED 라이트 비추면 되네

이렇게 작업 공간을 밝게 비출 수 있다.

공기 주입 스위치 위에 동그란 버튼이 하나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작업 공간을 밝게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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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후레시, 휴대폰 등을 들고 있을 필요가 없다.

간단히 버튼 하나로 해결된다.

작아도, 저렴해도 갖출 건 다 갖췄다.

정말 하나쯤 차에 실어 다니길 추천한다.

자세한 정보나 구매를 원한다면 아래 링크 타고 구경 가 보길 바란다.

가성비 멋진 자동차 공기 주입기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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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차량용 에어 컴프레셔 자동차 공기 주입기 GTA-80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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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808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나만의 차박 캠핑카 캠핑장비 끝판왕 스벅캠카 타고 바다 캠핑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드디어 차를 한 대 샀다. 이 얼마 만에 차를 사는 건지 ㅎㅎㅎㅎ

근데 있던 스포티지보다 더 나이가 들었다 ㅎㅎㅎ

작년 한 해 너무도 나태하게 캠핑도, 여행도 다니지 못 다니다 보니 그냥 한심한 생각만 든다.

뼈 속까지 캠퍼인가? 캠핑 안 가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안 한 것만 같다.

올해는 달라져야겠다. 건강을 위한 운동? 그건 뭐지? ㅎㅎㅎ

나에겐 주말마다 떠나는 캠핑이 즐거움이고 체력을 유지하는 비결이었던 것.

건강도 챙길 겸 술 캠핑은 줄이고 마음이 편해지는 캠핑을 가야겠다.

올해는 분명히 많은 변화가 있어야겠다.

그 이유로 새로운 캠핑 장비를 마련했다.

캠핑 장비의 끝판왕.... 캠핑카... ^^

나도 캠핑카 타는 캠퍼야~~~ ^^

절대 "스타벅스 납품차" 아님...

보는 분들마다 스타벅스 직원이냐고 물으시는데 ㅎㅎㅎ

절대 그렇지 않음요...^^

처음 이 스벅캠카 구매하고 손수 제작한 내 친구는 그런 의도로 만든 것이 아니다.

도색, 침대 칸, 스티커 작업 등 모든 작업을 핸드메이드로 했는데 하다 보니 이런 색상의 스벅카가 된 것 ㅎㅎㅎ

최근 차박, 캠핑 자주 못 간다고 나에게 넘겨 주었는데 사람들의 눈빛은 뜨겁지만 너무도 마음에 든다.

무광 녹색 또한 나름 이쁘잖아 ~~~ ㅎㅎㅎ

스스로 최면을 거는 것인가~~ ^^

무엇보다 우리 미영이가 이 스벅카를 사줬다는 것에 하늘만큼 땅만큼 감사할 따름이다.

"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 여보...^^ "

" 우리 가족 이제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가는 거야~~~ ^^ "

어딜 가나 짐에 치여 겨우 앉아 가던 불편함, 사람 타기 위한 차인지 캠핑 짐 싣기 위한 차인지 모를 정도였는데 ㅎㅎㅎ

이제 편하게 가자... 이동할 때도 자리 잡고 있을 때도 역시 캠핑카가 짱이지~~~ ^^

캠핑 가서도, 차박 가서도, 피크닉 가서도 이보다 멋지고 편할 수 없을 것이야... ^^

이제 레드초콜릿의 캠핑엔 우리 스벅카가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가장 먼저 떠난 곳은 역시 캠핑카 타고 동해바다로~~~ ^^

대구에서 가장 가까운 포항 바다로 향했다.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장사해수욕장과 화진해수욕장...

두 해수욕장을 가 보았는데 여전히 바람이 엄청나게 분다.

또한 주말마다 내리는 비 역시 마침 내리기 시작했다.

날씨가 이렇지만 우리 가족 우리의 스벅카 타고 갔지 않은가 ㅎㅎㅎ

타프나 텐트, 쉘터 아무것도 치지 않아도 비바람 피할 수 있잖아 ~~~ ^^

다른 캠핑카처럼 주방이나 테이블, 화장실 있는 럭셔리한 캠핑카는 아니지만 우리 가족 충분히 편하게 쉴 수 있는 캠핑카는 된다.

 

해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주차하면 그냥 그 자리가 바로 뷰 맛집.

오션뷰 맛집~~~ ^^

솔직히 캠핑카라기보단 차박 전용 스벅카다.

어찌하다 보니 색상도 스티커도 스타벅스 납품차 같지만~~~ ㅎㅎㅎ

나름 이쁘기도 하다 ㅎㅎㅎ

지나가시는 분들이나 아파트 주민분들 역시 스타벅스 차라며 자꾸만 신기해하는 눈길로 오래 바라보시지만~~~

다소 그 눈길이 따갑기도 하지만~~~

누가 뭐래도 나만의 캠핑카 스벅카다... ^^

바다 도착하자마자 태풍급 비와 바람으로 잠시 스벅카 안으로 피신했는데~~

이보다 더 아늑할 수 없었다. 그래 역시 캠핑카 타는 분들은 걱정이 없겠다 싶더라.

그렇다. 바깥 날씨 걱정 없이 어디든 여행 가능하니 다들 캠핑카를 원하는가 보더라.

이때 정말 절실히 느꼈다. 정말 스벅카가 사랑스러워진 때였다.

정말 스벅차 안에서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지만 바깥 상황은 해일이 들이닥칠 정도로 날씨가 좋지 않았다.

그 모습을 편안하게 스벅카 안에서 바라보다 도저히 안 돼서 다른 해수욕장으로 옮겼지.

요즘 동해 바다가 화났는지 올 때마다 비바람이 거세다.

장사해수욕장은 도저히 안 돼서 화진해수욕장으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간단히 먹고 이동~~~ ^^

차박 캠핑카다 보니 차박 텐트는 치고 있어야 한다.

이번에도 캠프밸리 카쉘터를 가져오게 되었는데 역시 스타렉스에는 높이가 짦네.

한 겨울 아니니 이 정도는 뭐~~~

다음엔 더 큰 캠프밸리 돔캐노피를 들고 와야겠다.

우리 스벅카랑 완전 잘 어울릴 듯하다.

여기 화진해수욕장 역시 비바람이 심해 포기하려다 진정한 캠핑카 3대 장벽이 있어 바람도 막을 겸 딱 붙어 자리를 잡았다 ㅎㅎㅎ

이 자리 완~~~ 전 좋아 ㅎㅎㅎ

비바람 막아주니 난로의 온기가 스벅카 안까지 고스란히 옮겨간다.

우리 스벅카 완전 좋은데~~ 3명까지는 편안히 잘 수도 있고 짐도 많이 실을 수 있고...

왜 진작 이럴 생각을 못 했을까? ㅎㅎㅎ

정말 무진장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우리의 스벅캠카 덕에 너무도 편안한 캠핑이었고

앞으로도 편안하고 즐거운 캠핑을 함께 하길~~~ ^^

처음 출정한 스벅캠카도 앞으로 차차 변화하겠지.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나의 스벅캠카와 레드초콜릿의 캠핑스타일을 많이 바꿔놓을 듯하다.

최대한 가지고 있는 장비를 활용하고 더욱 편안한 캠핑, 차박캠핑을 위해 매주 함께 하길~~~

요즘 갑작스러운 이직으로 정신없고 하루하루가 바쁘지만 우리 스벅캠카만 보면 당장이라도 나가고 싶어진다.

그래 조금 정리되면 바로 나가보자.

다음엔 어디로 가볼까나?

어서 여유 있는 주말이 오길 바랄 뿐~~~

바다, 산, 강변, 시골길... 가리지 않고 언제든 갈 수 있으니 이제 걱정은 없네.

우리 스벅캠카와 함께라면~~~ ^^

그런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하네~~~ ^^

앞으로 잘 부탁해... 나의... 우리의 스벅캠카...^^

 

 

 

 

몸에 좋고 맛있는 흑마늘을 찾는다면 의성농산 꿀흑마늘

레드쪼꼬의 리뷰 이야기

올해 들어 첫 번째 목표.

바로 건강. 지난해 건강검진 결과가 좋지 않아 충격을 받고는 올해엔 정말 단단히 마음먹고 실천할 계획으로

무엇보다 가장 먼저 건강을 회복하는 것에 온 정신을 몰두하고 있다.

당연히 건강을 위해 운동이 빠질 수 없지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이기도 하여 우선 몸에 좋은 영양가 가득한 식품부터 챙기기로 한다.

날씨 좋아지면 운동은 자연

스레 할 것으로 생각되니 편하게 건강 챙길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 본다.

누구나 마늘이 몸에 좋다는 건 다 아는 사실.

하지만 마늘 특유의 자극적이고 불쾌한 냄새 탓에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 마늘! 몸에 참~~~ 좋은데 편하고 쉽게 먹을 수는 없을까?

요즘 안되는 게 어딨어... 편하고 쉽고 맛있게 수시로 먹을 수 있다.

오늘 이야기하려는 건강 듬뿍 식품... 흑마늘이다. 그것도 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몸에 좋은 흑마늘.

오늘은 꿀 먹은 흑마늘 이야기를 해 보련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속에 또 몸에 좋은 흑마늘이 들어 있다면 얼마나 몸에 더 좋을까? ㅎㅎㅎ

그리고 쉽고 맛있게 마늘을 챙겨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흑마늘즙은 많이 먹어 봤지만 흑마늘 자체를 먹어보지 않았기에 궁금한 때가 많았다.

이번에 꿀과 함께 흑마늘을 바로 먹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몸에 그렇게 좋다는 흑마늘 쉽고 편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의성농산 꿀흑마늘 알아가 본다.

의성농산 꿀 먹은 흑마늘

경북 의성의 토종 한지형 마늘로 만든 흑마늘과 안동 풍산 청정지역의 아카시아 꿀로만 만든 꿀 먹은 흑마늘

의성농산 꿀흑마늘이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마늘 특유의 자극적인 맛과 냄새를 없앤 흑마늘이지만 바로 먹기는 쉽지 않다.

이 좋은 흑마늘을 맛있는 꿀과 함께 먹는다면 더욱 쉽게 먹게 될 것이다.

의성농산 꿀흑마늘은

국내 마늘 생산량의 3.5%의 귀한 의성 토종 한지형 마늘만으로 생산하는 흑마늘을 사용한다.

안동 풍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저온 농축 국산 아카시아 꿀만을 사용한다.

다른 첨가물 전혀 없이 흑마늘만을 가득 담았다.

10년 이상의 노하우로 완성한 2차에 걸친 흑마늘 숙성 기술로 만들었다.

흑마늘 특유의 쫀득함과 달달한 풍미를 달콤한 벌꿀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의성농산 꿀흑마늘이다.

경북 의성의 토종 한지형 마늘만으로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는 의성농산이라 더욱 믿음이 간다.

꿀흑마늘엔 벌꿀 60%, 흑마늘 40%만을 담았다.

흑마늘은 마늘을 숙성시켜 만드는데 이때 S-아릴시스테인이라는 수용성 유황 아미노산이 생성되며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마늘의 자극적인 맛과 향은 사라지고 쫀득한 식감과 달달한 맛으로 쉽게 섭취할 수 있다.

꿀흑마늘의 60%를 차지하는 벌꿀은 안동 풍산의 청정지역 아카시아 100% 천연 벌꿀을 담았다.

양봉 후 수분 함량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저온농축기는 맛과 영양을 떨어트리지 않는다.

꿀흑마늘을 섭취할 때는 반드시 새 숟가락을 사용해야 하며

기본 구성에 사용하기 편리한 숟가락이 포함되어 있다.

의성농산 꿀 먹은 흑마늘은 이런 분들께 추천한다.

규칙적으로 흑마늘과 꿀의 영양을 챙기고 싶은 신 분

건강 관리가 필요하신 분

직장이나 가정에서 스트레스가 많으신 분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신 분

흑마늘 가공식품들의 함량이 미덥지 않으신 분

580g의 꿀과 흑마늘이 한 병 가득 담겨 있어 묵직하면서 든든하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하며

개봉 후에는 가급적 빨리 섭취하고 반드시 새 숟가락을 사용해야 한다.

아마도 용기 가득 담을 수 있는 최대로 담았다.

경북 의성의 인심을 느껴볼 수 있는 용량이다.

흑마늘과 벌꿀이 분리되어 층이 진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제품에 하자나 변질이 있어서가 아닌 원물의 특성 때문이다.

숟가락으로 덜 때 잘 섞어서 덜면 된다.

철저히 밀봉되어 있으며 약 1년의 유통기한을 가진다.

다른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되도록이면 빨리 섭취해야 한다.

개봉하면 달달한 꿀 향기가 슬슬 올라온다.

한 병 가득 담기 꿀흑마늘.

보기엔 까~~~ 만 흑마늘 색상으로 보이는데 벌꿀과 어떻게 잘 어울리는지 매우 궁금하다.

꿀 먹은 흑마늘의 궁금증 바로 확인해 본다.

처음엔 흑마늘즙과 벌꿀의 만남인 줄 알았는데 흑마늘 통째 들어가 있다니 더욱 궁금해진다.

새카맣고 작은 마늘 알과 꿀을 볼 수 있다.

두 원물은 서로 섞이지 않았으며 각자의 색상과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2~3회 복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한 번 섭취 시 흑마늘 2~3알을 꿀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아주 진~~~ 한 색의 흑마늘 위에 벌꿀로 코팅한 듯 매우 이쁜 색을 내고 있다.

몸에 좋은 두 번의 숙성 과정을 거친 흑마늘과 달콤~~ 한 벌꿀 아주 기대된다.

가장 기대되며 궁금한 것이 바로 이 흑마늘 자체의 맛이다.

생마늘의 맛이 날까? 익힌 마늘의 맛이 날까?

평소 흑마늘즙은 많이 접해봤지만 흑마늘 먹은 적은 없어 너무 기대된다.

한 입 베어 물어 먹어보는 순간 바로 느껴지는 식감.

ㅎㅎㅎ 흑마늘 젤리라 해야 할 듯하다.

굉장히 쫀득하고 찰진 시감이 영락없는 젤리였다.

맛은 마늘 원래의 강한 향이나 맛은 거~~~ 의 남아있지 않고 오히려 달달한 맛이 더 많이 느껴진다.

흑마늘~~~ 참 신기하고 재미있다.

숙성이란 과정을 거치니 아이들도 잘 먹을 것 같은 맛으로, 식감으로 변화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

더욱이 100% 벌꿀과 함께 먹으니 달콤함의 최고봉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 안동 풍산의 청정지역에서 양봉한 100% 아카시아 벌꿀 또한 특유의 향기로움과 함께 달콤함은 정말 최고다.

자꾸만 퍼먹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해진다...^^

세상에 건강에 좋은 식품은 많다. 하지만 꾸준하게 챙겨 먹을 만큼 맛있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은 한정적일 것이다.

특정 질병에 대한 약이 아닌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식품은 평소에 꾸준해야 한다.

의성농산 꿀 먹은 흑마늘은 평소 간식처럼 쉽게 먹을 수 있어 다른 건강식품보다는 더 꾸준하게 섭취할 수 있을 것이다.

워낙 맛있어 하루 권장 섭취량을 넘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흑마늘은 흑마늘대로의 식감과 맛이 좋으며, 벌꿀을 달콤한 맛이 최고라 어른, 아이 구분 없이 모두 잘 먹을 듯하다.

맛있는데 몸에 좋으면 이보다 더 나은 게 또 있을까?

쉽고 편하게 자꾸만 손이 가는 의성농산 꿀흑마늘 적극 추천한다...^^

쫀득한 흑마늘은 맛있게 씹어 먹고 벌꿀은 꿀차로 ^^

 

 

처음 먹어보고 단맛이 많아 벌꿀을 꿀차로 즐겨보았다.

이렇게 먹으니 건강식품 먹는다는 생각보다는 티타임을 가지는 듯 느껴져 편안한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여유 있게~~ 편하게~~ 내 건강, 가족 건강 챙기기에 아주 좋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먹기 편하게 맛있다는 점이다.

하루 2~3번 여유를 가지며 내 몸, 가족 건강 쉽게 챙길 수 있어 좋다.

의성농산 꿀흑마늘로 항상 건강한 몸을 지켜보자...^^

맛있고 먹기 편한 의성농산 꿀 먹은 흑마늘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 ▼ ▼

www.esmn.co.kr/shop/detail.php?pno=A733FA9B25F33689E2ADBE72199F0E62

 

의성농산영농조합법인 공식 쇼핑몰

 

www.esmn.co.kr

의성농산 문의 및 구매 전화번호 : 1599-7680

'본 후기는 의성농산으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캠핑요리 추천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 포장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요즘 뜸한 캠핑이지만 한 번을 가든 매일 가든 언제나 캠핑 갈 땐 챙겨야 하고 걱정해야 하는 것이 있다네.

캠핑을 어디로 가는지도 중요하지만 캠핑 가서 뭘 먹어야 하는지 또한 대단한 걱정거리다.

남들 보여주기 좋은 음식, 비주얼 이쁜 음식 모두 소용없더라.

그냥 내가, 우리 가족이 그때그때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 된다. ㅎㅎㅎ

캠핑의 정석처럼 여기던 바베큐나 숯불 구이 고기가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매번 먹다 보면 이마저도 지겨워지기 일쑤다.

평소 외식하며 먹던 음식들을 캠핑 푸드로 준비해도 되니 먹을 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난 이번 차박 캠핑에서 평소 가족들이 잘 먹는 안지랑 곱창을 준비해 보았다.

우리 아이들도 고기만큼이나 좋아하는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단골 맛집에서 포장을 해와 캠핑 푸드로 먹으니 그 어떤 멋지고 이쁜 캠핑 푸드에 뒤지지 않았다. 최근 단골 맛집으로 자주 가는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 캠핑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다...^^

단골 맛집이긴 하나 최근들어 가서 먹지 못한 아쉬움에 이번엔 포장해서 캠핑을 가기로 정했다.

원래 그 가게에서 먹는 음식이 가장 맛있겠지만 워낙 손님들이 많은 곳이라 요즘은 조금 미루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먹고 싶은 걸 어쩌랴~~~ 그렇다면 포장해서 캠핑 갈 때 먹으면 되겠다 싶었다.

아직 온라인 밀키트 판매는 하지 않는 듯하며 안지랑 곱창골목 근처에 배달은 되는 듯하다.

내가 있는 곳은 거리가 있어 친구 만나러 나가는 길에 주말되기 전 미리 포장해 온다.

포장해 오면 하루 이틀은 김치냉장고 보관이 가능하니 미리 준비해 두면 되니 특별히 장 봐 갈 필요가 없었다.

오늘의 캠핑 푸드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

그 맛을 눈으로 충분히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 막창 포장해도 역시나 푸짐하다

평소 처가에 갈 때나 캠핑 갈 때, 동네 이웃들이랑 놀러 갈 때 안지랑 곱창 많이도 포장해 갔었다.

요 근래 좀 뜸했지만 우리 가족은 어른도 아이들도 모두 안지랑 곱창을 좋아하다 보니 언제나 지나는 길에 포장을 많이 하는 편이다.

코로나 지침 때문에 다른 가족들과 함께 캠핑을 가지 못하여 우리 가족끼리 가게 되었는데

생각나는 메뉴는 역시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이었다.

평소에도 포장 많이 해갔지만 이번엔 조금 특별하게 다른 고기 없이 안지랑 곱창 만으로 캠핑 푸드를 준비했다.

그래서 양이 좀 많다 ㅎㅎㅎ

포장은 깔끔하게 담아주었고 양념, 소스, 고추, 마늘 등은 밀봉해 주셔서 너무 간편했다.

쌈 채소 역시 듬뿍~~ ㅎㅎㅎ 배달이 아니라 포장이기에 더 넣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더 넣어주신다.

인심 하면 또 안지랑 곱창골목이고 그중에서도 똔똔이 곱창 아니겠나 ㅎㅎㅎ

우리 가족 원래 이 안지랑 곱창을 엄청나게 좋아한다.

꼭 세 바가지를 채워야 하는 가족인데 이번엔 두 바가지만 준비했다.

이번엔 곱창만 먹을 게 아니라서~~

 

 평소 곱창만 먹다가 이번엔 막창과 염통꼬치까지 준비해 보았다.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오랜만에 나오는 캠핑이고 바다 캠핑이기에 다양한 종류로 준비해 보았다.

곱창, 막창, 염통꼬치 외에 따라오는 것들이 바로 이 정도다.

막장은 아예 새지 않게 페트병에 담아 주셨다. 양도 페트병에 꽉~~ 채워 주신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데리야끼 소스와 매콤~~ 한 소스까지.

가게에서 먹는다면 얼마든지 리필이 가능하지만 포장 주문은 리필이 어렵기에 아예 넉넉~~ 하게 담아주셨다.

대구 안지랑 맛집 똔똔이 곱창

포장해 오니 최애 캠핑 푸드로 등극

그래 이거지~~~ ^^

어떤 메뉴든 캠핑 요리는 비주얼부터가 좋아야 하는 법 ㅎㅎㅎ

크게 신경 안 썼지만 이런 모양을 위해 안지랑 곱창, 막창, 염통꼬치를 함께 준비한 이유다.

오늘 역시 800도씨 스텐그리들이 수고를 할 것이다.

2년 가까이 거의 이 스텐그리들만 사용한 듯하다. ㅎㅎㅎ

다른 코펠들 일체 꺼내지도 않는다 ㅎㅎㅎ

오늘도 열일하는 그리들이다.

이제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한다~~~ ㅎㅎㅎ

역시나 곱창은 냄새가 참 꼬릿꼬릿해 ㅎㅎㅎ

일어서면 안 되겠어... 텐트 속 상단에 냄새가 다 올라간 듯... ^^

안지랑 곱창 포스팅을 할 때마다 말하는 거지만~~

양념 곱창은 굽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곱창 익기도 전에 양념부터 자꾸 타기 때문에 계속해 뒤집어 주어야 한다.

안지랑 곱창 굽기의 노하우는 그저 부지런함이다 ㅎㅎㅎ

곱창에 너무 신경을 쓰다 보니 막창과 염통꼬치를 너무 방치했네 ㅎㅎㅎ

원래 양념 있는 거랑 없는 건 따로 구워야 하는데~~

그놈에 비주얼 땜에 ㅎㅎㅎ

다음 판엔 따로 구워야겠다... ^^

이제 고기 굽는 노하우들은 우리 아들내미에게 전수해 주고 난 쉬어야겠다 ㅎㅎㅎ

소고기는 물론 곱창까지 아주 잘 굽는 우리 아들이라 이젠 좀 수월하다.

 막창과 염통은 신경을 못 써서 아직 덜 익었고~~~

안지랑 곱창은 슬슬 다 되어 가는 듯.

드디어 안지랑 곱창 먼저 완성되었다.

예쁜 캠핑 접시에 담으니 정말 돼지 곱창이 아니라 고급스러운 요리 같은 비주얼이다... ^^

이야~~~ 정말 잘 구웠다.

완벽에 가까운 안지랑 곱창 굽기 실력~~~ 우리 아들 칭찬해~~~ ^^

겉은 바삭 속은 쫄깃... 이젠 대단한 고수가 되었네 ^^

쭈글쭈글한 안지랑 곱창 특유의 곡선~~ ㅎㅎ

이게 냄새와 비주얼은 좀 그렇지만 맛이 어~~~~~ 어찌나 맛있는지...

정말 제대로 구워 먹어보면 다들 반하는 맛이다.

그래서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이 그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다.

겉바속쫄~~~ ^^

이렇게 쌈 싸 먹으면~~ 캬~~~ 소주가 땡기지 ㅎㅎㅎ

사랑 담은 우리 미영이의 안지랑 곱창 한 쌈. 맛있다... ^^

막창과 염통꼬치 남은 거 죄다 넣고 양념 없는 걸로만 따로 또 굽는다.

햄과 대파까지 합세해 오감을 자극하는데~~~

먼저 올려진 막창이 이제 다 익어갈 무렵~~~

아이들의 곱창 폭풍 흡입에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진다.

이번 염통꼬치는 꼬치를 빼지 않고 완벽하게 구우려니 오목한 그리들에는 쉽지가 않네.

눌러줘야 익는 구만 ㅎㅎㅎ

염통꼬치도 완성~~~ ^^

데리야끼 + 매콤소스 곁들이니 시장에서 사 먹던 염통꼬치 맛 재현 완성된다.

요거 참 맛있네 ㅎㅎㅎ

 막창도 마저 구워 아이들에게 건넨다.

먹는 속도가 정말 장난 아니다 ㅎㅎㅎ

부지런히 구워 아이들 앞에 올리기 바쁘다.

곱창과 다르게 막창은 고소한 맛이 더 있는 듯.

막장에 푹~~ 찍어 고소~~ 한 맛에 짭짤, 달달한 맛 추가하니 멈출 수가 없다 ㅎㅎㅎ

역시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양념곱창 최고!

그래 뭐니 뭐니 해도 우리 가족은 안지랑 곱창을 젤로 좋아한다.

마지막을 장식할 안지랑 곱창을 그리들 한판 가득 올리고 막 구워야겠다.

양념 있는 거랑 없는 거 섞어 구우려니 신경 쓰였는데 이제 막 뒤집어 주면 되니 너무 편하다 ㅎㅎ

 

 

 

정말 이런 부지런함이 있어야 타지 않고 바삭 쫄깃한 안지랑 곱창을 맛볼 수 있다.

캠핑 나와 그리들에 구우니 더 편하고 잘 되는 듯~~~ ^^

꼬릿한 곱창 냄새와 함께 점점 고소한 향기가 올라온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먹을 수 있단다 얘들아!

안지랑 곱창 굽는 노하우.

부지런히 뒤집고 섞어주며 구운 최상의 실력 ㅎㅎㅎ

그래 딱 이런 표면을 만들어내야 우리 가족들 좋아하는 안지랑 곱창이다.

아~~~ 맛나는 안지랑 곱창.

겉바속쫄~~~ ^^

소곱창과는 완전 다른... 곱이 없는 돼지곱창이라 양념 맛과 바삭하고 쫀득한 맛이 정말 일품이다.

 완성된 안지랑 곱창 너무도 잘 먹는 우리 아이들.

엄마 아빠가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레 입맛도 닮아있다.

이제야 소주 한잔할 여유가 생기네 ㅎㅎㅎ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맛집 똔똔이 곱창 캠핑 와서 먹으니 더 맛있다.

집에서 가까우면 종종 배달시켜 먹어도 되겠는데~~ 그게 안되니 포장해 와 먹을 수밖에.

배달이나 포장할 때 구워서 달라고 하면 가게에서 다 구워 포장해 주니 집에서 먹을 땐 구워 달라고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캠핑과는 다르게 집에 냄새와 기름 감당되려나 모르겠다 ㅎㅎㅎ

우리 가족은 보다시피 바싹 굽는 걸 좋아하기에 우리 입맛에 맞게 우리가 구워서 먹는 걸 좋아한다.

주문할 때 선택하면 되겠다. 생으로? 구워서?

쌈 채소 넉넉히 받아왔으니 한 쌈 싸서 소주 한 잔.

막장에 푹~~ 찍어 고추, 마늘과 환상 궁합이다.

매콤한 양념 듬뿍 찍어 쌈 싸면 또 다르게 맛있다.

우리 입맛엔 이렇게 매운 소스 듬뿍 넣어 먹는 게 좋네... ^^

이번 캠핑엔 별다르게 장 봐오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음식과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만 포장해 왔는데 최근 중에 가장 잘 먹은 캠핑이었다.

다음날 캠핑 철수할 때까지도 어제 먹었던 안지랑 곱창 똔똔이 곱창을 너무 잘 먹었다고 가족들 모두 입을 모았다.

이제 숯불 구이 고기 안 시도되겠단다. 안지랑 곱창이 더 맛있단다 ㅎㅎㅎ

그래 이제 숯불에 구운 고기 지겨울 때도 되었지~~~ ^^

그러고 캠핑 아침 식사로는 라면으로 마무리했다 ㅎㅎㅎ

그래 저녁 한 끼 스페셜 메뉴 안지랑 곱창 먹고 다음 날 라면 먹으니 딱 좋다 ㅎㅎㅎ

캠핑 푸드, 캠핑 음식 크게 신경 쓸 게 없네. 간편하고 맛있고...

캠핑 음식으로 안지랑 곱창골목 똔똔이 곱창 포장해 오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네.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맛집 똔똔이 곱창 막창

언제나 축제 분위기인 대구 안지랑 곱창거리

그중에서도 손님이 가장 많은 똔똔이 곱창 막창

나 또한 안지랑 곱창골목 많은 곱창집 중에 여기 똔똔이 곱창 단골.

 똔똔이 곱창 맛은 당연히 최고고 여사장님께서 너무도 편하게 해주셔서 더 찾게 되는 듯하다.

포장하러 간 날엔 여사장님이 안 보이셨는데 다른 직원분들, 아드님도 마찬가지로 너무 친절하셨다.

몇 년 전 안지랑 곱창골목 거의 모든 가게가 리모델링을 했기 때문에 다들 깨끗하고 분위기 좋은 모습들이다.

그래서일까? 원래 그랬듯 젊은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요즘은 구식 인테리어에 지저분하다면 아무리 맛집이어도 잘 안 가게 된다.

맛도 있고 가게도 깨끗한 곳이 좋다.

메뉴도 요즘 아주 다양해졌고 세트 메뉴가 있어 뭘 먹을지 고민인 분들에겐 딱일 것이다.

우리 가족 출동하면 언제나 곱창 세 바가지는 기본이다.. ㅎㅎㅎ

오로지 안지랑 곱창 한 가지에 집중한다 ㅎㅎㅎ

막창, 삼겹살, 염통구이 등 다 맛있지만 우리 가족은 오로지 곱창이다... ^^

조금 아쉬운 것은 연탄불에 구워 먹던 안지랑 곱창골목이 너무도 그립다는 거...

이젠 연탄불 사용하는 곳이 단 한 집도 남지 않은 게 많이 아쉽다.

연탄불 솔직히 굽기 힘들다. 하지만 냄새 다 잡아주고 신경 써서 굽는 그 재미가 없어진 건 너무 아쉽다.

그런 추억을 이제는 맛볼 수 없게 됐다.

바쁜 시간에 들렸는지 홀 손님과 배달 주문 덕에 약간의 기다림이 있었다.

그래서 곱창 굽는 남사장님 앞에서 구경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며 잠시 기다린다.

 모든 메뉴 조리해서 배달, 포장 가능하며

나처럼 내가 구워 먹기 위함이라면 생으로 배달, 포장해달라고 하면 된다.

캠핑 아니고 집에서 먹을 거라면 이렇게 구워서 달라고 하면 편하겠다.

주변에 있으면 배달의민족 어플로 주문하면 더욱 편할 듯하다.

조만간 가족들과 가게로 가 곱창 4바가지에 도전해보아야겠네 ㅎㅎㅎ

암튼 너무 맛있는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맛집 똔똔이 곱창 막창이다... ^^

■ 주소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로36길 71-2 ( 대명동 874-1 )

■ 전화번호 : 053-623-5115

■ 영업시간 : 독특하면서도 합리적으로 안지랑 곱창거리 마주 보고 있는 양측 가게들이 격주로 쉰다.

똔똔이 곱창 막창 기준

15 : 00 ~ 03 : 00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둘째, 넷째 월요일 휴무

※ 주차는 가게 앞 두어대 가능하며 주차 안내도 해주시는 분이 있으니 안내에 따르면 된다.

바로 위 공영주차장을 이용해도 좋다. 주차비 약 2~3천원 정도이니 저렴하고 안전하게 주차하면 되겠다.

가창먹거리 촌닭구이 돌방구 구이 중독되는 맛 강추 정든 대자연식당

레드쪼꼬의 맛난 이야기

그동안 먹어보았던 흔한 닭 요리는 저리 가라.

누구든 가창먹거리 촌닭구이 맛을

본다면 찜닭도 닭갈비도 닭볶음도 다~~~ 생각이 나지 않을 것이다.

정말 우연히 가게 된 가창 맛집인데 이럴 수가 이렇게나 맛있을 수가 ㅎㅎㅎ

주말 가족 나들이 겸 드라이브 삼아 가창으로 향했다.

그러던

중 가게 된 정든 대자연식당.

정말 이런 맛집을 여태 몰랐다니~~~ 주말이라 그런 줄 알았는데 역시나 맛이 남다르니 손님들 정말 많은 곳이다.

또 한 곳에 우리 가족 맛집 성공기를 담아본다.

최근 달성군 가창면에 있는 최정산 올라가는 길을 정비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올라가 보기로 했다.

최정산은 예전에도 몇 번 올라가 봤는데 올라가 보아도 별거 없지만 가게 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차량으로 900m 가까운 곳까지 올라갈 수 있어서이다. 예전엔 캠핑도 가고 했는데 요즘은~~ ㅎㅎ

길을 잘 정비해 두었다고 하여 가족들과 함께 올라가 본다.

지난번엔 조랑말 목장 포니 목장이 있어 조랑말 구경도 하고 했었지만 요즘은 정말 아무것도 없다 ㅎㅎㅎ

과거 군기지가 있었는데 지금은 헬기장 외에 그다지~~~

드라이브 삼아 간 것이라 잘 정비된 도로를 달려 보았다.

그러고 가족 맛집 여행을 위해 가창에 수많은 맛집들을 알아보았는데 특이한 식당이 있어 가보게 되었다.

가창먹거리 돌방구 촌닭구이

유명한 곳이었다. 위치도 최정산 올라가는 길 중간에 있는 곳이라 오랜만에 공기 좋은 곳에서 가족 외식을 즐겨본다.

가창먹거리 촌닭구이 맛집 정든 대자연식당

 

 

■ 주소 : 대구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93길 160 ( 주리 435번지 )

■ 전화번호 : 053-768-6333

■ 영업시간 : 매일 12:00 - 21:00

※ 월요일 휴무

주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며 주말인 경우 개별방을 원한다면 웨이팅 기본인 곳이다.

가창 최정산 올라가는 길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이 길에서 정든 대자연식당이 마지막 집이다.

도로에서 깊숙이 숲길을 따라 들어가면 식당이 나온다.

우리 부부는 이런 토속음식점을 참 좋아한다.

맛있으면서 몸에도 좋은 음식들이 가득하니 말이다.

주차를 하고 나무가 우거진 길을 따라 들어가니 정말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이야~~ 여기 대단한데! 점점 더 기대가 되는 순간.

현재 메인 주방과 개별방이 있는 식당 본체로 가 개별방 있냐고 먼저 물어보아야 한다.

없다면 기다리던지, 넓은 홀이 있는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많은 분들이 요즘 같은 시기에 개별방을 원하겠지만 너무 오래 기다릴 경우 홀 자리도 괜찮을 듯하다.

마당 가운데 있는 건물 중 우측 흰색 건물이 홀 좌석이 있는 곳이다.

내부에 아주 넓은 공간으로 손님들 많더라.

좌측 구식 건물은 현재 사용하지 않는 방이고 뒤편은 화장실이 있다.

우리 가족은 조금만 기다리면 개별방이 있다고 하여 차에서 잠시 기다린다.

난 날씨도 좋고 해서 둘러보기로 한다.

여름철 최고의 자리가 아닐까?

지금도 여기 앉아 먹어도 될 날씨이긴 한데 조만간 리모델링을 전체적으로 한다고 하니 깔끔하게 바뀌면 야외에서 먹어보아야겠다.

난 왜 이런 자리가 자꾸만 좋을까? ㅎㅎㅎ

전통 있는 토속 음식점 맛집들은 역시 표가 나는 법.

수많은 장독대가 그것을 말해 준다.

 화장실이 있는 건물 뒤편으로도 둘러봐았다.

내 눈에 딱 들어오는 엄청난 규모의 장작 ㅎㅎㅎㅎ

역시 캠퍼 눈엔 이런 것만 들어오는 듯.

그리고 특이한 것이~~~ 화장실에 있는 칫솔, 치약 ㅎㅎㅎ

직원용인가? 먹고 바로 양치하는 손님들이 많나? ㅎㅎㅎ

있어서 나쁜 건 없지 뭐 ㅎㅎㅎ

산 중턱에 있다 보니 나무들은 정말 시원~~~ 하게도 우거져 있다.

진짜 오늘 같은 날 너무도 멋진 맛집 여행이다.

맛도 그만큼 좋아야 하는데 말이지~~ 기대가 잔뜩 된다.

이렇게 독채방도 있던데 사용은 하지 않는 듯하다.

아마도 여기까지 손님들을 케어할 수 없어서가 아닐까?

바빠도 너~~~ 무 바쁘더라 ㅎㅎㅎ

메인 식당 내에 있는 개별방으로 들어오는데 시간은 좀 걸렸다 ㅎㅎㅎ

밖에서 봐도 너무 바쁜 게 보이니 은근 기대하며 기다릴 수 있었다.

ㅎㅎㅎ 앉자마자 다들 휴대폰만 보고 있고 ㅎㅎㅎ 흔한 가족 모습 아닐까 ^^

가창먹거리 돌방구 촌닭구이 + 씨앗 파전 in 정든 대자연식당

가창 정든 대자연식당에서 가장 유명하고 모두들 주문해 먹는 돌방구 촌닭구이 주문하고 아무래도 우리 가족은 모자랄 듯해 씨앗 파전을 함께 주문했다. 그냥 파전도 아니고 씨앗 파전이라 하니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 부부가 참~~~ 좋아하는 동동주까지 ㅎㅎㅎ 아이들은 음료수 하나씩.

처음 주문할 때 싹~~~ 다 시켰다. 이제 우리 가족은 어느 만큼 먹는지 스스로 알고 있으니 한방에 주문 완료 ㅎㅎㅎ

우선 기본 반찬과 동동주부터 나왔다.

아이들은 좋은 냄새는 자꾸만 풍기는데 언제 나오냐고~~~ ㅎㅎㅎ

배가 고팠나 보다.

기본 반찬은 깔끔하게 다른 토속음식점들과 차이는 없는 듯하다.

방으로 들어오는 길 셀프 코너에서 반찬은 얼마든지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반찬 리필은 직원분들이 너무 바빠 셀프이니 그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동동주는 한 되는 못 먹겠고 반 되만.

운전해야 하는 난 맛만 보고 우리 미영이가 다 먹어야 하니 반 되 주문했다.

그래도 기분은 내야지~~ 우리 부부가 얼마나 동동주 건배를 좋아하는데~~~ ㅎㅎㅎ

주문한 돌방구 촌닭구이를 기대하며 여유롭게 건배... ^^

 안주로 너무 좋은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와 부추무침.

깔끔하니 아주 좋아~~~ ^^

드디어 등장. 이것이 바로 돌방구 촌닭구이.

요놈이 그리도 식욕 자극하는 냄새와 소리를 풍겼던가 ㅎㅎㅎ

화장실 가며 보니 주방 밖에서 여러 개의 가스렌지 위에 줄지어 굽고 있던데~~~

바로 요놈이다. 들어오는 순간에도 지글지글~~~ 굽히고 있다.

함께 나온 씨앗 파전 또한 대단했다.

비주얼도 좋지만 크기와 두께~~ 파전이 좀 비싸다 했더니 뭐든 듬뿍듬뿍 올려 주어 파전 값이 아깝지 않았다.

씨앗 파전이라는데 어떤 씨앗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돌방구 촌닭구이와 함께 씨앗 파전이 나왔는데 아이들 눈엔 돌방구 구이는 지글지글 끓는데 파전은 김이 안 나니 오래된 듯 보인단다... ㅎㅎㅎ

같이 나오다 보니 씨앗 파전이 먼저 되었던 모양... 보기와 다르게 입에 넣으니 뜨겁더만~~~ ^^

그나저나 비주얼 못지않은 냄새와 지글지글 소리가 군침을 더 돋우고 있다 ㅎㅎㅎ

촌닭구이가 조리된 이 돌판을 보고 돌방구라 하는 것 같다.

확실히 돌판이다 보니 애지간해선 식지 않고 계속해 끓여준다.

이미 바닥면엔 양념이 타고 있다는~~~ ^^

탄 부분 먹지 않아도 불냄새가 입혀져 더욱 맛깔난 촌닭구이가 된다. 이 불맛을 의도한 것인 듯하다.

가창먹거리 돌방구 촌닭구이

돌방구 촌닭구이가 나오면 바로 먹으면 된다. 먹으면서도 계속해 끓여주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 맛이 깊어진다.

이제 먹자... 감상평 그만하고~~~ ^^

양념 정말 제대로 배였다. 모든 닭고기는 순살이며 돌방구 위에서 집어 들고 바로 먹으면 된다.

아이들도 한 입에 쏙 들어갈 정도의 닭고기 크기로 보고, 맡고, 듣기만 하는데 배가 더 고파온다.

뜨거워서 그냥 먹기는 좀 그렇고 ㅎㅎㅎ

쌈 싸서 한입~~~ ^^

그 맛은 그야말로 단맛, 짠맛, 매콤한 맛, 감칠맛 온~~ 맛들이 너무 잘 어우러져 그냥 맛있다는 말이 딱 맞다.

 아이들도 너무 맛있단다... 근데 뜨겁단다 ㅎㅎㅎ

뜨거운 건지 매운 건지... 우리 아이들 기준 약간 매울 수는 있겠는데 물 마시며 어찌나 잘 먹는지 ㅎㅎㅎ

백김치에 싸 먹으니 맛이 더 좋다는 우리 아들 빈이.

"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많다. 하지만 약간 매콤한 걸 못 참으면 세상 맛있는 음식 먹을 게 없다. "

나의 맛집 좌우명 ㅎㅎㅎ 오래전부터 아이들에게 주입시켰던지라~~

약간 맵지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게 맵단다. ㅎㅎㅎ

그래 그거지~~

" 사람들이 기다리면서까지 먹는 이유가 있는 곳. " 이라는 말과 함께 너무도 잘 먹는 우리 유나.

물 마셔가며 호호~~ 불어가며 너무도 잘 먹는다.

아이들에겐 약간 매운 정도지만 어른 기준 매운맛 딱히 느끼진 못했다.

딱 적당히 맛있을 정도~~

난 남자에게 좋다는 부추, 정구지를 내 쪽에 올려 함께 먹어본다.

어딜 가나 정구지는 열과 함께 올려 먹는 것이 아닌가 싶다.

맛이 더 좋아지지~~~

이 맛 또한 대단하다. 양념된 부추와 함께 돌방구 구이가 만나니 환상이다.

아~~~ 차만 아니었어도~~ 동동주 건배해 벌컥벌컥 들이켜고 싶은 맛인데~~~

 그저 쌈으로 아쉬운 마음을 달랜다.

그나저나 여기 대자연식당 백김치가 정말 맛있다.

아이들도 돌방구 구이와 잘 먹고 이래저래 너무 잘 어울린다.

단맛이 좀 더 있어서일까? 백김치 맛집이다.

자~~~ 누가 반찬 리필해 올 테야?

가위바위보~~~ ^^

언제나 아빠가 지는구나... !

이젠 우리 집 막내한테까지 지다니~~~ 이던... ^^

샐러드부터 백김치, 마늘장아찌 등등... 맛있는 반찬 한가득 담아 와야지~~

씨앗 파전 ( 훈제오리 파전인 줄~~ )

 돌방구 구이는 나오자마자 먹기엔 뜨거워 씨앗 파전을 먼저 먹게 된다.

씨앗 들어간 파전이라~~~ 어떤 게 있을라나?

두께도 상당하고 올려진 해물과 기타 재로가 아주 풍성하다. 돈 값어치 이상이다.

오징어도 큼직큼직~~ 아주 많이 올려서 구워준다.

이렇게 푸짐한 파전은 오랜만인데~~~ 우리 미영이 왈 " 요새 오징어가 얼마나 비싼데~~~ " ㅎㅎㅎ

오징어 듬뿍 먹었다 ㅎㅎㅎ

파전 속 숨어있는 씨앗을 찾아~~~

땅콩, 해바라기씨와 더불어 호박씨인가? 암튼 작아서 그렇지 여기저기 많이도 들어가 있다.

무심결에 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그리고 더욱 대박인 게 씨앗 파전인데 아무래도 이름을 잘못 지은 듯하다 ㅎㅎㅎ

씨앗 파전이 아니라 훈제 오리 파전이라 해야 할 듯하다.

훈제 오리고기가 어찌나 많이 들어갔는지~~~

아이들은 어쩐지 햄 맛도 나고 베이컨 맛도 나고~~~ ㅎㅎㅎ

아무튼 파전 너무 맛있었단다... ^^

아무 말 없이 잘 먹더라니~~ ㅎㅎㅎ

아무리 그래도 파전은 오징어지~~~ ^^

마지막까지 싹싹 긁어먹기~~~ ^^

가창먹거리 촌닭구이 대자연식당 필수 코스 돌방구 볶음밥

돌방구 촌닭구이 못지않게 필수로 주문해 먹어야 하는 메뉴는 바로 볶음밥.

아무리 배가 불러도 한 개라도 볶아 먹어야 한다.

먹어보면 안다. ㅎㅎㅎ

맛있는 돌방구 촌닭구이 양념에 볶음밥은 정말 최고~~~

미리 살짝 볶아온 볶음밥 올리기 전에 참기름 둘러주고~~~

 

 

 

 

맛있는 양념 위에 볶음밥 잘 볶아주면 이게 또 하나의 메뉴가 된다는~~~

직원분이 탄 양념 피해 살포시 알아서 잘 볶아주시니 우리는 또 군침만 흘리면 된다 ㅎㅎㅎ

이 정도 볶아주고 모양 잡아 주면 한 김 쏘이면 돌방구 볶음밥 완성.

기다려야 하는데~~ 이 기다림이 너무도 힘들구나~~~ ^^

 

 

 

군침 돈다 돌아... 돌방구 촌닭구이에 씨앗 파전까지 먹으니 어느 정도 배가 차지만 또 군침 돈다... ㅎㅎㅎ

우리 가족 또 욕심부려 볶음밥 3개를 볶아 놓았으니~~

또 다 먹을 수 있겠다 ㅎㅎㅎ

드디어 돌방구 볶음밥 한 술 뜬다. 양념 고루고루 잘 섞여 잘 구워진 볶음밥이다.

돌방구 촌닭구이의 맛있는 양념이 뒤섞여 어찌나 맛있는지~~~

짭짤~~~ 한 볶음밥이라 쌈 싸 먹어도 너무나 맛있다.

요즘 쌈 싸 먹는 재미가 아주 최고다.

뭐든 다 싸먹어 ㅎㅎㅎ

가창 정든 대자연식당의 맛있는 백김치와 함께 또 한 입.

이거 이거~~~ 둘의 케미가 상당하다.

맛있는 거 + 맛있는 거 = 맛있는 거

ㅎㅎㅎㅎㅎ

앗~~ 이거 볶음밥 다 어디 간 거지?

누가 다 먹은 거지? 생각해 보니 결국 나인 듯~~~ ^^

너무 맛있어서 돌방구에 붙어 있는 바삭한 밥까지 긁어먹고 싶지만~~ 돌방구 촌닭구이 양념이 너무 많이 타서 그것까지는 참기로 했다.

원래 같았으면 죄다 싹~~~~ 긁어먹는 건데...

잘 구워졌는데 아쉽다 ㅎㅎㅎ

이렇게 최대한 싹싹 긁어먹고 나서야 " 아~~~ 배부르다. " 말이 나온다 ㅎㅎㅎ

이젠 진짜 너무 배부르다.

정말 기다리면서까지 먹을 만하다... ^^

먹을 만~~ 이 아니라 정말 맛있다. 이래서였다. 대기자도 많고 주방, 홀 모두 바빴던 것이.

우리 가족 모두 만족하고 맛집 인정하면서 천천히 나온다.

최정산 중턱에 있어 계절마다 와 맛보고 감상하고 싶은 곳

가창먹거리 촌닭구이 가창 정든 대자연식당

이제 슬슬 날씨도 좋아지는데 빨리 리모델링 되어 멋진 풍경 감상하는 맛도 보고 싶다.

입은 물론 눈까지도 즐거울 수 있는 곳이다.

다음을 약속하는 우리 가족.

꼭 또다시 먹으러 와보자... ^^

오늘도 우리 가족 맛집 여행은 대성공이었다...^^

새학기를 위한 초등학생 홍삼 추천 정관장 아이패스J

레드쪼꼬의 리뷰 이야기

올해엔 개학 첫날부터 등교를 시작한 아이들.

작년 한 해는 학교를 거의 안 간 아이들이라 걱정도 했지만 의외로 금세 적응하고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 것을 보니 마음이 놓이는 것이 그저 흐뭇하다.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그동안 집에서 TV 보고 게임만 지겹도록 한 아이들인데 혹시나 새 학기에 학교 가기 싫어할까 어찌나 걱정을 했던지.

역시 아이들도 그동안 학교도 친구들도 선생님도 보고 싶은 마음이 많았던 모양이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그저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그리고 그 마음, 그 체력 떨어지지 말라고 체력도 좋아지고 두뇌 활동에도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준비해 본다.

정관장 아이패스J

엄마, 아빠는 이렇게 너희들을 응원한다...!

역시 뭐니 뭐니 해도 건강기능식품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홍삼 제품이다.

그중에서도 홍삼이라 하면 정관장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믿음이 있는 정관장에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대표 홍삼 제품이 있다.

바로 정관장 아이패스 J, M, H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에게 맞게 설계하고 제조하였다.

우리 아이들은 둘 다 초등학생이라 정관장 아이패스 J를 학기 초부터 준비해 보았다.

면역력 증진, 기억력 증진, 체력 증진, 피로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초등학생용 홍삼

올해 신학기엔 엄마, 아빠의 응원과 함께 정관장 아이패스 J로 활력 넘치는 학교생활을 꿈꾼다.

정관장 아이패스 J 알아보기

그동안 정관장의 어린이용 홍삼 제품으로 아이키커, 홍이장군 등을 많이 먹였었다.

하지만 이제 초등학생이고 고학년에 이르니 몸도 지치지만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부담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홍삼 음료가 아닌 홍삼 건강기능식품으로 준비해야 할 때인 듯하다.

정관장 아이패스 J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등의 도움을 받기 위한 초등학생용 홍삼제품이다.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등의 도움을 받기 위해 준비한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제품이다.

우리 아이들 새 학기에 꼭 필요한 제품임에 틀림없다.

국산 6년근 홍삼 농축액을 주원료로 다양한 몸에 좋은 부원료들까지 그득그득 담았다.

하루 1포 섭취 권장이므로 학교 가기 전이나 저녁 먹고 나서나 편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섭취해 주면 되겠다.

정관장 아이패스 J 오픈 전부터 디자인이 남다르다.

왠지 보고만 있어도 두뇌 개발에 좋을 듯... 부모의 기대인가? ㅎㅎㅎ

정관장 아이패스 J 안내서가 동봉되어 있어 홍삼 건강상식을 알아볼 수 있다.

 정관장은 다르다.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 등에 대해 공식 인정받은 제품으로

확실한 품질관리와 안전 검사 등은 역시나 믿음이 간다.

10포들이 3개의 포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포장재나 디자인만 보아도 초등학생용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태가 난다.

하루 1포 섭취이므로 총 30포 한 달 분량이다.

정관장 아이패스 J 구매나 문의는 정관장 매장이나 백화점, 마트에서 가능하다.

그리고 올해 신학기 행사로 정관장 신학기 프로모션으로 아이패스 J, M, H 구매 시 10% 할인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

또한 매장에 방문하면 추가 혜택도 있으니 관심이 있었다면 꼭 놓쳐서는 안되겠다.

앞으로 앞으로 한 발 한 발 내디뎌야 할 우리 아이들 차근차근 한 계단씩 올라갈 수 있도록 우리 부모의 입장에서 미리 준비해 주어야겠다.

이런 의미의 디자인이지 않을까 생각 든다.

우리나라 홍삼 제품 1등의 정관장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우리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리라 믿고 있다.

정관장이라면 가능할 듯하다.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보관과 이동에 안전한 파우치 형태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도 잘 챙겨 먹을 수 있다.

주말여행이나 나들이 나갈 때도 거르지 않도록 꼭 챙겨 다니기 편리하다.

한 포 용량이 40ml이므로 크게 부담 가질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쪽~~ 찢어 쪽~~ 빨아먹으면 되니 아주 편하다.

아이패스는 청소년의 몸과 정신 건강을 이루려는 정관장의 청소년 전문 브랜드로 20년 동안 학부모, 학생들에게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각각 필요한 성분을 과학적으로 설계한 믿음 가는 정관장의 노력이다.

올해 새롭게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란 바램으로 준비해 본다.

정관장 아이패스 J는 분명히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 과즙 음료와는 성분도 함량도 차이가 있다.

이제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정관장 아이패스 J가 필요할 때인 듯하다.

언제 어디서든 섭취하기 좋은 정관장 아이패스 J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편한 섭취 방법은 역시 절취선 따라 찢어 바로 마시는 것이겠다.

남자아이들은 보~~~ 통 그렇게 마실 테다.

나 역시 이게 가장 편하다.

파우치 채 바로 입대고 먹는 것이 좀 걸린다면 컵에 따라 마셔도 될 듯하다.

우리 집 막내 유나가 컸다지만 아직 내 눈엔 애기라 컵에 따라 주련다.

 

 

아무래도 어른들 먹는 홍삼 제품보다는 약간 묽은 느낌이다.

하지만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성분과 용량을 철저히 설계해 만든 초등학생용 홍삼이다.

어른들과는 다르게 꾸준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조하는 것도 또 하나의 노하우일 것이다.

부디 아이들이 먹기 싫다거나 한다면 아무리 좋은 성분, 좋은 제품이라 한들 소용없겠지.

과연 우리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지~~~

향이나 빛깔은 영락없는 홍삼 제품이다.

 역시 20년 동안 스테디셀러인 이유는 있는 듯.

여태까지 마시던 홍삼 과즙 음료와는 약간 다르지만 정관장 아이패스 J 역시 맛있단다.

나도 맛을 보았는데 ㅎㅎㅎ 쌉싸름한 맛과 단맛이 너무도 잘 어우러지더라.

초등학생 입맛에 딱~~~ 맞는 듯.

맛있다고 하루 하나씩 꼭 먹을 수 있다고 약속한다.

정관장 아이키커, 홍이장군 등 아이들용 홍삼 제품을 많이 먹여봤지만 맛의 차이는 과즙이 들어있냐 안 들어있냐 정도의 맛 차이인 듯하다.

쓰지 않고 맛있어서 아이들이 거부감 느끼지 않고 잘 먹을 수 있겠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있다면 이번 새 학기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것이 어떨지!

아이들의 마음은 부모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의 몸은 정관장 아이패스 J로...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체력 증진, 피로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홍삼.

정관장 홍삼 아이패스 J로 준비해 보자.

올해부턴 우리 아이들 공부 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

공부 열심히 하려면 체력부터 키워야 하니 초등학생 홍삼 추천 정관장 아이패스 J 적극 추천한다.

'본 포스트는 (주)한국인삼공사로부터 제품을 지급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다양한 체험이 있는 곳 대구 딸기체험 고령 딸기체험 여왕딸기

레드쪼꼬의 여행 이야기

딸기 제철이 지나니 또다시 올해도 딸기 따기 체험 시즌이 돌아왔다.

아이들 방학 중에 오려고 했었는데 주말마다 비도 많이 오고 해서 미루다 이제야 오게 되었다.

딸기만 딴다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상관없겠지만 우리 가족이 매년 가는 고령 딸기체험 여왕딸기엔 날씨 좋은 날 가야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다. 딸기만 따오면 재미없잖아... ^^

자주 갈 수 없는 대구 딸기체험 특별하고 다양한 체험이 많은 고령 딸기체험 여왕딸기로 또 다녀와 보았다.

이 시즌만 기다렸다... ^^

 

 

 

 

 

 

 

딸기 좋아하는 사람만 가는 곳이 아니다.

딸기 따기 외에 다양하게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고령 딸기체험 가능한 딸기 농장이 바로 고령 다산에 여왕딸기이다.

어딜 가도 없는 체험들. 아이들만큼이나 어른도 신나하는 체험들.

대구 근교 나들이 삼아 대구에서 가까운 고령 다산에 위치한 여왕딸기 딸기 체험장으로 떠나보자.

 

 

 

 

 

 

 

 

대구 근교 나들이 가기 좋은 고령 다산 여왕딸기

 

 

■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 1890

■ 전화번호 : 010-2211-8539, 010-5647-3668, 010-4528-6390

※ 주차장 넓으며 각종 체험 진행 중일 때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으니 급하지 않게 미리 문의드리고 가는 게 좋겠다.

 

 

 

 

 

규모 2,000평이 넘는 대형 하우스가 있어 대단히 많은 체험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여왕딸기.

무농약으로 수경재배하는 딸기 농장으로 따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딸기 체험장이다.

고령 다산면에 딸기 농장들이 참 많은데 체험농장으로는 유일한 딸기여왕이다.

더군다나 농촌진흥청에서 품질을 인증받은 농촌교육농장이다.

대구로 들어가는 길 사문진교 가기 전 여왕딸기 직판장도 있어 구매 또한 더욱 편하게 할 수도 있다.

 

 

 

 

 

 

다른 딸기 체험장과 비교되는 점은 바로 딸기 따기 체험 말고도 수많은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이런 여왕딸기 깡통열차와 더불어 딸기 피자 만들기, 딸기 퐁듀 만들기 등과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아이들보다 은근 어른들이 더 신나는 곳이다... ㅎㅎㅎ

 

 

 

 

 

 

대구에서 아주 가까운 곳이라 주말 나들이, 대구 근교 나들이, 가족 여행으로 오기 좋은 곳이다.

대구 화원유원지 사문진교 지나 조금 들어오면 되는 곳으로 성주 성밖숲, 고령 대가야테마파크 등과도 30분 거리밖에 되지 않아 주말 하루 동안 대구 근교, 경북 여행 가기 좋은 곳이다.

 

 

 

 

 

 

주말 반나절 동안 먹고 즐기고 신났던 우리 가족 대구 딸기 체험, 고령 딸기 체험 이야기를 읊어본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나게 보내고 왔네... ^^

 

 

 

 

 

 

 

 

정신없이 먹고 한가득 담아오는 여왕딸기

 

딸기 따기 체험 시간은 30분으로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한 팀, 한 가족 당 딸기 한 고랑을 부여해 주는데 딸기 따면서 먹으면서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또 먹고 따면 딱 30분이 된다.

이 30분 동안 정말 각자 실컷 따 먹으면 된다 ㅎㅎㅎ

그리고 나눠주는 통에 한가득 담아 나오면 된다.

 

 

 

 

 

 

매년 오던 곳이라 간단히 설명 듣고 딸기 따는 법 배워 바로 투입한다.

이상하게 올해 딸기 따기 시즌엔 체험객이 많다는 소리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온 터라 눈에 불을 켜고 딸기를 찾는다 ㅎㅎㅎ

 

 

 

 

 

 

우리 이쁘니들 벌써 시작했다... ^^

딸기 따기 선수들~~~ 딸기 귀신들~~~ 그래서 이 여왕딸기 오기만을 어찌나 고대했는지~~~

그래 많이 따먹어~~~ ^^

 

 

 

 

 

 

난 우선 감상부터~~~ ^^

딸기 꽃도 구경하고~~~

 

 

 

 

 

 

딸기밭도 구경하고~~~ ㅎㅎㅎ

30분 동안의 우리 딸기는 끝이 없는지라~~~ 서두를 필요가 없다.

이 줄에 있는 빨간 딸기는 모두 우리꺼다 ㅎㅎㅎ

 

 

 

 

 

 

잘 익은 딸기 작년보단 적은 듯 보이지만 우리 가족 모두 먹고 따 오기에도 넘쳐나는 수준으로 달려있었다.

괜히 걱정하고 왔다. 역시 딸기 농장 하우스가 넓고 크니 아무리 따가도 충분히 많은 양의 딸기가 있다.

 

 

 

 

 

 

역시나 딸기는 빨~~~ 갛게 잘 익어 있다.

이렇게 이쁜 딸기는 바로 입에 넣어야지... ^^

 

 

 

 

 

 

확실히 작년에 왔을 때와는 다르게 빨갛게 잘 익은 딸기의 수는 적은 듯하다.

하지만 이 고랑 전체로 본다면~~~ 충분히 배부르게 따먹고 통에 담아 오고도 넘치는 양이다.

곧 빨갛게 익을 딸기들도 어마어마하게 달려 있다.

우리 다음에 올 분들도 걱정 없이 따먹고 담아 갈 수 있겠다.

 

 

 

 

 

 

역시~~ 이런 왕건이를 찾아낸 건 우리 미영이 밖에 없다는~~~ ㅎㅎㅎ

우리 가족이 딸기 체험을 다녀보니 우리 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듯.

우선 이쁜 딸기는 따서 싱싱할 때 바로 먹는다.

고랑 입구보다 끝에 더 신경 써서 살피고 딴다.

고랑 끝까지 가면서 먹고 돌아오면서 통에 담는다.

 

 

 

 

 

입구에서 딸기 많지 않다고 실망하지 말고 안쪽으로 가면 더 많으니 가는 길엔 손 가볍게 들어가는 것이 좋다.

바로바로 먹고 돌아오는 길에 담으면 더 좋다.

 

 

 

 

 

딸기에만 온 신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가족 일기도 기록하고 놀면서 수다 떨면서 ㅎㅎㅎ

즐겁게 즐긴다.

물론 입이 젤로 즐겁다 ㅎㅎㅎ

 

 

 

 

 

 

 

딸기는 적다 적다해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많다.

그중에 이쁘고 빨갛게 잘 익은 것만 따도 넘친다 ㅎㅎㅎ

각자 주어진 통에 넘치도록 담고 싶지만 규칙은 뚜껑이 닫칠 정도만 담아야 한다.

우리 가족처럼 딸기청 담을 목적이라면 꾹꾹 눌러 담아도 될 듯 ㅎㅎㅎ

 

 

 

 

 

 

 

 

잘 딴다... 나보다 더 잘 딴다. 먹기도 잘 먹고 ㅎㅎㅎ

대구 딸기체험 고령 딸기체험 여왕딸기 잘 온 듯하다.

아~~~ 주 뿌듯하다.

또 한 명의 딸기 귀신이 있어 본전 충분히 뽑고 간다. ㅎㅎㅎ

 

 

 

 

 

 

다시 돌아오는 길엔 이쁜 것만 골라 담는다. 너무 많아 최고로 이쁜 것만 담아도 넘친다.

그럼 우린 딸기 꼭지 담는 종이컵을 꽉 채워야지 ㅎㅎㅎ

근데 정말 배가 불러 못 먹을 정도다.

정말로 실~~~ 컷 먹고 각자 한가득씩 담아 나온다.

 

 

 

 

 

 

딸기는 배 속에... 손 위에 가득가득 채웠다 ㅎㅎㅎ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딸기 귀신들... ^^

자~ ! 이제 딸기 따기 체험만큼이나 재미난 체험이 많~~~ 이 기다리고 있으니 또 떠나 보자~~~ ^^

 

 

 

 

 

 

 

 

 

딸기로 배부르지만 간식을 주신다니~~~ 감사 ^^

 

딸기체험 인원수대로 오뎅을 서비스로 주신다.

맛있는 오뎅은 덤~~ 국물이 기가 막힌다.

 

 

 

 

 

 

그리고 여기서 라면까지~~~ ^^

분명히 배불렀는데 라면이라니 또 땡긴다.

 

 

 

 

 

일명 한강 라면...

주변에서 라면을 참 많이들 드시길래 나 또한 라면 귀신이 참을 수가 없어서~~~

하나만 먹기로~~~ ^^

 

 

 

 

 

짜파게티 냄새가 진동을~~~ ㅎㅎㅎ

그래 오늘은 짜파게티다.

근데 라면은 많이 끓여봤는데 짜파게티는~~~ ㅎㅎㅎ 처음.

수프를 나중에 물 버리고 넣어야 하는데 ㅎㅎㅎ

어쨌든~~~ 맛만 있으면 되는 법.

 

 

 

 

 

 

유나가 저~~~~ 기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ㅎㅎㅎ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일단 완성!

아~~~ 맛있겠다.

 

 

 

 

 

그래도 아빠 오뎅 하나 남겨 뒀네 ㅎㅎㅎ

감사합니다요... ^^

 

 

 

 

 

 

분명히 배부르다 했던 놈이~~~ 이런 분위기에서 먹는 짜파게티~~ 최고지~~~ ^^

그래 그 마음 아빠가 더 잘 안다~~~ ^^ 많이 먹어.

 

 

 

 

 

 

 

 

 

 

딸기여왕 색다른 체험 딸기 피자 만들기

 

모든 재료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이다.

사 먹는 피자와는 다른 만들어 먹는 맛.

 

 

 

 

 

토핑 또한 한가득~~~

아이들이 원하는 모양으로 원하는 방법으로 직접~~~

 

 

 

 

 

 

 

엄마 아빠들이 보기엔 다소 느리고 미흡할 수 있지만 아이들 나름 자기만의 방식으로 하나씩 익히고 만들어간다.

아이들 체험의 목적이 아닐런지.

이쁘게 잘~~~ 만들었다.

 

 

 

 

 

이제 구워 달라고 하고선 기다리면 완성된 딸기피자를 먹을 수 있다.

우리 유나가 직접 만든 딸기피자.

기대된다.

 

 

 

 

 

드디어 유나 메이드 딸기피자 완성.

이제 먹는 일만 남았네.

 

 

 

 

아이고~~~ 딸기피자 참 이쁘기도 하다.

토핑, 치즈, 딸기 한가득 딸기피자라 기대 이상으로 이쁘다.

냄새는 또 어찌나 식욕을 자극하는지~~~ ^^

 

 

 

 

 

 

피자 정말 제대로다...

새빨간 딸기 정말 군침 돈다.

얇은 도우의 씬피자~~ 맛도 굿...

 

 

 

 

 

 

 

재미나고 맛있고 즐겁고 ~~~

오늘 우리 유나 최고의 날 ㅎㅎㅎ

직접 만들어 먹는 딸기피자. 역시 굿~~~ ^^

 

 

 

 

 

 

 

 

여왕딸기 색다른 체험 딸기 퐁듀 만들기

 

작년에 비해 두 가지 초코가 추가되었다.

블랙, 화이트 초코 외에 민트 초코, 핑크 초코가 추가되어 아이들 기대가 더욱 커졌다.

 

 

 

 

 

처음에 퐁듀 만드는 방법을 배워 스스로 만들면 된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그대~~~ 로 따라 하면 된다.

 

 

 

 

 

 

아주 잘~~~ 하고 있어. 우리 유나.

마음에 드는 초코에 푹~~ 담가봐.

 

 

 

 

 

초코에 대왕 딸기를 담그고 코코넛 가루와 이쁜 과자들 올려 주면 된다.

 

 

 

 

 

초코에 너무 욕심을 부렸나 죄다 흘러내린다 ㅎㅎㅎ

모두 완성되었으면 냉장고로 직행.

단단하게 굳길 기다리면 된다.

 

 

 

 

 

이렇게 완성된 딸기 퐁듀는 그 자리에서 먹어도 되고 포장해서 집에서 먹어도 된다.

유나는 함께 오지 못한 오빠야를 위해 집에서 함께 먹기 위해 포장해 달라고 했다.

사춘기 오빠야 생각하는 건 역시나 이쁜 여동생 우리 유나밖에 없다. 이뻐라... ^^

 

 

 

 

 

 

 

 

여왕딸기 색다른 체험 깡통열차

 

고령 다산 여왕딸기 체험농장에서는 정말 특별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 엄마 아빠들한테 가장 인기가 있는 체험이 아닐까 한다.

바로 여왕딸기 깡통열차.

소문 듣고 찾아온 외국인까지도 대만족하는 체험이다.

 

 

 

 

 

 

그 인기가 엄청난 만큼 다소 기다림의 인내는 필요하다.

아이들은 한 번으로 안 되고 몇 번을 또 타고 또 타고 하는지 ㅎㅎㅎ

그리고 어른들이 내리면서 아이들보다 더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드디어 우리 가족도 탑승.

이번엔 코너링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가장 뒤 칸에 탑승했다. ㅎㅎㅎ

살짝 겁도 나지만 이 재미를 한 번 느낀 사람은 도저히 외면할 수 없다.

 

 

 

 

 

 

드디어 출발~~~ 오늘도 최고의 드라이빙을 보여주세요... ^^

막~~ 아주 막~~~ 몰아 주셔도 됩니다... ㅎㅎ

신나는 음악과 함께 낙동강의 운치도 느끼면서 온몸에 전해오는 이 도로 상태 ㅎㅎㅎ

그저 재밌다. 올해엔 사장님 운전 실력이 좋아지셨는지 코너링 정말 장난 아니다.

" 감사합니다. 이런 걸 원했습니다... ^^ "

 

 

이렇게 주말 오후를 다 보낼 만큼 재미난 딸기체험이 끝났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네.

정말 정신없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다 보니 어느새...

곧 새로운 체험을 또 만드신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또다시 가고 싶어진다.

다음엔 승마 체험을 구상 중이시란다.

주위 동네분과 협의해 시작해 보겠다 하신다.

이런~~ 반나절로 끝날 딸기체험 농장이 아니다 이제.

마음먹고 하루 종일 즐기다 갈 수 있는 고령 딸기체험 농장인 것이다.

다음도 너무 기대된다. 우리 조만간 또 갈까?

 

 

 

 

 

 

 

 

집으로 돌아와서도 즐거운 여왕딸기 딸기체험

 

 

집에 오자마자 오빠야부터 찾아 챙기는 우리 유나 ㅎㅎㅎ

자기가 만든 딸기 퐁듀 먹으라고 ^^

까칠한 아들내미 잘 먹는다 ㅎㅎㅎ

다음엔 꼭 같이 가기로 약속하게 된다 ㅎㅎㅎ

 

 

 

 

 

그리고 따서 담아온 딸기는 바로 먹을 거 눌리지 않은 거 빼놓고 싹 다 딸기청을 만들어 두었다.

이 또한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체험의 하나였다.

다치지 않는 플라스틱 칼 하나씩 들고 잘게 잘라 딸기청을 만들었다.

하루만 지나면 먹을 수 있으니 아이들도 신나하며 만든 결과물이다.

 

 

 

 

 

 

 

다음날이 되어 바로 먹을 수 있어 아주 좋은 먹거리가

이런 애프터까지 즐기는 딸기 체험.

대구 딸기체험 고령 딸기체험 여왕딸기로 조만간 또 가야겠다 ㅎㅎㅎ

대구 인근, 경북 딸기체험은 역시 여왕딸기를 추천하지 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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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쪼꼬의 리뷰 이야기

세상에 볼 것도 많고 들을 것도 많고 이렇게 저렇게 머릿속이 복잡한 세상에 살고 있다.

요즘따라 더 정신없는 삶을 사는 나 그리고 모두

이럴 때일수록 마음의 안정을 찾고 나를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할 때인 듯하다.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시간.

내가 원하는 것만 들을 수 있는 그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 아무도 방해하지 마! "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 네가 있어 난 그냥 편하기만 하구나! "

 

 

 

 

블루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등에 익숙해진 요즘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귀에 통증이 있을 때도 있고 자꾸 빠지는 경우도 많다.   휴대성과 편의성이 강조된 커널형 무선 이어폰은 언제나 두루두루 사용하기 좋다.

하지만 조금 특별함을 원할 땐 역시 헤드폰이 좋다.  무선헤드폰이라면 편의성이 더욱 좋을 것이다.

나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  더 좋은 청음을 위한 나의 노력,  블루투스 무선헤드폰 추천한다.

또한 비주얼 역시 무선헤드폰이 짱!  ㅎㅎㅎ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무선헤드폰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단순한 블랙이 아닌 감각적인 메탈 그레이 컬러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부드러운 가죽 재질로 언제 어디서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며 스타일리시함 또한 버금가는 디자인의 스카이 핏 ANC H100이다.   깔끔하고 심플한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추천할 만큼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며 착용 시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헤드 길이는 물론 이어패드 각도 조절까지 가능하다.  머리 크기나 얼굴 각도, 형태에 따라 조절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든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사용 중 편안함 만큼이나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다.

접이식 구조라 파우치나 가방, 보관백 등에 넣고 이동하기에도 좋다.

270g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착용해도 전혀 무리를 주지 않는다.

 

 

 

 

 

QCC 3005 퀄컴 칩셋 탑재,  cVc 8.0 테크놀로지 적용으로 통화품질이 뛰어나다.

통화 중 주변 소음을 최대한 억제하고 내 목소리만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해준다.

청음 시에도 더욱더 선명한 음질을 감상할 수 있다.

SBC, AAC 코덱은 물론 고음질 코덱 aptX, aptx LL을 지원하기에 영화나 음악, 게임까지도 실감 나는 즐길 수 있다.

게이밍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아 아이들 선물로도 추천할 만하다.

 

 

 

 

 

 

블루투스 4.0에 비해 전송 거리 4배, 전송 속도 2배 향상된 블루투스 5.0을 지원한다.

최신 QCC3005 칩셋을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끊김 없이 음악, 영화,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헤드폰 이어패드 내, 외부의 마이크를 동시에 활용해 더욱 넓은 범위의 주변 소음을 제거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언제나 필요할 때마다 노이즈캔슬링을 적용, 해제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전원을 켜지 않고도 노이즈캔슬링 ANC 적용이 가능해 원터치 버튼으로 기능을 ON / OFF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ANC인 것.

 

 

 

 

 

 

최대 사용 시간 25시간 재생 가능하다.

총 60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로 ANC off 시 최대 25시간 사용, ANC on 시 최대 17시간 사용 가능하다.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전원 ON / OFF와는 상관없이 ANC 기능의 사용 유무에 따라 사용 가능 시간은 다르다.  노이즈캔슬링 기능 사용 시 배터리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스카이 핏 ANC H100은 C타입 단자를 사용하여 약 2시간 충전하면 완충된다.

 

 

 

 

 

 

3.5mm AUX 유선 연결 사용이 가능하다.   배터리 걱정 없이 무전원 작동을 지원한다.

PC, 노트북, 스마트폰 어디든 AUX 단자가 있다면 연결 후 사용 가능하다.

단, 유선 연결 사용 시 기능 버튼 작동은 불가하다.

 

 

 

 

 

 

스카이 핏 ANC H100 살펴보기

 

역시나 깔끔한 패키지 박스다.   스카이다운 심플한 디자인이라 스카이 핏 ANC H100의 모습이 더욱 부각되는 듯하다.

유선 헤드폰에 비해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의 깔끔함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앞서 언급했듯 스카이 핏 ANC H100의 특징과 단점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나열해 두었다.

aptXLL 코덱 지원

최대 25시간 재생

타입-C 충전단자

QCC3005 칩셋 탑재

이어패드 각도 조절 가능

하이브리드 ANC

 

 

 

 

 

 

음악이나 영하 감상을 많이 하는 분들 역시 좋을 것이고

스마트폰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다.

가성비 노이즈캔슬링 ANC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으로 추천할 만한 무선 헤드셋이다.

 

 

 

 

 

 

휴대성까지도 좋은 접이식 무선 헤드폰 스카이 핏 ANC H100

메탈그레이 색상이 너무도 고급스럽다.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헤드세의 구성은 오히려 무선 이어폰보다도 간단하다.

무선 헤드폰 자체 만으로 거의 해결된다는 말이다.

구성은 스카이 핏 ANC H100 본체, C 타입 충전 케이블, 3.5mm AUX 테이블, 사용 설명서 정도이다.

혹시 개선해서 다시 나온다면 보관, 이동 파우치 또한 구성품에 넣어주면 좋겠다.

 

 

 

 

 

 

이제는 너무도 대중적인 타입 C 충전 케이블과 유선 연결 사용 시 필요한 3.5mm AUX 케이블까지

 

 

 

 

 

 

스카이 핏 ANC H100 각 부위 설명과 사용 방법, LED 등 설명 등을 자세하게 적어둔 사용 설명서다.

간단한 조작으로 많은 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 아주 좋다.   꼼꼼히 읽어보아야겠다.

 

 

 

 

 

 

메탈 그레이 색상의 깔끔한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무선이라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깔끔하고 유니크한 색상에 한번 더 깔끔하다.

메탈 그레이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었는데 차 후 크림 색상 등의 밝은 색상 또한 출시되기를 바래본다.

 

 

 

 

 

 

머리 위와 귀에 닿는 곳엔 포근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가죽 재질 커버가 있어 편안하다.

또한 내부 폼이 있어 압박을 주거나 하지는 않는다.   피부에 닿는 촉감이 아주 좋다.

 

 

 

 

 

 

혹시나 혼돈할 수 있는 좌우 표시는 이어패드 내부에 선명히 적혀있다.

 

 

 

 

 

 

휴대성과 보관이 편리하도록 양측 헤드는 접이식이다.

평소 보관할 때도 좋지만 여행 갈 때, 야외로 나갈 때 특히 수납하기에 아주 좋다.

 

 

 

 

 

 

 

스카이 핏 ANC H100의 헤드 부분은 약간 전방을 향해 있는 모습인데

각자가 편하도록 이어패드는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헤드셋 길이 또한 조절이 가능하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누구든 사용 가능하다.

 

 

 

 

 

 

외부에 있는 마이크와 내부에 있는 마이크 동시 작동으로 보다 넓은 범위의 주변 소음을 제어한다.

보다 강력한 노이즈캔슬링이 가능한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헤드셋이다.

 

 

 

 

 

 

우측 이어패드 후방에 있는 다기능 버튼으로 모든 기능을 컨트롤한다.   사용 방법을 알아보자.

전원 ON : 다기능 버튼 2초 누름

전원 OFF : 다기능 버튼 5초 길게 누름

음량 조절 : + 버튼 / - 버튼 1번 누름

전화 수신, 종료 : 다기능 버튼 1번 누름

전화 거절 : 다기능 버튼 3초 길게 누름

전화 음소거 : - 버튼 3초 길게 누름

전화 디바이스 변경 : + 버튼 3초 길게 누름

미디어 재생, 일시 정지 : 다기능 버튼 1번 누름

곡 넘김 : + 버튼 / - 버튼 3초 길게 누름

음성비서 호출 ( 구글 어시스턴트, 시리 등 ) : 다기능 버튼 3초 길게 누름

 

 

 

 

 

 

다기능 버튼 옆 LED 램프 변화

전원 ON : 블루 LED 2번 점멸

전원 OFF : 레드 LED 2번 점멸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 : 블루, 레드 번갈아가면서 점멸

블루투스 연결 대기 시 : 블루 3초 간격 2번 점멸

블루투스 연결 시 : 블루 5초 간격 2번 점멸

미디어 재생 중 : 블루 3초 간격 1번 점멸

전화 수/발신 : 블루 3초 간격 1번 점멸

통화 중 : 블루 천천히 점멸

배터리 부족 : 블루가 레드 LED로 변경 점멸

공장 초기화 : 블루, 레드 1번 점멸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스카이 핏 ANC H100 전원 ON / OFF와는 별개로 버튼 조작으로 사용 가능하다.

ANC ON / OFF 시 버튼으로 조작 가능하며 LED는 사용 중일 땐 점등, 종료 시 소등된다.

 

 

 

 

 

 

3.5mm AUX 단자와 C-타입 충전 단자는 필요할 시 제공된 케이블을 연결해 사용하면 된다.

 

 

 

 

 

 

 

디바이스와 페어링 방법은 다른 블루투스 이어폰과 다를 바 없다.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전원 ON 다기능 버튼 2초간 누르면 블루투스 모드 돌입

스마트폰에서 " SKY Fit ANC H100 " 찾아 터치하면 바로 연결된다.

귀에 착용하고 있다면 한국어 안내 멘트가 나와서 사용하기 편하다.  착용하지 않아도 들리긴 다 들린다...  ^^

 

 

 

 

 

 

 

누가 뭐래도 나만의 시간을 내 멋대로 즐기고 싶다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추천      게이밍 헤드셋 추천

 

멀리 바라보며 아무 생각 없이 들리는 대로 내 마음을 맡기고 싶을 때가 많다.

그냥 정신없이 복잡한 생각들에서 벗어나 그냥 멍~~~ 하게 있고 싶다.

이어폰과는 다르게 귀 전체를 통해 전해지는 나만의 소리.

바닷가에 앉아 파도 소리마저도 귀찮을 땐 ANC 노이즈캔슬링 ON

난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원하는 것만~~~    이런 나만의 여행을 떠나고 싶다.

 

 

 

 

 

무선 이어폰과는 차이가 분명하게 있다.   귀 통증에 걱정 하나 없이 온전하게 내 두 귀로 들어오는 듯 강렬한 음질.

귀 전체를 이어패드에 넣어 들려오는 소리,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바로 그곳으로만 정신을 집중하게 된다.

귀가 너무도 즐겁다.   내 머리 속도 깨끗해진다.

 

 

 

 

 

 

요즘 블루투스 음향 기기들을 사용하는 분들 너무도 많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과 비교할 수 없는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

경험하게 된다면 과연 어떤 것을 선택할지~~~

요즘 아이들 게이밍 블루투스 무선 헤드폰으로도 너무 좋을 듯하다.

선물용으로도 딱.    스카이 핏 ANC H100 노이즈캔슬링 블루투스 무선헤드셋 추천한다.

아주 만족스러운 선물이 될 것이다.

난 아마도 우리 아들내미한테 선물로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걸 보니 ㅎㅎㅎ   귀엽다... ^^

 

 

 

 

 

 

 

 

 

 

 

 

 

 

 

아이들과 떠난 행복한 먹방 부자녀 캠핑 먹는게 남는 거

레드쪼꼬의 캠핑 이야기

언제나 맘속엔 떠나고 싶은 욕망이 가득하다.

한 달에 한 번 나갈까 말까 하지만 그래도 자칭 캠퍼다. ㅎㅎㅎ

밖으로 나가 대자연 속에서 하룻밤 보내고도 싶고

소소한 캠핑 장비들 만지고 사용하고도 싶다.

그런데 현실은 자꾸만 배만 나오는 아저씨가 되어 가는데~~~

아이들도 우리 미영이도 캠핑이 지겨운지 매주 나가지 싫다고만 한다.

예전엔 솔캠도 평일 퇴근박도 잘 다녔는데 어느새 이리 귀찮아진 건지.

캠핑 욕구를 다시 끌어올려야 하는데...

우리 미영이 오랜만에 친구 집들이 간다고 해서 나와 아이들만 남은 주말이다.

그래 이럴 땐 캠핑이지... ^^

우선 아이들을 꼬셔야 하는데 ㅎㅎㅎ

아직 먹는 걸 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일단은 먹을 걸로 꼬셔봐야겠다 ^^

원하는 캠핑 요리 다 해줄 테니 아빠랑 좀 놀아달라고~~~ ^^

시도도 좋았고 반응도 나쁘지 않았다. 그럼 맛있는 요리 재료 장을 보고 떠나볼까?

뭐 있나? 캠핑엔 고기지. 이번 캠핑은 소... 스테이크로 준비한다.

메인은 스테이크, 부수적으로 아이들 원하는 거 다 사서 떠나보자... ^^

이번 부자녀 캠핑의 컨셉

먹는 게 남는 거 먹다 지쳐 잠들자

사이트 간단히 구축하고 일단 간단히 허기 달랠 겸 장 보면서 사 온 치킨과 또 치킨 뭐였는데~~ 이름이~~ ㅎㅎㅎ

우리 애들은 언제나 허기지다. 이상하다 ^^

그렇게 먹는데 자꾸 배고프단다...ㅎㅎㅎ

이번 캠핑은 다른 거 준비 많이 하지 않고 그동안 사용하지 못한 캠핑 용품들 챙겨 사용해 볼 참이다.

이 캠핑 와인잔도 언제 사놓은 건지 ㅎㅎㅎ

와인은커녕 아이들 주스 잔으로 사용될 줄이야 ~~~ ^^

이게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단 말이야... ^^

치킨 샐러드를 넣은 듯한~~~ 암튼 맛은 있더라... 근데 하나 다 먹으면 배가 부를 정도.

이렇게 먹고 또 저녁에 고기를 먹겠다니~~~

역시 대단한 우리 아이들이다.

 나는 아이들 간단히 먹는 동안 텐트 안 세팅을 하고 논다. ㅎㅎㅎ

그동안 있어도 가져가지 못했던 것들. 귀찮아서 못 썼던 것들...

오늘 여유롭게 소소한 재미를 가질란다.

부자녀캠 메인 캠핑 푸드 - 소고기 스테이크

준비 잘 해온 듯... ㅎㅎㅎ

내가 봐도 뿌듯하다. 고기 시즈닝까지 해오다니 ㅎㅎㅎ

언~~~ 1년 가까이 사놓고 뜯지도 않았던 아리수 그리들 ㅎㅎㅎ

출시 초기에 솔캠, 백패킹을 목적으로 구매해 두고는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네 ㅎㅎㅎ

미리 사두지 말걸~~ 지금 가격이 확~~~ 떨어진 걸 보니 너무 허탈하다.

오늘에야 사용해 보련다.

고기 시즈닝은 잘 된 듯 보이고.

육즙 방지를 위한 오일과 간과 향을 위한 시즈닝 가루까지...

일단 지금까지는 완벽한데~~~ ^^

스테이크 요리 전문가도 아니고 하지만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시즈닝에 버터까지 ㅎ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터향 가득한 스테이크를 위해 이리도 준비를 했다.

잘 녹은 버터에 스테이크용 소고기 투하...

소리도 냄새도 비주얼도 완전 대박~~~ ^^

진짜 끝판왕~~ ^^

평소 캠핑 오면 숯불에 굽는 고기 많이 먹었는데 오늘은 화로를 피울 수 없기에 간단히 팬을 이용해본다.

근데 이 아리수 그리들 괜찮은데~~~ 진작 좀 써볼걸...

우리 가족이 움직이면 항상 800도씨 스텐그리들만 사용하다 보니 작은 아리수 그리들 사용할 생각을 못 했네.

이젠 테이블 위에서도 이렇게 자주 사용해야겠다.

 

 

 

맛있는 소리, 맛있는 냄새, 맛있는 비주얼,

군침 제대로 고인다. 아이들 때문에 준비했다지만 나 역시 너무도 기대된다.

역시 캠핑엔 고기지~~~ ^^

소고기 스테이크 한 덩이씩 이쁜 접시에 올려 소스 듬뿍... ㅎㅎㅎ

이 A1 소스는 그냥 먹는 게 아니었어 ㅎㅎㅎ 매번 느끼지만 이건 아니야... ㅎㅎㅎ

캠핑 오면 아이들 스테이크 해주려고 미니멀웍스 티탄 커틀러리를 사두었는데 이제야 사용한다.

근데 고기는 잘 안 썰린다 ㅎㅎㅎ

그래도 힘껏 잘라보는 아이들이다... ^^

이야~~~ 이거 제대론다.

너무 잘 굽혔다. 많이 익히지 않아야 맛있다는 우리 아들내미 주문에 따라 결과물이 너무 만족스럽다.

접시에 고기만 있으니 좀 그렇긴 하네 ㅎㅎㅎ

이래저래 준비 많이 했는데 많~~~~ 이 부족해.

 이젠 나의 스테이크도 구워야지~~~

근데 버터는 없네 이제 ㅎㅎㅎ

버터 있는 거랑 없는 건 정말 천지 차이다.

역시 버터가 있어야 했네~~~

나름 생각해 준비한 새 캠핑 장비인데 내가 썰어봐도 잘 썰리지 않는다 ㅎㅎㅎ

칼날이 너무 안전하기만 한 듯하다.

그래 역시 난 가위가 젤로 편하다. 뭘로 잘라 먹든 그게 중요한가 ㅎㅎㅎ

내 편한 대로 빨리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저 맛있다. 정말 매번 강조해도 이 말 밖에 안 나온다.

역시 캠핑은 고기다.

스테이크 하나에 배부를 수가 그럼 간식으로 넘어가

 스테이크 한 덩이씩 먹더니 배가 살짝 부르다는 아이들인데

결국은 다른 걸 먹고 싶다는 아이들이다.

그럼 이번엔 간식으로~~~

과자와 마시멜로로~~~ ^^

 과자를 먹는 건지 마시멜로를 먹는 건지...

금방 고기도 많이 먹었는데 배고픈 아이들처럼 흡입하신다.

 이 크나큰 마시멜로는 도저히 하나 먹고 더는 못 먹지만 아이들 먹는 걸 보니 하나 먹고 싶어진다.

 속까지 잘 익은 마시멜로 프링글스랑 먹으니 완전 대박~~~ ㅎㅎㅎ

아예 샌드위치를 만들어 한 입에~~~ ^^

먹다 지쳐 잠시 휴식 ㅎㅎㅎ

산지 몇 년이나 되었을까? 6~7년? 아님 더 오래?

기억에도 없는 콜맨 루미에르 그동안 노즐이 막혔는지 제 기능을 못해 넣어두었다가 자가 수리도 해봤는데 도저히 안 되어 콜맨에 A/S 보내니 쌩쌩하게 잘 된다. 유리도 깨져서 해외 직구로 하나 구입했다. 이거 완전 감성 랜턴 끝판왕 아닌가...

그리고 BRS 짭턴 얼마 전 미루다 미루다 구입했는데 가성비 완전 짱이다.

요즘 자꾸 감성 랜턴에 눈이 간다... ^^

그리고 또 오래전부터 사 모았던 티탄 제품들...

모두 숙성 제대로 시키고 사용해본다 ㅎㅎㅎ

도대체 나란 놈 백패킹은 언제 다시 갈 건지 ~~~ ^^

또 뭔 바람이 불었는지 LED 감성랜턴들도 구매하기에 이른다...

요즘 줄 곳 이러고 싶어 죽는 줄 알았다... ^^

텐트 한 쪽에 이러고만 있어도 나만의 힐링 포인트.

나 이러고 휴식하며 놀고 있다 ㅎㅎㅎ

그냥 캠핑은 힐링이다.

 

 

 

아이들은 역시 배불리 먹으니 알아서 스마트폰을 꺼낸다.

나 역시 내가 원하는 행복을 누린다.

그래 엄마 없는 캠핑의 맛이 있긴 하제?

솔캠 기분 한껏 느끼는 순간

아빠는 혼자 만의 시간을 즐기련다.

사이트 구축하고 정리하고 고기 굽고 마시멜로까지...

고기 몇 점 먹고 아이들 더 나눠주니 배가 차지가 않는다.

그리고 이쯤 되면 소주 한 잔 생각이 날 때다... ^^

900ml 티탄 포트에 물을 끓인다... 안주를 위해... 야식을 위해... ^^

예상대로 라면 한 봉 끓여본다 ㅎㅎㅎ

이 티탄 포트 역시 오늘 첫 개봉 ㅎㅎㅎ 도대체 몇 년을 처박아 뒀을지~~~ ^^

라면 하나 딱 끓이기 좋은 사이즈에 엄청시리 가벼운 티탄 포트.

근데 백패킹은 언제 다시? ㅎㅎㅎ 이제 다 준비된 듯한데~~~ ^^

솔캠엔 이렇게 소꿉장난하듯 먹고 노는 게 재미인데~~~

날은 좋아지고 어디든 가면 되는데~~~

도대체 궁뎅이가 얼마나 무거운지~~~ ^^

 술 한 잔에 라면 한 젓가락이면 오늘 하루 마무리로 적당하겠지~~~ ^^

오늘도 수고했고 즐거웠다...

우리 아이들 너무 즐거워해줘서 고맙다.

 라면 한 젓가락도 감성 돋게. 소주 한 잔에도 감성을~~~

이렇게 감성에 취해 캠핑의 밤을 보낸다.

 

 

 

 

이러고 밤새 있어도 있을 듯 ㅎㅎㅎ

마냥 좋다. 이렇게 여유 있는 캠핑 좋구나~~~ ^^

캠핑 아침은 언제나 그렇듯 라면이 짱!

각자 감성랜턴 불멍, 게임 한 통에 늦잠을 제대로 잤지 뭐야 ㅎㅎㅎ

아주 실~~ 컷 잤더랬네... ^^

아침엔 뭐 간단히 아점으로 라면이 제격이지.

오늘은 특별하게 떡라면으로~~~

 떡국, 떡라면은 엄마보다 아빠가 더 잘 끓인다는 사실...

아이들도 인정하는 떡 실력.

자 이제 먹어볼까? 아빠는 어젯밤에도 라면을 하나 먹었는데 말이지...

또 맛있겠네 ㅎㅎㅎ

 각자가 원하는 반합, 포트, 머그컵에다 라면 먹기.

뭐 캠핑 장비가 원래 전천후기에 이래저래 사용하고 싶은 대로~~~

이렇게 아침부터 라면을 배불리 먹고 나니 상큼하고 달콤한 주스가 너무도 땡기는구나...

오늘 이대로 여기에 머물고 싶다... ㅎㅎㅎ

그래서 너무 좋아서 오늘도 내일도 쭉~~ 여기서 캠핑하련다

여긴 바로 나만의 캠핑 장소

이곳은 바로~~~ 우리 집...^^

 3m 텐트 겨우 쳤네 ㅎㅎㅎ

얼마 전 거실장 들여놓는 바람에 거실이 더 좁아져서는~~~ ㅎㅎㅎ

오늘 같은 캠핑이라면 매주~~ 매일도 갈 수 있다는 우리 아이들이다.

너무도 만족하며 신나게 놀았다.

우리 부자녀 셋이서 보드게임도 하고 스마트폰 게임도 하고 ㅎㅎㅎ

사진엔 담지 못했지만 텐트 안에서 TV 보면서 캠핑 놀이하는 재미가 정말 최고였다 ㅎㅎㅎ

조만간 이런 기회 또 가져봐야겠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텐트 걷지 말라고 하는데 " 엄마는 우리가 정말 어디 캠핑 간 줄 안단 말이야... "

말끔하게 정리하고 완전 범죄를 꿈꾼다.

엄마 가출한 주말 하룻밤 음밀한 캠핑 놀이 너무 재미나다...^^

 요즘 아들내미가 요리에 푹~~~ 빠졌다.

캠핑 정리하고 저녁엔 아들의 스페셜 요리 실력 ㅎㅎㅎ

어젯밤 아빠의 스테이크보다 더 완성도가 넘친다.

A1 소스는 이렇게 제조용으로 사용해야 맛있네 ㅎㅎㅎ

초등 셰프 우리 빈이 요리도 최고네...^^

 

대구 여행 팔공산케이블카 타고 편하고 재미있는 팔공산 동화사 여행

레드쪼꼬의 여행 이야기

이제 날씨가 날씨가 따뜻한 봄이다.

이상하게 주말마다 날씨가 좋지 않지만 동네에 꽃봉오리도 올라오고...

어렵게 봄은 온 듯하다.

조금 이른 봄을 느끼기 위해 대구의 가장 유명한 명소. 팔공산으로 떠나보았다.

대구 여행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바로 팔공산 아니겠는가.

맑은 공기 마시며 산에도 올라가 보고 봄을 느낄 수 있는 동화사 방문도 해보고.

또한 팔공산 동화사 입구엔 수많은 맛집들이 있으니 맛있는 것도 먹고.

정말 봄나들이 대구 봄여행을 가족과 함께 떠나본다.

근데 팔공산 등산은 힘들어... ^^

편하게 올라갈 수는 없을까? ㅎㅎㅎ

있지~~~ ^^

팔공산 정상까지는 아니어도 높~~~~ 은 곳까지 한방에 올라갈 수 있는 방법.

바로 팔공산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팔공산 케이블카 탄지도 오래되었고 해서 아이들 방학 끝나기 전에 다녀와 보았다.

대구 팔공산 동화사 방면으로 올라가면 팔공산케이블카 탈 수 있는 곳이 있다.

이 같은 케이블카 덕분인지 팔공산이라 하면 당연히 동화사 방면이 먼저 떠오른다.

관광객들 역시 많은 이유일 것이다.

팔공산이라 하면 동화사, 파계사, 갓바위 방면으로 나뉘는데 동화사 방면으로 가면 맛집도 많고, 자동차 극장도 있고 즐길 거리, 볼거리, 먹을거리가 참 많은 곳이라 하겠다. 가장 중요한 것은 팔공산 케이블카가 여기 동화사 방면에만 있다는 거.

이 같은 이유로 우리 가족 역시 주말을 맞아 팔공산 동화사 방면으로 조금 이른 봄여행 봄나들이를 계획했다.

팔공산케이블카 타는 곳

팔공산 동화사 방면으로 올라와 동화지구 가장 위에 있는 곳으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아주 옛날부터 있었는데 어릴 땐 왜 와보지 못했을까?

우리 아이들은 그러지 않길 바라며 많은 곳을 데리고 가려 생각 중이다.

 

 

 

■ 주소 : 대구 동구 팔공산로185길 51 팔공산케이블카 ( 용수동 산72 팔공산케이블카 )

■ 전화번호 : 053-982-8801

■ 주차 : 팔공산케이블카 탑승장 바로 옆 주차 가능 ( 언제나 만차일 가능성 높아 웨이팅 시간 김 )

팔공산 자동차 극장 주차장 이용 후 걸어 올라갈 수도 있다.

주차하기가 참 어려운 곳이긴 하다. 지금도 이런데 봄 되면 엄청날 듯 보인다.

팔공산케이블카 매표소에 오면 그리 많이 기다리지 않고 케이블카 탑승은 가능하다.

팔공산케이블카 탑승요금

왕복 / 편고 개인 기준

대인 ( 만 12세 ~ 34세 ) - 11,000원 / 7,500원

소인 ( 만 4세 ~ 11세 ) - 6,000원 / 4,000원

경로 우대 ( 만 65세 이상 ) - 9,000원 / 6,000원

국가유공자 / 장애인 - 5,500원 / 3,000원

온라인으로 예매하면 더욱 저렴하다. 단, 구매 당일 사용은 안 된다니 미리 구매해서 가야 한다.

보통은 왕복 운행권을 끊겠지만 등산하시는 분들은 편도로도 탑승할 것이다.

당연히 우리는 왕복 ㅎㅎㅎ

팔공산케이블카의 크기는 한 가지 밖에 없다.

모두 4~6인승으로 서로 등을 지고 앉는 케이블카다.

현재 코로나 때문에 탑승 전 한 칸 한 칸 소독제를 뿌려주신다.

조금 기다리더라도 같은 일행이 아니라면 함께 탑승시키지는 않는다.

1명이건 2명이건...

그리고 탑승과 하차 시 케이블카가 멈추지 않으니 각별히 조심히 올라타고 내려야 하겠다.

팔공산케이블카 타고 팔공산 정상을 향해 출발

덜커덩덜커덩 시끄럽고 흔들흔들하지만 이 맛에 케이블카 타는 거잖아... ^^

처음 살짝 불안하다가도 조금 올라가면 금세 적응되고 신기함에 재밌다.

팔공산케이블카 승강장을 떠나 빠른 속도로 팔공산 정상을 행해 올라간다.

2명씩 올라가는 방향, 뒤를 보는 방향으로 앉는데 뒤를 보고 앉으니 팔공산 동화지구가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있는 산맥까지도 다 보인다.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고 웬만한 산 정상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이들만 신기해하는 건 아니다. 나 또한 신기하고 약간씩 아찔하다 ㅎㅎㅎ

기둥을 통과할 때마다 ' 덜커덩 ' 하는 통에 겁을 먹기도 하지만 이내 재미를 느끼게 된다.

어느새 도착. 팔공산케이블카 정상역이 종착역이다.

물론 팔공산의 정상은 아니다. 팔공산 정상까지 가고 싶다면 여기 팔공산케이블카 정상역에 내려 더 위로 등산을 하면 된다.

팔공산 비로봉, 동봉, 서봉 모두 이곳을 통해 오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등산객보다는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여기 정상역에 내려 경치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사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팔공산케이블카 타고 올라와 도착하면 거~~ 의 정상과 가까운 느낌이다.

신선한 공기에 맑은 주변 경관까지.

그냥 이곳에서 편히 쉬며 숨만 쉬어도 힐링 되는 기분이다.

산림욕 효과도 대단하단다.

오늘은 유난히 날이 좋아서 주변 산책하기에 너무 좋다.

이제 대구핫플 팔공산 여행을 해보자.

대구 팔공산케이블카 정상역에서 받는 팔공산 정기

360° 모든 방향이 장관이라 어디든 포토존이다.

한낮 역광만 피한다면 멋진 사진 언제든 기대할 수 있다.

곳곳에 산책로와 등산로 등 걷기 편한 길도 있고 아름다운 곳들도 많다.

겨울철 눈 내린 팔공산은 정말 기대 이상일 것이다.

그땐 여기까지 올 엄두도 못 냈지만 올라와 보니 정말 설경일 때 너무 오고 싶어진다.

팔공산케이블카 정상역에 오면 솔마루라는 식당이 있다.

꽤나 유명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플라잉 메밀소바로 많은 분들이 올라와 한결같이 먹는 음식이다.

플라잉 메밀소바 포토존에서 우리 유나도 한 컷.

실제 음식이 이렇게 나온다 ㅎㅎㅎ

날씨가 너무 좋아 다들 야외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 음료를 마신다.

식당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다... ^^

이것이 바로 플라잉 메밀소바 ㅎㅎㅎ

젓가락으로 메밀소바를 든 것 같은 비주얼로 신기함과 맛남으로 유명한 메뉴다.

우리 가족은 팔공산케이블카 타고 내려가 다른 곳엘 예약해 둔 상태라 먹지는 못했다.

다음엔 꼭 맛봐야겠다.

 

 

팔공산케이블카 정상역의 가장 핫한 포토존이다.

뒤로 보이는 팔공산 정상을 배경으로 모두 다 한껏 포즈를 취한다.

정상은 그저 바라보는 것... ㅎㅎㅎ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다른 곳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발자취가 느껴지는 곳이 바로 소원바위.

이 바위가 유명한 이유는 바로 동전 ㅎㅎㅎ

동전이 붙는다는 거~~~

지극하면 이루어진다...

간절히 소원을 빌며 동전을 소원바위에 붙이면 붙는다는~~~

실상은 껌이 노하우겠지 ㅎㅎㅎ

유나야! 너의 소원은 뭐니? ㅎㅎㅎ

굳이 아빠 모델이 되기 싫은 아들내미...

이 봐~~~ 멋지잖아 ㅎㅎㅎ

내가 봐도 우리 아들내미 너무 잘 났다... ^^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필수 포토존이 될 듯한 곳.

하트에 담아 고이 간직하길~~~

 우리 가족도 어쩔 수 없이 찢어져서 한 컷.

조금 더 따뜻해지고 완연한 봄이 오면 이곳의 풍경은 더욱 장관일 테다.

겨울 끝자락 봄처럼 따뜻한 날이지만 아직 선명한 푸르름과 알록달록의 풍경은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가슴 뻥~~ 뚫리는 곳임에 틀림없다.

그냥 멍~~~ 하니 산멍 때리는 것만으로도 좋다.

이제 내려가봐야 할 시간이네... 예약한 식당 가서 백숙 먹어야지~~~ ^^

다시 팔공산케이블카 탑승장으로 내려가는 마지막 시간은 오후 5시 50분에 종료된다.

그전에 필히 내려가야 할 것이다.

이제 다시 타고 팔공산케이블카 타고 내려가보자!

아직도 적응이 안 돼~~~ ^^

내려가는 케이블카엔 노래도 나온다 ㅎㅎㅎ

그나마 아찔한 기분 덜 느끼며 경치 구경에 애쓴다.

어디나 그렇듯 내려와보니 기념품샵도 보인다.

예쁜 기념품 많지만 오늘은 참는 걸로~~~ ^^

이제 맛있는 오리백숙 먹으러 가볼까? ㅎㅎㅎ

대구 팔공산 동화사 지구 산책하기 좋은 곳

redchoco.tistory.com/177

 

대구 팔공산 동화사 맛집 능이오리백숙 맛집 성공식당

입춘을 지나 설 연휴도 지나니 날이 한층 따뜻해지고 있다. 슬슬 마음이 들뜨기 시작한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 곧 꽃도 필 테고 봄나들이 나오기 너무 좋은 날이 온다. 아직 겨울이긴 하지만

redchoco.tistory.com

진정한 팔공산 동화사 맛집 성공식당 능이오래백숙 먹었네.

얼마 전부터 오리백숙을 먹고 싶다는 우리 미영이 말에 오늘은 건강하게 몸보신하려 예약해 두었는데...

완전 대박 성공한 맛집 여행.

진심 추천하는 오리백숙집.

밥 잘 먹고 나와 팔공산 동화지구 한 바퀴 돌아본다.

배가 너무 불러서 말이지...

팔공산 분수 대광장은 많은 대구 시민들이 나들이, 소풍, 산책 나오는 곳인데 벌써 날씨가 좋아 많이들 나온다.

 가족들 뒤따라 가며 한 컷씩 남겨보기도 하고...

그저 좋은 날 걷는 것만으로 기분이 상쾌해진다.

 봄이 되면 북적이게 될 팔공산 동화 캠핑장.

여름에 정말 시원한 곳인데 겨울을 너무 쓸쓸하게 보내고 있는 듯하다.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동절기 휴장 상태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카페들도 많이 있고 맛있는 음식을 파는 식당도 참 많은 곳이다.

정말 걱정인 게 조금 더 지나면 사람들로 차들로 꽉 찰 텐데 또 언제 이렇게 여유롭게 올 수 있을런지~~~

난 요렇게 그늘막이나 텐트 간단히 들고 와 소풍 오는 게 왜 이렇게 부러운지~~~ ^^

나도 이제 캠핑만 고집할 게 아니라 이런저런 곳으로 드라이브 삼아 잠시라도 나가봐야겠다.

 이제 슬슬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네~~~ ^^

오늘 정말 좋은 곳으로 와 팔공산케이블카 재미나게 타고 산책 시원하게 했고.

맛있는 오리백숙도 잘~~~ 먹고 슬슬 집으로 돌아간다.

아침부터 서둘러 나오지 않고도 즐기고 먹고 감상하고 이럴 수 있는 대구 여행

팔공산 여행 동화사 맛집 여행 너무 좋네.

조금 있다가 꽃 피는 날 다시 오고 싶다.

대구에 있다는 이유로, 가깝다는 이유로, 언제든 올 수 있다는 이유로

자꾸만 계획에서 밀리는 곳인데 이리도 좋다.

다음엔 정말 1순위로 계획 잡으련다.